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삼 (2013/09/10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굴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지요. 굴은 잘 상함....ㅋ
  •  Re : 돈 야핑 (2013/09/10 18:18) DEL
  • 횽아는 모르는 게 없응께... 근데 어제 오늘 횽아의 몰락을 봤다능... 그니까 진짜 횽아의 몰락은 아니지만 데자부랄까요? 무연이 추천한 [고다르 X 고다르] 주문한지 일주일이 넘게 안 오다가 품절됐다구 주문취소됐더라구요. 그 출판사에서 작년에 낸 다른 책도 품절. 품절이라기보다 사실상 출판사 해소였지요. 아 나 너무 심하다... 근데 자꾸 횽아가 생각나구 걱정되는 그런 뜨수한 마음으로 얘기해봄 =ㅅ= ㅋㅋㅋ
  • okcom (2013/09/10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맞다! 저 이번 토요일에 대부보러 갈 거예요. 탐정님 대부는 보았음?
  •  Re : 돈 야핑 (2013/09/10 18:18) DEL
  • 그러고보니 우리 현욱씨도 얘기했었구, 친구들도 보자카고.. 대부가 대세?!
  •  Re : 아몬드 문어 (2013/09/10 21:29) DEL
  • 대부1은 어릴 때 몇 번 봤는데 돈 꼴레오네 따라하면서 논 기억만 나고요, 대부2는 2년 전인가 리마스터링 극장개봉해서 봤었는데 엄청났었음니다. 그런데 영상자료원 상영은 35mm 필름이네요?! 디지털 리마스터링이 아니라 진짜 필름이면 ㅎㄷㄷ 고민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염둥 (2013/09/10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까 컴에 문제가 있었는지 덧글이 안 올라가서 다시 썼는데 지금 보니까 다 올라가서 지웠어요,,,,홍야)
  •  Re : 돈 야핑 (2013/09/10 14:01) DEL
  • 설정을 제가 그렇게 해 놓고 잊고 있었어염. 그래서 고새 댓글이 안 달렸나보다!!했었는데 고새에는 걍 안 달렸던 것 뿐이였긔.. 훙
  • 염둥 (2013/09/10 0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그머니나. 저랑 체질이 약간 비슷하시네요. 저는 폐에 열이 많고 습한데 이 기운이 건선으로 나타나요. 게다가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있어서 오전에 중요한 일 있으면 암 것도 못먹어요. 똥쌀까봐. 설사 기운이 있으면 따뜻한 보리차를 잡수세요. 많이, 자주. 정말, 남의 일같지 않네요. 쾌차하센...
  •  Re : 돈 야핑 (2013/09/10 13:58) DEL
  • 저도 옛날에 긴장하면 항상 똥이 마려웠던 게 생각나네요 근데 잘 긴장하는편이 아니고 나이 먹을수록 더 뻔뻔스러워져서 잊구 있었네요 똥은 마려운데 뉴런이 놀고 있었던 거 아니여??

    보리차 먹고 싶다 보리차 짱 좋아하는데 끓여먹기 귀찮암.. 그 전에 보리도 없긔. 집에 가서 가져와야즤
  • okcom (2013/09/10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화체 재밌는 거 얼른 생각해서 또 써 줘요. 저도 2012년 4월 어느 날.. 처음 강독 모임 갔던 당시 최악의 장염기간이었던 거 기억나네요. 초면에 모두에게 저 설사병 났다고 하고 막 -_-ㅋㅋ 그날 다 끝났겠거니 방심하고 맥주 반 잔 마셨다가 며칠 더 연장했죠. 조심하시오!!!
  •  Re : 돈 야핑 (2013/09/10 13:56) DEL
  • 다른 거 생각해서 쓸게요...() ㅎ 그랬구나 설사병이라고 별명 안 지어진 게 어디여!! 맥주는 원래 쩜 그렇져 당분간 금주얌..
  • 아몬드 문어 (2013/09/10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고의 여친 브룸힐데 폰 샤프트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의 후손이 블랙스플로테이션 영화 <샤프트>의 쥔공이 된다는 설정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샤프트>하고 옛날 <장고>를 보려고 했었는데... 아무튼 저는 48혁명때 이민왔을지 모를 킹 슐츠가 좋았습니다. 아 맞다 그리고 킹 슐츠가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해준 독일전설 이야기가 니벨룽겐의 반지 이야기라고 해서 영상자료원에서 알쏭달쏭 길드원들하고 <니벨룽겐>봤었는데, 알고보니 킹 슐츠가 한 얘기는 타란티노가 뒤죽밖죽하게 뻥쳐 만들어낸 얘기였습니다. ㅜ
  •  Re : 돈 야핑 (2013/09/10 13:55) DEL
  • 니벨룽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때 같이(라고 쓰고 각자라고 읽는다) 봤잖아용 ㅋㅋㅋㅋ 영화사 볼 때도 몇 장면 나오구, 장고에서 얘기할 때도 부정확하다는 것도 알게 되긔, 참 볼 때는 저게 뭐야 푸핫 비웃으면서 봤으나 교양적으로다가 큰 도움이 됐네영 ㅎㅎㅎ

    [샤프트]는 안 봤어용 보긴 볼 생각이여..
  • 마담 윤 (2013/09/06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암미야! 암미야가 무슨 뜻이에요?
  •  Re : 돈 야핑 (2013/09/06 17:28) DEL
  • 엉...?? 방언이랑께? 너도 아랍어 배운 자로써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긔?
  • 훈민 (2013/09/06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 꺼 제가 쓴건데-_- 다른 분이 로그인 상태였음;;;) 저도 아다치 미츠루 만화 다 봤어요~ MIX 번역본 나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임다ㅠ.ㅠ 10화까지는 봤는데. 11~15화는 구하기가 힘드네요. 큭.
  •  Re : 돈 야핑 (2013/09/06 17:27) DEL
  • 반갑습니다 두 번 반갑습니다!!!!!!!!! 진짜 반가움 어제의 환영회는 환영회가 아니었기에... 조만간 듬뿍 환영할게요 (만화책으로) ㅎㅎㅎ 아다치 미츠루 옛날 만화가 작년부터 나오던데 혹시 갖구 계시면 빌려주세욥..
  • 마담 윤 (2013/09/06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인격자처럼 굴지 않는인간관계가 사내에 있음. 매우 괴로움. 그러나 갈등없이 모든 인간관계가 좋은 것도 인간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ㅎㅎ
  •  Re : 돈 야핑 (2013/09/06 13:00) DEL
  •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소 닭 보듯 내비두는 관계가 비인간적이지 않은가 생각했는데 그냥 그렇다고, 그냥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곰곰 생각해봐도 별로... 크게 노력하고 싶지 않음.. -_-
  • 제이미 (2013/09/03 1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센루가 전 개인적으로 제일 안 어울리던데 그냥 이쁜 사람 억지로 붙여놓은 분위기 ;; 센루서 나오는 윤대협 성격이 별로여서 그런가....
  •  Re : 돈 야핑 (2013/09/03 21:32) DEL
  • 전 하나루랑 루하나를 정말 싫어하구.. 얼마전에 센루물 다시 보니까 여전히.. 좋더라고요 비쥬얼이 강조된 커플이긴 ㅎㅏ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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