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ㄴㄴㅇㄴㅇ (2012/02/17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위 ㅋㅋㅋ 3석이요 ㅋ

    재판보다는 모든일을 결정하는게 맞을듯... 중앙46실 이요
  • 냐옹 (2012/02/14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꺅!!!!!!!!!!!!!!!!!!!!!!!!!!!!!!!!
    낙타 새끼는 다른 색이네? 커가면서 털갈이를 하나봐 .
    낙타한테 걷어차였다닠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부러운건 나뿐인가 -_- 염소는 왜 사진이 없어!! 염소는 똥조차 귀엽던데~;;

    베두인식 학교는 다 이런건가? 바로 도로 옆에 있어서 조금 황당하다; 근데 점령만 제외하면 정말 평화로운 마을이다. 하늘도 맑고, 애들도 넘 이쁘고,,,

    여튼 수고가 많고, 많은걸 느끼고 오길..!
    오면 맛있는거 사쥴께~잇힝
  • 횬힘 (2012/02/12 0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심하라규;; 막내작은아빠 부지점장 승진하셔서 오늘한떡 쏘시고 모두 우리집으로 오셨다규. 그래서 마루는 지금도 왕시끄러움;;
  •  Re : 앙겔부처 (2012/02/16 21:16) DEL
  • 우리 집구석은 내가 어쩧든 햄볶하긔...< ㅋㅋㅋㅋㅋㅋㅋㅋ<
  • 별많다 (2012/02/11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에는 에너지가 실리는거고.. 그래서 그렇게 실현되기도 하고... 그런거 같슴다. 일상에서 노동자,투쟁,동지,전술,운동.. 이런 단어들은 사용하지 않슴다. 결국 운동권들의 문화를 형상화한 말들이라 생각함다. 먼가 자기들만의 지향을 담은 말들이고.. 왜 그런걸 고상한척 만들어야하는지.. 왜 그러면서 끼리끼리만 통하려고하는지... 운동권 답답하고 말도 안통하고 미워요.

    전에 출석통지서 받고 수사과를 찾아갔더니.. 일관되게 물어보는게.. 노동운동 했습니까? 였었슴다.. 그게 어떻게 하는거요? 노동운동이 뭐요? 라고 물어보고 싶엇는데.. 물어볼 가치가 없기에 기계에 지문찍을때까지 뭉기적뭉기적 4시간인가를 끌었었죠.ㅋ 조서를 꾸미는 형사에게 노동운동=범법자 라는 단어에의한 사회적 공식이 잇었던것 같슴다. 운동권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슴다. 노동조합활동=노동운동 이 우리사회 공식임다. 마찮가지로 노동자=노동운동하는 사람 이 되는게 아닌가 싶슴다.
  •  Re : 앙겔부처 (2012/02/11 02:09) DEL
  •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네요 노동자=노동운동하는 사람 ㅜㅜ
  • galmae (2012/02/10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다가 뭔일 난지 모름. 조심하고 계시길. 그나저나 이 긴 글을 핸드폰으로 쓰는 당신이 대단
  •  Re : 앙겔부처 (2012/02/11 02:09) DEL
  • 아닌듸... =ㅅ= 남의 노트북 빌려서 쓰는 거라긔...
    뭔일 날 때를 위해서 왔당께!!!!!!!!
  • 반다 (2012/02/08 1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우리 집에 와서 차마시고 가요'라는 말은 웰컴투팔레스타인 혹은 안녕하세요와 같은 말인 경우가 많은거 알지? 전에 마흐랑 올리브 수확 끝내고 택시 타고 집에 왔는데, 택시 기사 한테도 집에 와서 차 마시고 가라고 하더라구. 난 서로 아는 사람인가 했는데 아니였어 =..= 그냥 인사................
    전에 말했던 것 같은데, 나는 매일 동네에서 볼 때마다 차 마시러 오라고해서, 자꾸 거절하는게 미안한 마음에 좋아하지도 않는 홍차를 억지로 마시고 그랬었는데.... 그게 그러니까 그냥 인삿말 같은거였더라구. 특히 시골 분들은 그런거 같아. 그래서 차 마시러 들어오란다고, 정말 들어가면 오히려 그 분들이 당황해 하셨던 거지;;;; 난 그걸 한참 뒤에야 알아가지구;;;;;;;;;


    그래서 나는 언젠가 부터 이렇게 번역해서 들었어. 한국 사람들이 막연하게 인삿말로, 다음에 시간 될때 술 한잔 하죠. 다음에 밥 한번 먹죠. 이렇게 말하는 거랑 비슷한거 같아. 아마도..
  •  Re : 앙겔부처 (2012/02/09 19:25) DEL
  • 나 냐옹씨랑 왔을 때 빌레인 가는 길에 택시 기사가 자꾸 자기네 집 가서 차 마시고 가라고 해서 세 번 거절했는데 가자고 그래서-_- 갔었잖아... 헐;;;; 자기네 집 빌레인이라고. 그 집 가니까 저 멀리서 시위하는 것도 보이고 -ㅁ- 너무 거절하다가 더 거절하기 뭐해서 갔다가 시위 다 끝나고 갔잖아 -_- 그래서 나중에 한 번 더 갔지...

    지금도 모르겠어 나도 가던 길이 있어서 거절하고 가는데 자꾸 손짓으로 들어오라고ㅜㅜ 손을 잡아 끄시기도 하고. 지금 내가 있는 데는 시골이라서 그런 건가... 구분법을 잘 모르겠다 =ㅅ=
  • 바리 (2012/02/08 0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귀엽고 슬프다
  •  Re : 앙겔부처 (2012/02/08 04:08) DEL
  • ㅇㅇ 근데 나는 학교의 위치와 천막 시스템 자체가 열악한 환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 베두인들이 원래 천막 치고 살기 때문에 학교도 천막으로 지을 거래여(지금 있는 것보단 크게) 글구 차도 옆인 것도, 베두인들 거주 지역, 식민촌 옆에 지을 거라서 열악한 게 아니라네여. 열악한 거라면 바로 옆에 식민촌인 것과 군용차량이 지나다니고 제트기 소음... 근데 그러면 이 지역 자체가 원래 그런데 -ㅁ-
  • 횬힘 (2012/02/07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리석은 중생아! 약, 핸드크림, 장갑 다 내가 가져가라 했건만...
  •  Re : 앙겔부처 (2012/02/08 04:09) DEL
  • 고무장갑 샀거등~~ 핸드크림만 필요할 뿐이야... -ㅅ=
  • 연 (2012/02/07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군요. +_+ 약이나...소소한 생필품 살 수 있는 편의점이나 약국이야..당연 없을테고, 뭐 하나 사려면 진짜 공들여서 멀리 가야겠군요. 절약 정신은 단번에 생길 듯...^^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장갑은 구하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예요.

    냄새쯤이야 뭐 어때요. (모니터론 냄새 안 전해지니까 막 말하고 있어요. ㅋ) 배앓이 빨리 지나가시고, 건강하게만 지내세요. ㅎㅎㅎ
  •  Re : 앙겔부처 (2012/02/09 19:22) DEL
  • 아~~ 님한테 댓글 달다가 인터넷이 두 번이나 끊겨서 -_- 이제 댓글 다네여 =ㅅ= 수퍼마켓 있어요 고무장갑도 사서 엄청 잘 썼음ㅎ
    물은 진짜 절약해서 쓰게 되네여 의도한 바가 아니라 수도꼭지를 틀면 찬물만 콸콸 나오니까... -_- 뜨거운 물을 받을 수 있는 대야는 한정돼 있고. 이렇게 살 수 있는데도 도시에 가면 또 뜨거운 물 콸콸콸콸 쓰겠져...... -_-
  • (2012/02/07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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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2/02/07 15:51) DEL
  • 아니 그냥 다 포기한 상태랄까...;; 나중에 골치 좀 아프겠지만 자유인이고 싶어가지구... =ㅅ=

    그쵸 아무나 농사 짓는 거 아니죠 나는 그 아무나임... ㅇ<-< 근데 밭 가는 건 진짜 쉬워보였는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교... =ㅅ=

    아 음식 진짜 잘 먹고 있어요 식사시간이 이상하고 불규칙하지만 =ㅅ= 진짜... 진짜 진짜 치즈에 진짜 진짜 꿀이라니 -ㅁ- 꿀 저기 잔뜩 쟁여놨던데 한 통 가져가고 싶음 ㅋㅋㅋㅋ 진짜 꿀임 -ㅁ- 근데 난 진짜 꿀이랑 가짜 꿀이랑 딱히 잘 모르겠긴 해여 진자 꿀이라는데 설탕탔는지 내가 어찌 암? ㅋㅋㅋㅋㅋㅋ 근데 치즈는 진짜 치즈임 그러니까 슈퍼에서 파는 거 말고 진짜치즈 있잖아요 염손지 양인지한테 짜서 직접 만드는... 아놔 진짜 치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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