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연 (2013/04/23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다 포기하"는 것으로 슬기롭게 넘기셨네요(^-^). 그나저나 청첩장 나눠주는 것도 일이던데, 어떤 그룹은 만나서 나눠주고 어떤 그룹은 우편으로 보내고 하는 것도 결혼식 직전까지 해야하는 경우가 적지 않더라구요. 부디 결혼 준비하면서 마음 많이 상할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4/23 14:48) DEL
  • 그러게여 노놔주는 것에 대해서도 글을 한 개 쓸라구여 결혼 준비 얘기를 깨알같이 블로그에 쓸 계획이었으나 안 하긔
    고마워요 뜨수한 마음씨로 나를 달궈 주시네 ㅋㅋ
  • GomGomLover (2013/04/23 0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죠. 핫뮤직.
    중학교때가 생각나!

    나는 메탈리카 파, 내 첫사랑은 너바나 파.

    어우 뭐 그래
  •  Re : 쇼조게바 (2013/04/23 14:47) DEL
  • 난 중학교 때 너바나 파였어 메탈리카는 그때 앨범도 엄청 좋은 거 나오고 좋긴 했는데 커트 코베인이 너무 좋았어 커트 코베인은 중딩을 겁나 자극하는 사람 외모와 자살... 자살 부분이 특히 좋았어-_-;;;; 너무 멋있어 보였는데... -ㅅ-;;
    근데 당신은 지금도 메탈리카 파지... ㅎㅎ
  • 바리2 (2013/04/22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으... 스포일러 당해버렸다
  •  Re : 쇼조게바 (2013/04/22 11:20) DEL
  • 아잉 좋음씨롱
  • (2013/04/22 1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4/22 11:19) DEL
  • 우리 언니가 나보고 모든 걸 해탈한 얼굴이라고 했을 만큼 스트레스를 벗었어여 얼마전 싱크대 아저씨 때매 좀 다시 스트레스였지만 다시 다 포기했어 ㅋㅋㅋㅋㅋ
  • 탄회 (2013/04/13 1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책은 구하셨나요? 홍대 한양문고에서
    3,5,8권을 판매하고 있더군요.(절판된 책이라, 단권이 몇권 남은 상태입니다.)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6,10권이 남았습니다. 꼭 신품으로 구입하고 싶은 상품이라 타협이 힘드네요^^..
  •  Re : 쇼조게바 (2013/04/13 21:06) DEL
  • 컥 그 그렇군요 8권 사러 가야겠네용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근데 대충 어디에 꽂혀 있는지... 툰크는 신간 외에는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ㅡㅡ
  •  Re : 탄회 (2013/04/17 19:17) DEL
  • 프런트에 문의해보세요.^^
    꼭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 바리 (2013/04/10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박네타 ㅋㅋㅋ
  • okcom (2013/04/02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걱정과 사랑의 물결에 동참합니다. 촬영때 목 빳빳이 세우고 우월한 모습 보이셔야 하니 잘 관리하시길 바랄게요.
  •  Re : 쇼조게바 (2013/04/02 23:46) DEL
  • 감사합니다... 촬영 큰일났네요.. 큰일이야(장재익님 빙의)... 살이 안 빠져서... -_- 아놔ㅜㅜㅜㅜ
  • 행인 (2013/04/02 18: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편한 진실이네요 글이 솔직해서 보기 좋았어요 참 늙는다는게 무섭죠 어른이 되는것 그렇게 바랬으면서 늙는다는건 왜 이렇게 두려운지 ^^; 저는 어렸을땐 할머니를 굉장히 따르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입원하셨는데도 전화 한통만 몇분 딸랑 하는 후레자식이 되어버렸네요 그런데도 그렇게 슬프지도 않고.. 그런 제가 싫어질 때가 있어요.

    늙으면 더욱더 생각이 깊어지고 지혜가 늘어가겠지만 나이 드신분들 특유의 몇몇 안 좋은 행동을 볼때면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져요. 약자이시고 배려해야하는 분들임에도 틀림없는데도 불쾌한 기분이 드는 제가 더 불쾌하죠ㅋㅋ 시간이 흐른뒤 제가 할머니가 되면 저도 그런 행동들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포스트 잘 봤습니다 3년전 글이네요 와우ㅋㅋ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  Re : 쇼조게바 (2013/04/02 23:48) DEL
  • 덕분에 오랜만에 이 글을 봤네요. 이 글을 쓸 때보다 지금이 그래도 날선 마음을 감출 수는 있게 된 것 같아요. 어느 때는 덜컥, 이러다 할머니 돌아가시면 내가 얼마나 후회하고 스스로를 미워하게 될까 무섭기도 했었고.. 돌아가신 다음 내 상태까지 걱정하는 이기심이 더 짜증나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까지 추하게 되는 것이 할머니 존재 때문이라고 할머니가 더 밉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익숙해진 건가.. 이 때만큼은 안 힘드네요. 참 신기하네...
  • heesang (2013/04/02 0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많이 다치지 않으셨으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일주일 동안은 푹 쉬셔야 할 것 같아요.
  •  Re : 쇼조게바 (2013/04/02 15:04) DEL
  • 참으로 이까잇거 아무것도 아니건만 온오프 상으로 모두 다 걱정을 해 주시네여 이역만리 타국에서까정... ㅋㅋ 현대인의 필수품 교통사고를 너무 늦게 당한 감이 없지 않네영 우리 가족들이 그간 사고당한 걸 생각하면... ㄱ-;;;; 하지만 정말 가벼운 사고라 천만다행입니다 새삼스레 댓글 쓰면서 그걸 느끼네용 그나저나 쉬고 싶다... 쉬고 싶다아아아<
  • 무연 (2013/04/01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크게 다친 게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그러나 받을 수 있는 치료는 꾸준히 받으면 좋겠습니다(^-^).
  •  Re : 쇼조게바 (2013/04/01 16:56) DEL
  • 오늘 출근하니 자기도 가볍게 생각했는데 2, 3 개월 후에 후유증이 왔다는 제보가 속속 들어오네영. 일단은 치료는 꾸준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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