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한소 (2011/12/19 2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년도 달력 안나옴? 달력이 필요한 시점인데...
    전화번호는 좀따가 가르쳐주겠삼. ㅋㅋ
  •  Re : 앙겔부처 (2011/12/19 23:54) DEL
  • 달력 안 내여 겁나 안 팔려서 집어쳤엄 대신 캘린더 구독할 수 있게 제동할 셈(온라인으로)

    빨랑 가르쳐줘...ㅡㅡ
  • kabbala (2011/12/19 1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EGIN PGP SIGNED MESSAGE-----
    Hash: SHA1

    - - 이해능력, 교양, 교감, 콘텍스트 이런 걸 뭉뚱그려서 ‘리터러시’로 창의적으로 이해하신 거 같네요. 한국말로 정확히 뭔지 찾아보려고 노력하는게 지식인의 자세 아닐까요? 그럼 대화도 훨씬 부드러워질테고…

    - -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메타 프로그램 능력 같은 게 있을까요? 그냥 게을러서 김프를 안 쓰는 거 아닐까요?

    - - 점에 대해선 융을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 - 서유기보다 서유요원전이 더 재미있는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다만 과거의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에게는 서유기가 더 가치있겠죠.

    -----BEGIN PGP SIGNATURE-----
    Version: GnuPG/MacGPG2 v2.0.17 (Darwin)
    Comment: GPGTools - http://gpgtools.org

    iEYEARECAAYFAk7vHQcACgkQKzbNmU7xht58aACaAyXiKZNk0ImIMxnpUn+BqkV1
    dDYAoIJ82aZS1LCk/HN7GurmcsjvdOo/
    =s9fx
    -----END PGP SIGNATURE-----
  •  Re : 앙겔부처 (2011/12/19 19:52) DEL
  • 이해능력, 교양, 교감은 아닌 것 같고 컨텍스트는 비슷하네요. 지식인은 아닙니다만-_- 한국말로는 예전에 "문식성"이라고 불렀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문식성...-_- 정확한 한국말을 찾아야 할 의미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풀어쓴 건데-_-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건 당연히 불가능하죠. 그런데 포토샵과 김프는 같은 그래픽 툴이거든요. 기능상으론 거기서 거기죠 포토샵이 더 편하게 제공하는 정도지. 그런데 버튼 위치가 다른 것만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인 냥, 잘못 이해하고 새로 배운다는 거죠. 그래서 다음에 강좌를 하게 되면 김프나 포토샵 하나 마스터하는 게 아니라 그래픽 툴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기능에 대한 것과 버튼아이콘이 달라도 같은 기능이라는 둥-리터러시를 교육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에디터 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고.

    + 아 그리고 리터러시 개념을 제가 지어서 이해한 건 아니고... 다 줏어들은 겁니다...; 읽은 것 중에 디지털 리터러시를 인프라 차원까지 포괄해서 이해하는 것도 있었는데. 암튼 정리를 안 해놔서 줏어들은 걸 정확히 얘기하지 못하는 것은 좀 곤란하네요 다음에 다시 써보지요
  • 무연 (2011/12/19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화출판사 창업 꿈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 거군요(^-^). 나중에 만화출판사를 차리게 되면 일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토모 가츠히로의 작품집이 뎡야핑님의 출판사에서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2/19 17:36) DEL
  • 타이밍이 기막힌 댓글이네여... 오토모 가츠히로의 작품을 많은 출판사에서 내고 싶은데 쉽지 않다는 걸 어제 막 알게 된 참인데... =ㅅ= 내가 낼 일은 없을 듯...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  Re : 무연 (2011/12/21 09:21) DEL
  • 그렇군요. 그런데 오토모의 책을 국내에서 내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뎡야핑님이 낼 일은 없다는 것은, 이런 저런 것을 신경 쓸 수 있을 만한 여유가 있는 출판사에서나 오토모의 만화를 출판하는 게 가능하다는 뜻인가요?
  •  Re : 앙겔부처 (2011/12/21 09:53) DEL
  • 이유는 모르겠어요 내고 싶어하는 데는 많은데 아무데도 못 냈다는 사실에서 추측할 뿐이에요 저작권료가 매우 비쌀 것이다는 추측은 어렵지 않고, 기타 이것저것 조건이 까다로울 것 같아요. 아키라는 한국에서는 왠만하면 해적판이랑 원판으로 볼 사람은 다 봐서 저작권료랑 계산해서 수지가 안 나올 수도 있겠구.
    관행도 그렇지만 그런 까다로운 출판물이라면 약소 출판사에 주지 않겠져. 뭐 난 남이 내주기만 해도 돼니꺄.. 이번에 단편집 하나 샀는데 참 좋아요 책사양이 후덜덜하긔
  • 미련한소 (2011/12/16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내년에 퇴직한다고, 작년에 말하고 다녔는데. 퇴직 말고는 답이 없다면서.
  •  Re : 앙겔부처 (2011/12/16 15:55) DEL
  •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구...
  • 연 (2011/12/15 18: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그럼 저는 오년 꾹 참고 기다리면, 만화출판사 사장님과 이웃이 되는 거군요. ㅎㅎ

    전 출판사는 말고요, 만화 도서관같은게 꿈이예요. 제가 짓지 못해도요, 누가 지어놓으면 가서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일반 도서관에선 만화 자체를 거부하죠. 부천에 만화 박물관이던가 도서관이던가, 만화스쿨이던가 그런 곳이 있어서 가봤는데요, 거기 도서실은 우리 동네 만화가게만도 못하더라고요.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12/16 15:55) DEL
  • 부천 못 가봤는데..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에도 만화책이 많잖아요? 예전에 가서 많이 읽었었는데 안 가본지 한 참 됐네여
    도서관에서 제가 내는 책을 2권씩 사줬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어요 사실 전국 도서관에서 내가 내는 책을 사리... 이런 맴을 가지고 있는데 쉬울까...=_=;;;
  • 헤잇미 (2011/12/14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당...
  •  Re : 앙겔부처 (2011/12/14 15:11)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11/12/12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세가와씨는 이제 없어-ㅁ-
    ;ㅁ;
  • 버블샷143판ㅠ (2011/12/11 2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나만못깨는게 아니엇구나 저한200판한거같은데 못깻어여ㅠ
  •  Re : 앙겔부처 (2011/12/12 00:28) DEL
  • 전 2천판은 한 것 같아요 진짜로.... ㅇ<-< 거의 다 됐을 때 이상한 방울만 나와서 망한 게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일부러 저 ㅈㄹ하는 것 같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ㄱ-
  • 롼 (2011/12/10 2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버블슈터 143판에서 막혀서 이틀째 분노중염 ㅋㅋ 공략이라도 있나해서 검색하다가 들어왔네요 -_-;; 저만 어려운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ㅜ 지우기일보직전이에요 ㅋㅋ 도저히 깰수가 없다능 ㅜ
  •  Re : 앙겔부처 (2011/12/12 00:27) DEL
  • 반갑습니다ㅜㅜ 저는 일주일 넘었어요......-_-
    이 댓글을 확인했을 때 아 버블슈터하고 댓글 달아야겠다 ㅇㅇ 이러고 계속 버블슈터를 했다능...
  • 연 (2011/12/10 0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공사는 그리고 그래픽 노블같은 대중적으로 인기없는 만화들도 신간낼 때 적립금이라는 명목으로 현금성 이벤트도 많이 하잖아요.

    그 돈의 출처 생각하면 참 찝찌름한데요. 그래도 만화 번역본이 두군데 세군데서 안나오는데다, 그 만화는 거기 뿐...이런지라 어쩔 수가 없이 보게 되더라고요;

    타다 유미 만화는 재밌다고는 들었는데, 뒤늦게 들은지라 실물은 못봤어요. 재밌나봐요. +_+

    보고싶은데. 중고시장에서 만원 막 이렇게 부르고요.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12/10 01:42) DEL
  • 전 이제 포기했어요... 뭐냐면 시공사 만화책 안 사길 포기했다는 거져. 그냥 닥치고 찬양함 ㅡㅡ 작품마다 다르긴 하지만 진짜 모로호시 다이지로님 만화 내주는 거 보면 이렇게 비영리 출판사가 따로 없죠ㅡㅡ 옛날엔 중고로만 샀었는데 신간을 안 사고 버틸 재간이 없어서ㅡㅡ

    근데 안타깝네여...!! 저 타다 유미 베스트 두 질 갖고 있었는데 누구 빌려줬는데 회수가 안 됐어요. 회수 안 된 책이 너무 많아서ㅜㅜ 누구 빌려줬는지도 모르겠고요ㅠㅠ 가지고 있다면 드렸을텐데.. 혹시 빌려보실 생각 있으시면 보내드립져

    중고시장에서 프리미엄 부르는 문화가 너무 싫어요. 뭐 다 재판 안 찍는 출판사들때문이고, 시장에서 주기율? 뭐 그런 게 좋지 않아서겠지만 ㅜ 여튼 저도 구하고 있는 책들이 점 있거든요. 짜증나 프리미엄 ㅡㅡ 그냥 내가 출판사 차려서 찍고 말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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