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lmae (2012/01/03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만 읽었는데도 빡이 침. 난 예전에 종교없다가 처음 종교갖고
    모임활동하던중 회장이 그런걸 알고 엄청 충격먹었는데 최근 다른 모임도
    그러더만. 암튼 그런 생강같은 인간들은 생강으로 만들어버리고 싶음
  •  Re : 앙겔부처 (2012/01/03 12:39) DEL
  • 종교도 있었구나... -ㅁ- ㅋㅋㅋㅋ ㅇ<-<
  • 앙겔부처 (2012/01/01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well.hani.co.kr/75154
  • 앙겔부처 (2012/01/01 0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dl태그는 역시 디자인을 안 해놨군 -_- 다음에 해야지
  • GomGomLover (2011/12/30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부엉이 좋아

    제가 제일 예뻐하는 고양이도 이름이 부엉이에요
  •  Re : 앙겔부처 (2012/01/01 01:05) DEL
  • 고양이한테 부엉이라니 ㅎㅎㅎㅎ 귀여움이 한층 증폭됨
    전화번호 가르쳐 주시져 =ㅅ=?
  • GomGomLover (2011/12/28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토화 된 가자와 뻥튀기 된 라말라...그리고 웨스트뱅크 내 점령촌에서 태어나 거기를 '고향'이라고 부르는 이스라엘인들까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엉켜가는 일이네요..
    아 또 가슴이 아파. 세계평화는 개뿔. 그런 게 가능이나 해??
  •  Re : 앙겔부처 (2011/12/29 13:19) DEL
  • 아니 그래서 기정사실화되기 전에 빨리 점령민들을 돌려보내야 해ㅜㅜㅜㅜ 빨리빨리<

    그래서 우리는 점령촌이란 단어를 폐기하고 더 강하게 식민촌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이것은 국제법상 가능한 졈령행위가 아니다. 이것은 불법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식민자들의 마을이다. 이런 느낌으로... 아 글을 써야 하는데...ㅜ
  •  Re : GomGomLover (2011/12/29 15:15) DEL
  • 식민촌,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가장 나쁜 게 놓아버리는 거라고, 살면서 겪는 사람들도 힘을 내서 살아가는데
    가장 하면 안되는 말을 해버렸네요
    어제 마음이 좀 안좋았어요 세상이 다 이상한 거 같고 그래서 ㅠㅠ 에잉 변명도 안 좋아...
    바보같았어요 반성하고 있어요
  •  Re : 앙겔부처 (2011/12/29 15:41) DEL
  • 내가 보는 세상은 항상 이상한데.. ㅎ 내가 최고 바봄< 하운씨 진짜 왕보고싶다고 쓰고 전화할까 하고 전화기를 보니 전화번호가 없네-_- 7월 말에 전화기 바꿨는데 그동안 한 번도 연락을 안 주고 받았다니...!! 온라인이 있었지만 훔.

    전화번호 가르쳐죠!!!! 전화해죠
  • 연 (2011/12/22 2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개똥이네 놀이터는 구독안해봤지만요,
    보리 출판사는 사장님이 윤구병씨인데 말이죠.

    여러모로 유감이에요.

    그리고요, 나도 어렵다. ㅠ.ㅠ 공감이예요.
    저도 어려워요.

    그래도 힘내야죠! (불끈)
  •  Re : 보리불매 (2011/12/23 00:10) DEL
  • 보리 출판사는 사장님이 윤구병씨라서 말이죠.

    궁금하신 분들은 보리노조에 그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시기를..

    그런데 '식구' 운운하는 건 좀 빗나간 대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노동자와 자본가가 어떻게 식구가 될 수 있나요.
  • 미련한소 (2011/12/21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참 기쁜 소식이네. ㅋㅋ 편지도 써서 보냈겠지?
  • 미련한소 (2011/12/21 1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만의 상큼한 달력이 없으니 글치! 암튼 뭐.. 그럼 올 연말엔 재정사업 하는거 없수?
  •  Re : 앙겔부처 (2011/12/21 11:15) DEL
  • 달력은 재정사업은 아니었구... 공짜로 뿌린 게 압도적으로 많으니까여 회원 선물용이었던 거구요
    월요일에 액트랑 선물 발송했으니 쩜만 기달려 보시오~~ 에코펜 3종세트를 보냈응게
  • (2011/12/20 0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2/21 09:56) DEL
  • 달력는 파는 데도 많고 치킨집에서 다 노나주잖아여 ㅡㅡ 투여노동 대비로 보람이 없어 운동단위에서도 많이 제작하구. 쓰레기가 되는 달력이 너무 많아서 관뒀어여

    전화번호는 뭐 언젠가 전화할 일이 있겠지ㅡㅡ ㅋ
  • 아이푸스 (2011/12/19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남길수가없어요ㅠ동지라니ㅡ141판도 쫌 힘들게 깨서ㅡ다다음판이또 이리시련을주다니
    저만그런줄알았다는ㅠ 공략법을아시거든 신으로모실께요 ㅡ공략법전수좀ㅋ
    이거진짜ㅡ공운빨도알아줘얄듯ㅡ
  •  Re : 앙겔부처 (2011/12/19 23:40) DEL
  • 저도 141판에서 고전하다 환희에 차서 142를 가볍게 깨고 그뒤로 아직도...ㅜㅜ 우리 자매분은 이미 지워버리고 내가 할 때마다 지우라고 지랄해댐; 거의 다 깰 참이면 거지같은 색만 나온다니까요?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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