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연 (2012/06/22 0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재의 저와 제 아버지와의 관계와는 거의 반대로군요(-_-). 아버지와 다시 대화를 재개할 만한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흑.
  •  Re : 앙겔부처 (2012/06/22 08:27) DEL
  • 친구라곤 하지만 그런 사정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네영... 내가 아는 가장 붙임성 넘치는 남자도 가족이 뭔지.. 애를 먹구 있구나.. 여담으로 내가 고딩 때 알던 제일 착한 친구도 지 엄마한테는 미친듯이 짜증을 내더라구요.. 딸들은 왜 그러나 몰라...<
  • 남십자성 (2012/06/21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번 놀러오세요~
  •  Re : 앙겔부처 (2012/06/21 16:46) DEL
  • 네! 사실 공덕에서 커피 쏘시기로 했던 걸 기억하고 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  Re : EM (2012/06/21 22:45) DEL
  • 저도 두분의 약조를 기억하고 있음..;;

    그리고 저는 남십자성님의 포스팅을 보고, 무려 거기에 직접 가기도 했었음;;;;
  •  Re : 앙겔부처 (2012/06/22 08:24) DEL
  • 옘님은 마치 발빠른 토끼같네욘 토끠
  • 지각생 (2012/06/21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훈훈하군요. 이곳도 곧 들러주실 듯?
  •  Re : 앙겔부처 (2012/06/21 16:24) DEL
  • 여긴지 어딘지 이미 들르시고 호통을 치신 일이 있어염 너 뭐 하고 다니는 거냐구... 뭘 봤을까...;;; ㅋㅋㅋㅋ
  • 앙겔부처 (2012/06/20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스토리파이 이제 SEO 최적화까지 신경쓰네 와아~~ 좋다
  • 이니스 (2012/06/19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 이 포스트 하나로 저도 몰랐던걸 두가지나 알게 되었네요.
  •  Re : 앙겔부처 (2012/06/19 14:47) DEL
  • 겨우 두 개군요!!!!! 저는 정말 많은 것이 모르던 것임 ㅇㅅㅇ ㅋㅋ
  •  Re : 이니스 (2012/06/19 17:29) DEL
  • 읽어도 외우지 못할 것 제외하고요.. ㅋㅋㅋ
  • 남십자성 (2012/06/12 1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저를 보셨겠군요... 서점 알바.
  •  Re : 앙겔부처 (2012/06/12 12:10) DEL
  • 네! 거기 계신 줄 몰랐어요!! 알았다면 인사했을텐데 나중에 알게 됐...ㅜ
  • (2012/06/10 1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6/10 19:46) DEL
  • 네~ 참여가능하시구요. 크게 제약을 두는 건 아니었어요. 또 같이 공부하며 프로젝트성 활동을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

    말씀드린대로 금요일에 오시면 되구요, 변동사항이 있다면 서로 알려주기로 해요~ 문자 드릴게요
  • 자운 (2012/06/10 0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도 1997년 부터 1999년까지 소공동에서 일할때 자주 가던 집 같은데요 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 가봤는데 가끔씩 생각 나던 집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6/10 09:53) DEL
  • 진짜 오랫동안 전복죽의 참맛을 선사해 준 맛집이군요 우왕....... 다른 것도 다 맛있을 것 같던데 >ㅅ<
  •  Re : 자운 (2012/06/10 11:25) DEL
  • 아 그집 여름에 콩국수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10년이 넘은 기억이니....
  •  Re : 앙겔부처 (2012/06/10 19:40) DEL
  • 콩국수 추천해 주시는 거죠? 담에 꼭 먹겠습니다 우리 애인은 안 먹지만 뭐 어떠리...<
  • 무연 (2012/06/09 2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아서 사준 것을 먹었든, 졸라서 얻어 먹었든, 하여튼 연인이 사준 전복죽을 먹을 수 있었다면 뎡야핑님은 충분히 리얼충한 삶을 살고 있는 겁니다. 흥! 어떤 라노벨의 대사를 빌려 "리얼충 죽어버려!"라는 대사를 날리려 했으나, 역시 그러면 안되겠죠(^-^)? 애인님의 사랑이 담긴 맛있는 전복죽을 먹었으니 지금은 뎡야핑님이 건강해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6/09 22:34) DEL
  • 부러운 코스프레하지 마삼!
    지금은 초건강하다능 ㅋㅋ 아잉< 님이야말로 아 나 올리브기름 언재 사지...ㅜㅜ 우리가 이젠 더 팔질 않네요 물건 띄어오자고 제안해야긔 여튼 기둘<
  • 푸른 행성 (2012/06/08 2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으시겠습니다. 헐헐.
  •  Re : 앙겔부처 (2012/06/09 02:03) DEL
  • 아앗...//ㅅ///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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