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미 (2013/09/03 1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용이 1원이어도 윤대협 성격상 절대로 가지 않을것 같은데요ㅋㅋㅋㅋ
  •  Re : 돈 야핑 (2013/09/03 21:30) DEL
  • 제가 아는 센도는 내 남자에게만은 따뜻한 남자입니다... ㅎㅎ
  • 등아fan (2013/09/03 0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등아....hohoho
  •  Re : 돈 야핑 (2013/09/03 16:04) DEL
  • ?? 느으...!!
  • 대산초어 (2013/09/02 1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익, 어디서 많이 본... 아, 아닙니다.
  •  Re : 돈 야핑 (2013/09/02 16:33) DEL
  • 꺄울 ㅋㅋㅋ 누군가 소장해서 2013년까지 나누고 있으니 이 어찌 경사가 아니리오...< 랄까 컴으로 만화 보는 거 안 좋아해서 아직도 다 안 봤지만요. 번역본 나옴 좋겠따 대산초어 번역으로..
  • 무연 (2013/08/31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터치]보다는 [H2]를 더 좋아합니다(^-^). [터치]에서 아다치의 (그림체와 인물들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식 그리고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기술 등등의) 스타일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기는 하지만, [H2]가 더 매끄럽고 세련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터치]가 더 인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인공의 경우도 히로와 히데오나 히카리와 하루카보다는 타츠야와 미나미가 인기가 더 많구요. 언젠가 일본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역대 만화주인공 베스트 10을 뽑은 적이 있는데, 타츠야가 1위를 했고 미나미가 7위를 했었어요. 그리고 베스트 10에 들어간 여성 캐릭터로는 미나미가 유일하기도 했구요. 저는 [H2]의 하루카 지지자입니다만(-_-).

    그나저나 친애하는 뎡야핑님께서 왜 제 블로그에 [터치]에 관한 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을까요(^-^)? 아, 그리고 뎡야핑님 아다치 단편모음집인 [쇼트 프로그램] 두 권 가지고 있지 않나요?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 뎡야핑님 만화 목록에서 소장하고 있는 걸로 올라온 것을 본 적이 있는데.
  •  Re : 돈 야핑 (2013/08/31 23:32) DEL
  • [H2]를 더 좋아하시는 거야 알고 있죠 하루카 팬이란 것도.. 근데 이상하게 나는 왜 아직도 [터치]나 양보해서 [H2]에 대해 무연이 적은 글을 본 것 같지... ㅜㅜ 아 혹시 댓글인가?!!!! 내 블로구 댓글을 뒤져봐야긔

    [터치] 인기가 굉장한 것 같네영 새로 연재하는 [MIX]가 터치 후속작이라니까 막 잡지 두 번 찍고 1화 두 번 실리고 난리도 아니였더군요 작년에. 그걸 이제 알았엄ㄴ.. =ㅅ=
  • 염둥 (2013/08/28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이, 저주 아니에요. 아이 참...
  • 구멍 (2013/08/28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터치]랑 [H2] 둘 다 오랫동안 못 봤네요. 만화를 잘 안 사지만 저 두 개는 다 모으기도 했었는데... 예전엔 [H2]가 더 좋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다시 한 번 읽을... 수 있게 얼른 초대하세요!!
  •  Re : 돈 야핑 (2013/08/31 23:33) DEL
  • 다 모았다 어듸 버린겨.. 빨랑 오세요1! 초대고 집들이고 없는 거다!! 그냥 오는 거다!!!<
  • 돈 야핑 (2013/08/28 0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본격 연애만화로 [쇼트 프로그램]이 잇엇군아 소년연애물? 소년순정?
  • 돈 야핑 (2013/08/27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북한 얘기만 하면 신난다고 댓글 다는 종자들... 불쌍해도 삭제
  •  Re : 횬힘 (2013/08/28 03:36) DEL
  • ㄷㄷㄷ
  • 염둥 (2013/08/27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 직접 겪어보시면 아시겠죠... 근데 네이트판은 몰까. 함 가봐야겠어요.
  •  Re : 돈 야핑 (2013/08/28 00:01) DEL
  • 저주 두둥~ 네이트판일 필욘 없고 미즈넷도 있고 딴 데 많은데 저는 판순이라 딴 덴 잘 모름< 판 갈 거면 시집/친정/결혼 거 보세염
  • 이에는 이 눈에는 눈 (2013/08/27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오늘 제 자전거 앞에 기어 넣는곳 칼로 그어놓고
    앞바퀴 나사 풀어놓고 출퇴근용인데 오늘 사망하실 뻔함
    그런 놈들에게 뜨거운 맛좀 보여 주자구요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지문만 채취되도 어떤놈인지 정보가 나옵니다
    신고해서 지문 채취해서 붙잡아서 구속시켜 버립시다 ~!
    법의 처벌이 얼마나 무섭고 잘못 건드리면 X된다는
    교훈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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