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012/03/22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근히가 아니고, 노골적으로 기다리는 1인이라서, 죄송하다는 말로 얼렁뚱땅 때우실 수 없습니다!...이러면서 막 재촉하고 싶은데요. +_+ ㅎㅎㅎ 기다리게 하시는 만큼 좋은 여행기로 보답(?)해 주실 것을 믿어요. ㅋ
  •  Re : 앙겔부처 (2012/03/22 22:06) DEL
  • 조치 않아..;
    기냥 빨리 쓸 걸 괜한 기대를 부추겼네영-ㅅ- 연님 내가 쩨일 좋아하는 리뷰어의 기대애 부응해야지~
  • 냐옹 (2012/03/21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추행과 점령의 상관관계가 몹시 궁금하네. 나도 헤브론에서 성추행당했을때 기분이 존내 나빴지만 그것이 점령으로 인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거든. 물론 님도 그런 말은 아니겠지만. 그 때 생각하니까 갑자기 기분이 더 나빠지네 -_- 씨밤새끼가 내 목도리 만지는척하면서 가슴 만질라고 했어

    여튼 오늘 또 만나네 ㅋㅋ 이따봠 내일도 만나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2/03/21 12:57) DEL
  • 성추행 원인은 될 수 없는데 사회가 그 모양 그 꼴이 난 거랑은 관계가 있겠더라교 공동체가 파괴되어가지구... 자세한 건 만나서 ㅋ
    근데 그런 일도 있었냐?! 기억 안 나.. 그러고보니 님하고 있을 때 어린 놈의 섀끼가 엉덩이 만지고 갔는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군 ㅋ
  • ou_topia (2012/03/21 0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먼 훗난 할 일 없으면 "번역되지 않게 글쓰기"란 주제로 논문하나 쓸까 하는데, 이에 대한 영감은 부처님의 글에서 받은 거라 계속 번역기로 돌리면 절대 말이 안되게 써 주세요,네?
  •  Re : 앙겔부처 (2012/03/21 09:29) DEL
  • 아니 이게 무슨 해괴맘상할 소리요
    라는 식으로 한국말을 암캐나 쓰면 되는 문제 아닌가효? ㅡㅡ
  • 연 (2012/03/19 1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의 내장을 만진다가 에로틱하다는 건 참으로 고어풍 잔혹러브멘트입니다만...ㅎㅎ

    컴퓨터 해결되서 잘됐네요. ^^ 근데, 비디오카드가 없으면 영상이 안되는 거 아닌가요?
  •  Re : 앙겔부처 (2012/03/19 22:51) DEL
  • 고어는 취향이 아니지만...ㅡㅡ 고어가 아니어도 로맨틱하지 않나여... 내장이면 이미 고언가?<

    비디오카드 없어도 내장으로 되더라구요. 게임 돌릴 거 아니면 필요없다긔.. 사실 사고 싶었는데... 그냥 그래픽 빵빵하게 쓰고픈 마음이 없지 않아 있지만 2D작업엔 암상관없대여 히히
  • 산오리 (2012/03/08 0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하셨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3/08 10:21) DEL
  • 고생은여.. 고생하긴 했는데 모두 비때문이엇음.. ㅋㅋ 아 지금은 웃지만 그땐 정말 미촤버리는 줄...ㅡㅡ
  • 윤 마담 (2012/03/06 1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민감한 녀자 같으니라고.. 난 아르빌에서 전혀 못 느껴욤. 느껴봤음 좋겠어. 아르빌에 사는 다른 한국여자들은 다 느낀다는데 아니 한국 남자들도 현지인들의 뜨거운 시선을 느낀다는데 왜 나만 못 느끼냐곰. ㅎㅎ
  •  Re : 앙겔부처 (2012/03/06 11:34) DEL
  • 팔레스타인 한 번 다녀가봐 특히 헤브론.
    야 글구 뜨거운 시선같은 소리 시선은 양반이고 말과 행동으로 얼마나 추잡스럽게 구는데-_- 대부분 존나 어린 새끼들임 10대 후반 썅놈들 그리고 아저씨들도 가끔... 겁나 개더러워-_-
  • (2012/03/05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파란꼬리 (2012/03/03 19: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래 계셨네요. 무사히 오셔서 다행이에요. 환영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2/03/04 00:13) DEL
  • 1달인데 긴 듯 짧은 듯 하네여
    빨리 또 가고싶지만 일단 돌아와서 햄볶해요!!
  • 다섯병 (2012/03/02 2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드뎌 왔군요!!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  Re : 앙겔부처 (2012/03/02 22:29) DEL
  • 날 너무 기다렸긔? 캬캬 죄송한 마음도 없지 않아 많이 잇긔
  • ou_topia (2012/03/02 17: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믿거나 말거나 요새 보고 싶었는데 한국 잘 왔다니 안심.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을 어떻게 보고 싶어 하냐고? 부처님 글 보면 손발 뿐만아니라 속까지 다 보이는데 뭘, 많이 봤지.
  •  Re : 앙겔부처 (2012/03/02 22:28) DEL
  • 언제나 제가 보고 싶을 거라는 데에 한 표... 읭 고맙네여 왕반겨주시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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