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 (2012/05/14 2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인시위만 대는겨?-_-;
  •  Re : 앙겔부처 (2012/05/14 23:06) DEL
  • ㄴㄴ 전혀 아니야 이것저것이야...!
  • 냐옹 (2012/05/14 2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으다 슬프다 조으다 슬프다 ㅠㅠ
    수고했어!! 나도 사진 올려야쥐 ㅠㅠㅠ
  • 냐옹 (2012/05/14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중한 내 인권 ㅋㅋㅋㅋ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네 서울오니 스트레스 받아 !!
    하늘다리는 더 무서우면 3차폭발을 할지도 모름-_-
    잊지못할 청량산이여 ---------------*
  •  Re : 앙겔부처 (2012/05/14 23:35) DEL
  • 도시에 오니까 좋은 일이 없다...
  • 설 (2012/05/13 2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ㅜ_ㅜ 정말 고생하셨어요....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Re : 앙겔부처 (2012/05/14 15:10) DEL
  • 아잉 이쁘셔라... 고마워요!!
  • Gurnho (2012/05/12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작년 글이지만 이건 차마 댓글을 안달래야 안달수가 읎네^*^
    아 징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니시다님 골수 팬으로서 깨알같은 공감 얻고 갑니다ㅜㅜㅜ
    [캐릭터끼리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얼마나 설득력 있느냐]특히 이 대목은 제가 썼나싶을정도로 포풍 공감ㅋㅋㅋㅋㅋ
    제 비에루 취향은 온리 감정 우선 주읜데 니시다님처럼 남성 특유의 감정과 감성을 잘 다루는분은 드문것 같어요ㅋ
    해서 혹자는 이 작가가 남자가 아닌가 하는 의문도 제기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작화도 한 몫 했겠지만 그만큼 여자와는 다른 그것을 잘 표현해서겠죠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신기하고 경이로운 작가분입니다ㅋ 스토리도 어찌보면 참 별거없어 보이는데 여타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소재를 쓴 작품들보다 훨씬 더 강렬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더불어 휘황찬란한 그림체로 에로에로한 장면에서 낯뜨거운 대사를 남발하는 만화보다 투박하고 지극히 심플한 구성으로 엣찌 장면을 연출하는 니시다님 작품쪽이 말초신경을 강하게 자극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 작화도 너무 매력적입니다;_; 물론 처음엔 '내가 아무리 그림체를 안본다지만... 이건 좀ㄷㄷㄷ'이란 생각도 했지만 보다보니 작화는 아웃 오브 안중ㅋ 나아가 작화마저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니시다님이 그리는 눈이 너무 좋습니다ㅎ 감정의 변화가 생길 즈음 꼭 한번씩 등장하는 똥~그랗게 뜬 동공ㅋㅋㅋ 선만 몇번 슥슥 그었을뿐인데 전 왜 그 눈속에 수십가지의 감정이 담겨있는듯한 느낌이 들까요ㅋ 으엉어어어ㅇ헣ㅋㅋㅋ 이건 무슨 신봉자 수준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진짜 말 그대로 Boys Love다운 BL을 그리는분이라 애정합니다^*^
    더 길게 찬양하고싶지만 여기까지 할게요ㅜㅋㅋㅋㅋㅋㅋ니시다님 팬 찾게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엨 흥분함ㅋㅋ
  •  Re : 앙겔부처 (2012/05/13 20:52) DEL
  • 진짜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
    신작도 보셨나요? 너무 바빠서 급하게 한 번 읽어서 제목 까먹었는데... =ㅅ=;;;; 이번 것은 평작이었지만 니시다님의 평작이라는 것은 다른 작가들의 수작보다 낫죠!! 이번 권을 읽으면서 너무 꽂힌 대사가 있었는데, 대충 "입이라면 여자든 남자든 똑같지" 이런 뉘앙스로 침대에 끌어들이는... 젠장 꺄아아아ㅏㅇ아악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니시다 호모신이라고 감탄했어요. ㅎㅎㅎㅎ
    니시다 호모신 팬클럽이라도 만드시면 가입할게요 ㅎㅎㅎㅎㅎㅎㅎ 반갑습니당
  • GomGomLover (2012/05/11 14: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창시절의 짝사랑 추억은
    언제 누구껄 들어도 부럽다!!
  •  Re : 앙겔부처 (2012/05/11 14:49) DEL
  • 머얏!1 난 고등학교 때 연애를 못 해 봐서 한이 맺혔다규!!
  • 앙겔부처 (2012/05/10 1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 다라미/ 뭐가 보라색이라는 거에요? 바지?? 피부는 확실히 녹색이고 피가 보라색이었다는 건가요? -_-
  • 다라미 (2012/05/10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맞아요 보라색입니다.수정부탁
  • 노 (2012/05/10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라색인데요ㅣ
  • (2012/05/09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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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2/05/10 12:55) DEL
  • 아 ㅜㅜ 책 좀 찾아 읽으려고 했는데 여태...ㅜㅜ
    구인사가 만화책이라도 봐야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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