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27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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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리2 (2013/05/27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맹세의 서가 평서문으로 정말 낭독되는 걸 보았엌ㅋㅋㅋ
    자기는 잘살거야 행복할거야 인기녀 품절녀 이제 좀 늦게까지 같이 술마실 수 있는 거양
  •  Re : 쇼조게바 (2013/05/29 02:13) DEL
  • 쿄쿄쿄쿄 언제든지! 마음껏! ㅋㅋㅋ
  • 바리2 (2013/05/21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습할때와 달리 나올때부터 키가 이상하게 잡혀서 계속 그 키로 갔음 아우 아쉬워 앵콜 나올때 다시 한번 부를까 했다니까
    모두 너무 고생했소 싸랑햄
  •  Re : 쇼조게바 (2013/05/21 20:08) DEL
  • 다 앞서 부른 스티브 오때문이 아닌지... ㅋㅋㅋ
    우리 사이 포래범☆
  • okcom (2013/05/21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녜요! 재밌어요! 나의 애독블로그를 욕보이지 말긔..ㅠㅠ
    저처럼 모니터 앞에서만 온갖 간접경험해대는 입장에서는 아주 재밌습니다. (이거스로 염소똥연료화 간접경험 완료..)

    근데 저는 중학생때까지 성적인 호기심이 즈언혀 없는 수준이 아니라 성적인 호기심이 무엇인지조차 몰랐는데
    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내가 지금은 잘 보지도 않는 신문을 중1때 왜 매일 보았는지 그것은 운명인가, 암튼 클린턴 성추문 터졌을 때 어른들의 세계가 있단 걸 어렴풋이 알았거든요. 한면 빽빽하게 구체적인 용어들도 출몰하시고 기사가 완전 충격이었심.

    그러나 연애만은 기똥같이 하여 현재 혼전동거라는 것에도 별 느낌이 없는 그런 수준으로 무사히 성장... 그렇습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5/21 11:39) DEL
  • 순수하셨네영 독자님... 나는 어릴때 아빠랑 무협드라마를 엄청 봤는데 거기에 야한 씬들 있잖아요 아빤 내가 뭔지 모를거라 생각하고 날 데리고 봤으되 본녀는 다 기억한다... ㄱ-

    그나저나 독자님은 클린턴으로 성에 눈 뜨셧긔... ㅋㅋㅋㅋㅋㅋㅋㅋ
  • ㅁ (2013/05/20 2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왕도의 개 3권은 나에게 있다. 돌려 받고 싶다면 돈을 내 놔라.
  •  Re : 쇼조게바 (2013/05/21 02:29) DEL
  • 너이 만화유괴범놈아 잡히면 때려준다가 아니고 이미 때려줬찌롱 케케
  • 마담 윤 (2013/05/20 0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화 책 전혀 관심 없다가 이 글 읽다가 확 땡기는군요. 줄까말까한 유리가면 저 주면 안될까요? ㅎㅎ 명륜동에 살 때 스크린 도둑가면 항상 눈에 띄는 만화책이었습니다. :)
  •  Re : 쇼조게바 (2013/05/21 02:29) DEL
  • 우리 집에 놀러와서 봠.. 다 못 보면 자구 감... ㅎㅎ 남 줄랑말랑은 한 번 읽어야지 줄지 말지 결정할 수 있엉 게다가 유리가면은 한 권이 전과만큼 두껍다... ㄱ-;;
  • 염둥 (2013/05/20 0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심야식당...
  •  Re : 쇼조게바 (2013/05/21 02:28) DEL
  • 심야식당 좋아하세영? 저는 너무 심심해서... 너무 심심한 거 안 좋아함 -ㅅ-
  • 무연 (2013/05/17 0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행사는 잘 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본래는 가 보려고 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아서 그냥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미안(^-^;). 그런데 잠은 안자고 뎡야핑님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를 읽고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있네요. 뎡야핑님이 가족에 관해 남기는 글을 보면 뎡야핑님의 "아빰"이 어떤 분일지 심히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사이 좋은 모습도 보기 좋구요ㅡ
  •  Re : 쇼조게바 (2013/05/20 00:54) DEL
  • 만나서 반가왔어요 행사는 오지 않았으되 다음날 만난 무연 사랑해요~~~ ㅋㅋㅋㅋ
  • 마리화나 (2013/05/14 1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부 입장에 워킹 라이크 어 킬러 ... 라니 ... 참석하여 축하도 드리고 실질적인(?) 도움도 드리고 하면 좋으련만 ... 마음을 담뿍 담아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5/14 21:25) DEL
  • 어머...♥ 마리화나님♥ 말씀만으로는 부족하고 와주세용 동네형이랑 와주세요 오셔도 뭐... 나는 주인공이라 별로 신경도 못 쓰겠지만...< ㅋㅋㅋㅋ 처녀 시절에 함 뵙고 싶었는데 법적 유부녀라도 뭐 괜찮겠죠< 결혼식을 계기로 만나고 지내는 사이가 되면 좋겠네요 실질적 도움은 부자인 친구들이 줄테니까 시간만 되시면 와주세영 저의 모바일 청첩장은< http://knr13.net/wed 입니다 웹에서 봐도 됨< ㅋㅋ
  • 염둥 (2013/05/12 1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아빠랑 신랑이랑 뎡야핑이랑 셋이 함께 입장하면 안되나요? 그게 참 좋을 것 같은데.
  •  Re : 쇼조게바 (2013/05/14 21:24) DEL
  • 좁아요......() 그보다 우리 아빠가 겁나 싫어할 것 같은데? 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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