• (2013/10/10 0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돈 야핑 (2013/10/10 10:23) DEL
  • 다음 주 되면 좀 나아지는 거 아녀?! 힘내삼 책은 아무리 생각해도 장편 상권 가져가는 것보다 단편집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은디... 흐름도 안 끊기구 더 두껍구요. 무겁지도 않음 단편집도 생각해 보세염

    나중에 ㅈㄱ이랑 같이 그림 보러 가고 그럼 좋겠네욘 근데 만날 때마다 나를 더 낯설어하는 것 같아... =_=;;; 엠티 가서 한껏 친해지고 다음에 만나면 쌩깜 ㅋㅋㅋ 동구리만큼 강렬한 이미지를 못 줘서 그런 듯<
  • (2013/10/08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돈 야핑 (2013/10/08 21:35) DEL
  • 우왕... 이렇게까지 고심하시긔 ;ㅅ;ㅅ;ㅅ;ㅅ;ㅅ;;ㅅ;ㅅ;ㅅ;

    전 3번 천만원짜리 오디오요< ㅋㅋ 프로젝터는 집에 쏠 공간이 없고... -_- 지금 티비 42인치까지는 안 되는데 방 사이즈 대비 충분히 크거든요. 그거 고를 때도 아빠는 더 큰 거 사라고 -_- 그랬지만 저의 작은 방에 지금 삼십 몇인치 짜리도 충분히 크네욤. 요즘엔 노트북에 영화 받아서 그 티비로 보고 있어용.

    사실 귀맹(?)이라 사운드 잘 모르고 그 티비에 달린 스피커로 봐왔는데 오디오가 갖고 싶네요...< DVD 플레이어도 있어요 (현직 전애인이 쓰는 게임 플레이어가 있어용)

    컴퓨터는 컴퓨터 방에 따로 있고 거기에는 괜찮아 보이는 스피커가 있어요 (신랑이 전에 쓰던 거) 그래서 저는 3번을 추천합니다<가 아니고 갖고 싶네요 ㅎㅎㅎㅎ 막 너무 엄청 크고 그런 건 아니죠?? 제가 잘 몰라서 =ㅅ=;; 티비 옆에 책상이 거의 딱 붙어 있어서 여유 공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이즈가 크다면 4, 5번 다 괜찮아요 둘 다 뭔지 잘 몰라서...;;
  • 무연 (2013/09/30 0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훌륭하고 자상한 오네사마네요(^-^). 꽃게 15마리 쾌척에 칫솔로 손질까지 해주시다니.
  •  Re : 돈 야핑 (2013/09/30 12:20) DEL
  • 원래 무연이랑 구멍 온다고 해서 사다준 거였어염 다음에 오면 이제 그런 거 엄슴
  • okcom (2013/09/29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 리플들 재밌네용ㅋㅋ 데면데면한 두 사람
  •  Re : 돈 야핑 (2013/09/30 12:21) DEL
  • 아 이때가 블로거 이엠 전성기였졍
  •  Re : ethereal (2013/10/01 03:00) DEL
  • 햐... 자연미인 시절일세!
  • okcom (2013/09/29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어린이나 어른이나 아이스크림에 눈이 뙇!! 과일이나 기타 식자재 넣으면 소프트아이스크림 돼 나오는 기계도 있던데 다들 그것도 생각해 보셔요들.
  •  Re : 돈 야핑 (2013/09/30 12:19) DEL
  • 아이스크림 만드는 기계 있습죠 있구 말구요 근데 기계 사면 보통 곰세 파리 날렴..
  • 아몬드 문어 (2013/09/29 2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긁질과 다시 얼림이 포인트네요 ㅎㅎ 지금있는 고추장 통은 좀 그러니까 다른 통을 찾아봐야겠음요
  •  Re : 돈 야핑 (2013/09/30 12:19) DEL
  • 고추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장맛 아이스크림 'ㅅ'
  • 아몬드 문어 (2013/09/29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닐라 아스크림에 바닐라는 언제 넣어야 되죠? 바닐라 가루는 마트에서 팔겠죠?
  •  Re : 돈 야핑 (2013/09/29 14:39) DEL
  • 웅 제가 귀찮아서 각각의 레시피 출처를 안 밝혔는데 이거 보세용 http://m.blog.naver.com/yjsart/150171715240 지금 보니 바닐라가 아니긔... 긔냥 밀크긔.. 바닐라 가루? 그런 것도 파나 몰겠네영 바닐라향 없어도 마이쪄영 어쩜 바나나우유로 만들 수도 있겠다 ㅎ
  • (2013/09/25 15: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아몬드 문어 (2013/09/25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C로 음식을 찍어놓으면 먹을 때 맛있었어도 훗날에 사진을 보면서 다시 추억할 때 맛없어 보여 기억마저 왜곡되는 것 같습니다.
  •  Re : 돈 야핑 (2013/09/25 13:17) DEL
  • 좋으신 지적입니다... ㅋㅋㅋㅋ 집에 카메라 놔두고 핸펀으로 찍는 나도 참... 앞으론 캐머러를 유효적절히 이용해야지 그냥 습관적으로 폰 사용하게 됨 -_-
  • 마담 윤 (2013/09/24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줄리엣 앤 줄리인가.. 미국 무슨 영화가 있었어요.. 공무원으로 인생을 무료하게 살아가는 여자 주인공이 미국 요리책의 바이블 같은 책에 나오는 요리 백 개를 하는게 목표였고 거기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요리하고 블로그 포스팅하느라 직장도 짤릴 뻔.. 하고 부부싸움도 하고 역경과 시련이 많았지만 결국 성공하는 그런 내용인데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 아, 찾아보니 줄리 & 줄리아네. 백선까지 화이팅
  •  Re : 돈 야핑 (2013/09/24 14:37) DEL
  • 헉 도전 천곡 생각하며 도전한 건데 같은 컨셉이 이미 있구나 나도 가정불화부터 직장의 위기까지 다양하게 겪은 뒤 요리왕 등극의 역전의 용사로 거듭나야긔...< 감사합니다 땡큐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