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012/06/08 2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로 바쁘면 아플 틈도 없을텐데요, 아프다고 죽사주고 챙겨주는 남친자랑 포스팅..안 부러워요...흥...ㅠㅠ

    라고 하면 안되겠죠...^^

    저도 전복죽 좋아해요. 맛있는 집은 진짜 맛있는데, 의외로 드물죠. 대개는 붕어없는 붕어빵 비슷해서 전복없이도 전복죽을 끓여주더라구요.

    암튼, 얼른 가뿐(?)하고 건강한 몸이 되세요. :)
  •  Re : 앙겔부처 (2012/06/09 02:03) DEL
  • 아무데도 없는 연님을 제 불로그에서 만나네연...ㅜㅜ
    아프다고 죽사주고 챙겨주는 남친은 없으니 안 부러우셔도 돼요. 죽집도 제가 알아보고 사달라고 지랄해서 얻어먹은 거니까...; ㅋㅋㅋㅋ
    원래 전복죽도 사기꾼이 많군요? 몰랐다능... 조심 또 조심해야지. 오늘 저녁 야근 후 술 한 잔 해 버려서 내일이 좀 걱정되네요 흐규흐규 굳세어라 나자신의 위장이여
  • GomGomLover (2012/05/28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담배 피워요?? 안피지 않나??
  •  Re : 앙겔부처 (2012/05/28 21:54) DEL
  • 담배 안 피워요! 근데 물담배만 피움...; 아르긜라를 통해 신세계를 접했어요 ㅎ
  • 무연 (2012/05/26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예전에는 과거의 연애 이야기를 종종 하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연애에 별관심이 가지 않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러다 좋아죽겠는 사람이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선 제가 글에 쓴 대로네요(^-^).

    가렐의 영화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더 이상 기타 소리를 들을 수 없어]뿐만 아니라, 가렐 영화의 21세기 걸작이라고 부를 만한 [평범한 연인들], [추억의 마리]와 [폭로자]와 같은 60년대 영화들, 그리고 [비밀의 아이]와 [사랑의 탄생]과 같은 사랑과 연결된 상실과 파국을 다루는 영화들을 모두 좋아합니다(물론 그의 영화는 더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포스트 누벨바그 세대라 할 수 있는 가렐의 영화(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장 으스타슈의 영화)를 뎡야핑님께서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5/26 22:06) DEL
  • 가렐 전혀 모르는데.. 가렐의라는 한정어가 붙긴 했지만 그래도 21세기 걸작이라니, 겁나 땡기네여 오오오오
  • EM (2012/05/25 2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핵심은 "무연은 단순히 기억력이 좋은 것 같다"긔.. ㅎㅎ
    아악... 어젠 정말, 무연님이랑 뽀삼님, 특히 귀여웠음 ㅋㅋ
    (뽀삼님, 정말 귀엽게 살이 오르셨다니까요!!)
  •  Re : 앙겔부처 (2012/05/25 22:32) DEL
  • 맞아여 수능세대도 아닌데 핵심을 찌르시긔 ㅇㅅㅇ

    뽀삼님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어제 귀여웠나..? ㅋ 동네 바보 형이라는 컨셉이 너무 어울려서 개웃엇음 ㅋㅋㅋㅋ 생각하니까 또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갈매 (2012/05/23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트윗에 링크올려요 리트윗하게.
  •  Re : 앙겔부처 (2012/05/23 23:33) DEL
  • 링크 되어 있다규 오늘따라 두 사람이 왱 사오정 코스프레를... ㅋㅋ
  • 냐올 (2012/05/23 2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제부터 시작하는거지?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지는 이 마음이여
  •  Re : 앙겔부처 (2012/05/23 23:32) DEL
  • 6월 15일에 시작한다구 본문에 썼규... =ㅅ=;;
    아직 시간 남았당께 하악하악
  • 냐올 (2012/05/23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이름은 왜 없긔있긔
    오늘 자본론 재미있었긔없었긔
  •  Re : 앙겔부처 (2012/05/23 23:35) DEL
  • 당신 누규규? ㅋㅋㅋㅋ 님은 이유 있긔
    자본론은 항상 재밌다교 오늘도 너무너무 재밌었어!!!!!!! 사랑해요 김공회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ㅅㄴ (2012/05/22 0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세계가 재밌어 웃음을 주네요~~~
  •  Re : 앙겔부처 (2012/05/22 09:55) DEL
  • 님의 말투 흥미롭네요. 한국어같지 않은 이 느낌은 뭐지...;
  • choi (2012/05/21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근에 오픈한 킹 오브 쓰론(king of throne)이라는 무료 겜입니다.
    중세판 오게임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game of throne을 연상시키네요. 왕좌의 게임 오게임판? 드래곤도 나오구요.
     
    스마트폰 앱과 웹에서 다 가능하다네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시거나 직접 웹게임 사이트에 가시면 됩니다.

    http://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ingofthrone
    http://www.kingofthrone.com
  • (2012/05/20 2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5/21 09:44) DEL
  • 이제 저도 몰라요...-_-;;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