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2/09/12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댓글은 안 그런데 댓글에 댓글 달 때 저장되기까지 시간이 엄청나게 걸림
  •  Re : 앙겔부처 (2012/09/12 15:57) DEL
  • 댓글에 댓글
  •  Re : 존 (2012/09/13 22:14) DEL
  • 아직도 그 불판서버야?
    기대했던 것 보다는 빨리 달리는뎅...ㅋ
  •  Re : 앙겔부처 (2012/09/13 22:33) DEL
  • 우왕 존이다 존이야 조온...!! ㅜㅜㅜㅜㅜㅜㅜ 반갑지 왜케 ㅜㅜㅜㅜ
  • bellamy (2012/09/12 15: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도 모르겠어 =ㅁ=
  •  Re : 앙겔부처 (2012/09/12 15:56) DEL
  • 댓글 알리미를 확인해 보세용 ㅋㅋㅋㅋㅋ<
  • GomGomLover (2012/09/12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주적밴드죠
    어우 메탈리카...어우... ㅠㅠ
  •  Re : 앙겔부처 (2012/09/12 13:35)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탈리카 빠슌이 'ㅅ'
  • ㅜㅡ (2012/09/11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두 말여... ㅜㅜ
  •  Re : 앙겔부처 (2012/09/12 13:34) DEL
  • 그래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 ou_topia (2012/09/03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보고 싶은 건 다리인데 다리는 왜 안보여주지
  •  Re : 앙겔부처 (2012/09/03 17:05) DEL
  • 질문이 다리는 왜 안 찍어주지로 바뀌어야 할 것 같네여 근데 남의 다리는 왜........()
  •  Re : ou_topia (2012/09/03 18:57) DEL
  • 얼마나 짧은지 궁금해서...
  •  Re : 앙겔부처 (2012/09/03 22:26) DEL
  • 그런 건 올리지 않음.........
  • (2012/08/31 1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8/31 14:23) DEL
  • 이론적 방언이라...... 오히려 무엇이 이론적 방언이었는지도 전혀 모르겠네영... =ㅅ=
  • 마담 윤 (2012/08/28 0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할 사람을 공개해달라.
  •  Re : 앙겔부처 (2012/08/28 08:05) DEL
  • 하게 되걸랑... ㅎㅎ
  •  Re : ou_topia (2012/08/28 16:38) DEL
  • 하면 안돼! 우린 어떡하고
  •  Re : 앙겔부처 (2012/08/28 19:46) DEL
  • ㅡㅅ ㅡ;; 뭔가 유치원 선생이 된 기분이네여... ㅋ
  •  Re : ou_topia (2012/08/28 22:21) DEL
  • 그니까, 쩐쨍님, 결혼은(뭐지) 쪼꼼만, 아주 쪼꼼만 하고 여기 있는거죠, 네?
  • 앙겔부처 (2012/08/21 2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기랄 이따위로 써놓다니... 그게 더 놀라웁다...ㅡㅡ 건질 게 없진 않지만... 아스라히 떠오르는 것도 같고...ㅡㅡ 다시 보고 싶다
  • ou_topia (2012/08/21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democracynow.org/2012/4/6/shouting_in_the_dark_film_chronicles 여기에 아주 일부 transcript 되어 있네요. (처음 5분하고 마지막 5분)
  •  Re : 앙겔부처 (2012/08/21 23:06) DEL
  • 글쿤여 좋은 정보 ㄱㅅ
  • 무연 (2012/08/21 1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다라케에 가지 않았다고 "오타쿠 실격"이라고 생각 하시다니(^-^). 그나저나 [아키라]가 드디어 제대로된 정발판이 나오는 모양이군요!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설마 뎡야님이 이런 분이었을 줄이야. "만화팬으로써 부끄럽게도 나는 [아키라]를 다 읽지도 않았다." 이 부분은 정말 실망스럽네요. 게다가 저에게 빌려주신 오토모 님의 단편집도 읽지 않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역시 실망스럽네요. 아무래도 이번 주 토요일에 구로사와 아키라 형님의 영화를 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_-)
  •  Re : 앙겔부처 (2012/08/21 23:12) DEL
  • 그리고 아직 아키라 읽지 않았단 걸로 대실망 연속 삼콤보가 되엇네욘... 아이코...ㅡㅅ ㅡ; 죄송합니다ㅜㅜ< 그냥 정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한국에 돌아오니 과연 한국어병이 도져서 일어 읽기가 싫으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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