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둥 (2013/06/13 2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뭐지. 이 불길한 기운은. ㅁ한테 매일 ㅁ엄마에게 전화하라고 해요. 뎡야는 매일 뎡야 아빠한테 ㅡ하고싶으며느 전화하시궁. 효도는 각자 셀프로 합시다.
  •  Re : 돈 야핑 (2013/06/14 12:18) DEL
  • 효도는 셀프는 네이트판의 구혼데 님도 판녀?!
    제가 결혼 얘기 나온 3년 전부터 판질을 무척 열심히 했는데여, 이런 저런 카드는 막 남발하는 게 아니에영... 글구 전화 정도는 같이 할 생각..
  • 하루 (2013/06/12 2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결혼식에 꼭 가고 싶었는데
    논문 때문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다가
    그냥 놓치고 말았네요~~
    논문 끝내고 놀러갈께요~~
    축하해요~~
  •  Re : 돈 야핑 (2013/06/14 12:17) DEL
  • 네 뵌지 참 오래 됐네영 한 번 보고 싶네영
    공부 열심히 하시긔
  • okcom (2013/06/12 1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엄마는 언니 신혼여행 가 있는 동안 집에서 짐 정리하며 사흘간 눈물바다였는데 언니는 전화도 안 했음ㅋㅋ 매일 얼굴 보던 사이에 수시 전화라니! 좀 오글거리긴 하죠.
  •  Re : 돈 야핑 (2013/06/12 11:29) DEL
  • 눈물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시 전화 뭐 할 말이 있어야 하지...
  • 횬사마 (2013/06/12 0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ㅋㅋㅋㅋ 아빰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빵드시면서 맛있다고 말하신거라는ㅋㅋㅋ 가져가라는게 아니라는ㅋ
  •  Re : 돈 야핑 (2013/06/12 11:01) DEL
  • 아놔 뭐 어쩌라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갈매 (2013/06/12 0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론은 꿀퍼오자?
  •  Re : 돈 야핑 (2013/06/12 11:00) DEL
  • 엉 ㅇㅇ 산딸기가 시들기 전에 꿀 찍어 먹어야 햄...
  • 횬사마 (2013/06/09 04: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돈데크만이 더 어울림.
    하하하하하하~
  • 좀그러네요 (2013/05/31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관사님 입장에선 그 상황에서 화내고 따지는 님이 어이없었을듯.. 사람 깨우는건 굳이 님이 아니더라도 기관사님이 알아서 할텐데.. 기관사님이 님 사정 알고 있는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못내렸다고 화를내면..;;
  •  Re : 쇼조게바 (2013/05/31 14:00) DEL
  • 그러게요 가끔씩 작은 것에 불분노하는지라...ㅡㅡ
  • ㅋ (2013/05/30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챙이 더 좋더라구요 갑자기 챙이 생각나서 삼편 읽고 있어요 ㅎ
  •  Re : 쇼조게바 (2013/05/31 16:26) DEL
  • 이제와서 생각하면 여운이 마음이 약하니까 동정심울 유발하여 챙이랑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 (2013/05/29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5/31 16:25) DEL
  • ㅋㅋ 다음주에 돌아가서 연락드리지요
  • 지나가던행인 (2013/05/29 0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하철도의 밤이있어서 검색하다들어와보고갑니다ㅠ 지금구할래야구할수가없는듯한책인데! 부럽네요
  •  Re : 쇼조게바 (2013/05/29 02:10) DEL
  • 배송료 2천원만 주시면 드리져 근데 지금 신혼여행 중이라 배송은 나중에... ㅎ 비밀댓글로 주소 주세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