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 (2012/01/23 1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훌륭한 분석이네요. 특히 "한국 인터넷 문화의 특수성". 저는 게시판이.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  Re : 앙겔부처 (2012/01/24 13:20) DEL
  • 게시판은 확실히 한국 문환데 다른 건 비슷하더근여. 그냥 선진적인 외쿡인들이 좀 많다 뿐이지 안 그런 외쿡인이 백 배 많더라구여.. 진짜 차이점이라면 일과 후 여유를 가지고 개발이든 활동이든 할 수 있는 지역이 있고 아닌 지역이 있고, 한국은 절대 아니고.. 그게 핵심 ㅡㅡ
  • 바른말 우리말 (2012/01/23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디지털노동자-물살
    2.인터내셔널노동자-투쟁박근살
    근육의 질(골고루 발달됨)이 다름
  • 연 (2012/01/22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줄일 수 있는게 없고, 실은 더 잘해야 함...하는 저부분에서 웃었네요....ㅎㅎㅎ 자업자득성(?) 일복많은 사람들이 꼭 저렇게 착한 맘먹고 살다가 곤경에 처하더라구요.. ㅎㅎ

    그러나 너무 착한 결심이라 말릴 생각은 없고요.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배부르고 따뜻하게요. 기력을 충전해서 임진년 새해, 힘차게 시작하시고요. :)
  •  Re : 앙겔부처 (2012/01/22 18:59) DEL
  • 여 연님;;
    연님 댓글을 읽으니 새해를 두 번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연 새해 시작해라 두 번 시작해라 ㅋㅋ<
    착하고 무능력한 결심인데 일단은 진퇴양난이라 상황이 좀 종결(?)되면 다시 악독한 결심을 하려구요..ㅜㅜ ㅋㅋ 연님께 지은 죄가 있어서 졈 그렇네연 다음주에는 택배 보낼게요~!
  • 윤 마담 (2012/01/21 2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리하는 생활, 아름답네요.
  •  Re : 앙겔부처 (2012/01/22 18:59) DEL
  • ㅇㅇ 응당 아름답지 아니한가 나의 주방이 생긴다면 더욱더 열심히 열심히 ㅇㅇ
  • 재현 (2012/01/21 2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를 하면서 댓글은 처음 달아보네요... 태그를 깜박했군요... 제 기억력이 너무 겸손하죠 ㅎ 교육하신 뎡야핑님이 힘빠지실만한 행동을 했네요. 두번다시 태그는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후기를 써보려고 했는데 뎡야핑님 이름을 거론해도 되는건지 어떻게 생각하실지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이왕 후기를 작성하는데 블로거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일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써보자는 (조금은 과한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적장 교육을 하시는 뎡야핑님과 상의도 없이) 고민을 하다가 머뭇거리고만 있었네요...

    이왕 늦게 된거 이렇게 댓글로 남아 뎡야핑님에 생각도 좀 여쭙고 교육 이후에 일주일동안 이렇게 저렇게 적용해보고 firefox 혹은 RSS, 태그 등 사용하면서 느꼈던 어색함, 어려움, 재미 등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써볼까 합니다.

    그리고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진보넷에서 블로그를 활발히 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뎡야핑님이 교육을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지 이런 생각이 문득 스쳐가네요.

    기획단계부터 함께 얘기하고 그 과정에서 블로거들이 배우고 적용해보고 더 많은 분들이 익숙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함께 교육받고 했던 인원들이 각자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이렇게 하면 뎡야핑님 혼자서 고생하시는 것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구요.

    저만 해도 학교에서 함께 활동을 공유하는 친구들과 교육도 받고 팔레스타인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 당분간은 팔레스타인으로 떠나 계시니 그동안 저도 이것저것 해보면서 학교 친구들에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거나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이제 설날이네요. 연휴에 모처럼 푹 쉬시고 팔레스타인 가시는 준비도 하시고 체력도 비축하는 알찬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앙겔부처 (2012/01/21 0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밤늦게 집에 오는 길에 같은 위치에서, 토끼를 직접 봐버렸다. 뭐 뭐지... 누가 키우는 건가... 토끼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무서워서 멀찍이서 사진이나 좀 찍다가 도망왔다, 언니 보여줄라구...
  • 무연 (2012/01/20 1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나-비]를 처음 보았을 때, 이러다 머리가 깨지겠다 싶을 정도로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한 6번 정도 본 것 같아요. 기타노 영화 중에는 가장 많이 반복해서 본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의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고, 기타노 이전의 일본 영화의 위대한 거장들과 기타노와 동시대 감독이거나 그 이후의 감독들의 작품을 보고 난 지금에 와서도 [하나-비]는 저에게 인상적인 영화로 남아 있어요.

    자막의 마지막 영어번역은 일종의 초월번역이라고 해야겠네요(^-^). [하나-비]는 여러 부분에서 평가할 만한 영화이지만, 히사이시 조의 음악도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히사이시의 사운드트랙만 들을 때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사운드트랙보다 오히여 기타노의 [소나티네]와 [하나-비] 사운드트랙을 더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요.
  •  Re : 앙겔부처 (2012/01/21 00:00) DEL
  • 무연도 울었다니 다행이네여 내가 이해력이 딸리냐 왜 이러냐 그러면서 울었는데 -_- 글쎄, 슬픈 걸 본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우는 일은 없어서... 이번이 진짜 처음이었어요 아직도 어리둥절하네 -ㅅ-;;
    이 영화 음악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파요 영화 내용이랑 얽혀서 완전 같은 이미지라... 근데 저 다른 취향은 엄청 명확하잖아요, 영화랑 만화는 호불호가 완전 선명한데 음악은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들으면 그냥 다 좋더라구요... 그래서 특별히 좋은 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 좋음 -_- 히사이시 조의 음악도 좋긴한데 님처럼 심오하게는 우음 안 돼...;
  • GomGomLover (2012/01/19 2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는 감성이 풍부한 것 같아요!
  •  Re : 앙겔부처 (2012/01/20 02:33) DEL
  • 그냥 쓸데없이 눈물이 많은 거에요... 하루 한 번 이상 꼭 우는 듯 ㅡㅡ
  • 요술공주 (2012/01/18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동 업해놨드니 12월말에 업이 되어서 143판이 413판으로 갔어요
    141판이 411판으로 가서 그거 다시 깨는데 좀 짜증....
    암튼 413판 친구랑 둘이 먼저 깬 사람 옷 사주기 했는데....
    둘다 3달째 못 깨고있네요...ㅠㅠ
    엥그리는 한달만에 전버전 킬 했는데....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 : 앙겔부처 (2012/01/20 02:36) DEL
  • 저는 자동 업을 안 해놔서 몰랐네요 ㅎㅎ 옷사주기 내기라니 저도 끼고 싶..ㅋㅋ 사실 요샌 이미 득도해서 화도 안 날 경지지만요 그래듀 혹시나 하고 계속 함 ㅡㅡ
  • 요술공주 (2012/01/18 1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깨신분이 과연 있을까요???
    3달째 못 깨고 있음
    업되서 413판으로 갔네요
  •  Re : 앙겔부처 (2012/01/18 16:51) DEL
  • 413판이 뭐죠-ㅅ-?
    이 글에 댓글이 달릴 때마다... 다시 도전하고... 다시 좌절하고...ㅜㅜㅜㅜㅜㅜㅜ 죽여버리고 싶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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