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설탕 넣지 말라는 외쿡인들이 지긋지긋한 모양이에요 ㅋㅋㅋㅋ 외쿡인 좀 만나본 가족들은 전부 물어보더군요 근데 나는 설탕 이빠이 ㅇㅇ 그 홍차에 넣는 대표적인 잎이 '메라미야~'인데 홍차+설탕+메라미야 조합을 디게 좋아해서... 근데 차에 설탕은 약과임 여기 과자 먹으면 기절함 진짜 달아요 =ㅅ=;;;; 근데 맛있어 -ㅁ- 근데 토할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책 결국 못 보고 왔는데 아꿉네여 여기 와서 도서관에서도 봤는데 영어라 읽기 싫었긔... -ㅅ-
꺅 걱정하셨군요... 가족이랑 단체에만 연락했으니 그럴 법도 하네여 괜히 쓸데없이 보안을 지킨답시고... 껄껄껄<
당분간은 연님 글을 못 읽을 것 같지만, 아니 못 읽고 있지만, 나중에 읽을 거리가 많은 거라고 좋게 생각해야지. 근데 여기 진짜... 자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우리 애인-_-)이 아니라면 누구나 정말 너무너무 좋아할 거에요 진짜 대박 아침에 혼자 계속 대박 대박 -ㅁ- 이럼 ㅋㅋㅋㅋ
어제 블로그 접속이 안 됐던 게 그런 이유 때문이었군요... 지난 번 만났을 때 듣기론 팔레스타인에 한 달 정도 있다 귀국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건강 관리 잘하고 각별히 조심해서, 무탈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글을 읽고 있으니, 연말에 만났을 때 신년모임 갖자고 서로 말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팔레스타인 가기 전에 한 번 만났으면 좋았을 것을(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