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mGomLover (2011/12/08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맛있는 거 또 뭐 있어요??
  •  Re : 앙겔부처 (2011/12/09 00:20) DEL
  • 그냥...; 전부 우리가 만드는 건데여. 아랍식 빵 알져. 빵도 꾸워 올 거규 팔라펠이 준비돼 있어영 샐러드랑. 팔라펠이 메인이져 ㅇㅇ 기타 고구마 귤 같은 거.. ㅋㅋ
  •  Re : GomGomLover (2011/12/09 21:03) DEL
  • 만든다구요?? 만들어??
    팔라펠이랑 홈무스를 먼둘가라고??
  •  Re : 앙겔부처 (2011/12/10 01:45) DEL
  • ㅇㅇ 근데 홈모스는 왕쉬워 귀찮아서 그렇지.
    팔라펠이 튀기는 게 진짜 왕귀찮을 것 같은데 우리 조직에 만능인 사람이 있어서.. ㅋㅋ 작년에 팔라펠 만들어줬는데 팔레스타인에서 먹은 것만큼 맛잇엇어ㅡㅡ 빵도 다른 분이 만들어온대서ㅡㅡ 나 아다스도 만들 수 잇어! 이번 달 내로 함 만나져? 아다스 만들어주께 ㅇㅇ
  • 메이데이 (2011/12/08 2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이런 자책본문깜딱;; 홈피를 보고 여기도 보고 웹자보가 넘 귀엽고 참가비도 없고(음료한잔주문은 필수지만이고) 회원아니어도 팔레스타인에 대해 잘 몰라도 환영이라는 말에 감화받아서; 아무래도 갈거같네요;ㅋ 몇명이 더가서 갑자기 먹을거달라고(?ㅋ)할지; 고민이;; 암튼 저 플러스 알파(0명 이상(읭?::))가 갈 생각이니 그날 뵈어욥... 으하하;;;ㅋ - 이상 돈과시간과체력이후달린다고징징거린 1인올림
  •  Re : 앙겔부처 (2011/12/08 21:28) DEL
  • 지금 보건대 오류를 안 잡아서 댓글이 안 달린 게 아닌 것 같아요 다 온다고 말만 하고 댓글을 안 다네여..ㅡㅡ 댓글 달아달라했던 거, 여기 말고 팔연대 사이트였는데..; ㅋㅋ -ㅅ-
  •  Re : 청올(메이데이) (2011/12/09 09:15) DEL
  • 에긍 고생이많으시네염; 댓글달고왔음ㅋ
  • 연 (2011/12/08 0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쉽게 신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버블버블에 입문해두는 건데 말예요. ^^

    전 앵그리버드에 홀려서 요새는 원숭이와 돼지가 적입니다. ㅎㅎ
  •  Re : 앙겔부처 (2011/12/08 13:28) DEL
  • 오해에요!! 쉽긴요!!! 얼마나 어렵다구...-_-;;;;
    우리 언니가 앵그리버드를 미친듯이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게임도 잘 안 하는데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게 될 줄이야... 완전 허부적허부적 빡쳐서 매일같이 돌아버리겠어요 -_-
  • 요그 (2011/12/05 2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s -ef|grep [service_name]

    killall [service_name]

    ㄱㄴㄷ
  •  Re : 앙겔부처 (2011/12/05 21:57) DEL
  • 읭 뒤의 것은 안 되는디 아무리 김프를 죽여라!! 죽여라!! 그래도 안 죽긔 =ㅅ= killall gimp 이거 아님 머야 설비스 네임이라매
  •  Re : 요그 (2011/12/05 22:40) DEL
  • http://youtu.be/T8ysZTiDTCE

    탭도 좀 쳐가면서 해라
  •  Re : 앙겔부처 (2011/12/05 23:13) DEL
  • 이익 이 개발자종자가
    라고 욕하고 싶지만 개인교습해 줬으니 참긔-ㅅ- 동영상 싫어요 누를라다가 좋아요 누름ㅋㅋㅋㅋ
    탭은 잘 쓰지만 낭비같아서 자제졈여 글구 김프면 김프지 숫자놀음은... 흥-ㅅ-
  • mars (2011/12/05 2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분투 사용하시는군요. 전 페도라 사용하는데 지난달 fedora16이 공개되서 업그레이드 했는데 15에서는 잘 돌아갔는데 16에서는 안 되는 것도 있더군요. fedora는 업그레이드도 쉬워요.

    그래도 fedora가 우분투보다 더 세련되고 날렵합니다. ㅋㅋ fedora + kde 조합이 최곱니다. 윈도는 어쩔 수 없이 virtualbox에서 돌리는데 바이러스나 좀비 해킹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제 주위 동료들이 좀비 해킹으로 아이피 차단당했을 때 저만 쌩쌩 ㅎㅎ fedora를 추천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2/05 21:57) DEL
  • 전 우분투-민트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요 예전에 페도라랑 수세 써봤는데 내 주제에 안 되겠다 싶어서 우분투입니당 일단 주제가 업글되면 그때 페도라를.. =ㅅ=
  • 돌~ (2011/12/05 1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숲에 공유를 했더니 임보라 님이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블로그 댓글이 아니어서 보지 못할거 같아, 복사해 봅니다.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027942207

    ------------------------------------------------
    임보라 ‎[Zach Wahls - Speaks About Family]
    Source: LYBIO.net

    [Zach Wahls]
    Good evening Mr. Chairman. My name is Zach Wahls. I’m a sixth-generation Iowan and an engineering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Iowa and I was raised by two women.
    ...
    My biological mom, Terry, told her grandparents that she was pregnant, that the artificial insemination had worked, and they wouldn’t even acknowledge it.

    It wasn’t until I was born and they succumbed to my infantile cuteness that they broke down and told her that they were thrilled to have another grandson.

    Unfortunately, neither of them lived to see her marry her partner Jackie of 15 years when they wed in 2009.

    My younger sister and only sibling was born in 1994. We actually have the same anonymous donor so we’re full siblings, which is really cool for me.

    Um, I guess the point is our family really isn’t so different from any other Iowa family. You know, when I’m home we go to church together, we eat dinner, we go on vacations. Ah, but, you know, we have our hard times too, we get in fights…you know.

    Actually my mom, Terry(Terry Wahls) was diagnoses with multiple sclerosis in 2000. It is a devastating disease that put her in a wheelchair. So we’ve had our struggles.

    But, you know, we’re Iowans. We don’t expect anyone to solve our problems for us. We’ll fight our own battles. We just hope for equal and fair treatment from our government.

    Being a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Iowa, the topic of same sex marriage comes up quite frequently in classroom discussions…you know Source: LYBIO.net The question always comes down to, well, “Can gays even raise kids?”

    On LYBIO.net you can find - The Largest community of social networking with text-script-video blogging service. http://www.lybio.net/
    In question, you know, the conversation gets quiet for a moment because most people don’t really have any answer. And then I raise my hand and say, “Actually, I was raised by a gay couple, and I’m doing pretty well.”

    I scored in the 99th percentile on the A.C.T. I’m actually an Eagle Scout. I own and operate my own small business. If I was your son, Mr. Chairman, I believe I’d make you very proud.

    I’m not really so different from any of your children. My family really isn’t so different from yours. After all, your family doesn’t derive its sense of worth from being told by the state: “You’re married. Congratulations.” No.

    The sense of family comes from the commitment we make to each other. To work through the hard times so we can enjoy the good ones. It comes from the love that binds us. That’s what makes a family.

    So what you’re voting here isn’t to change us. It’s not to change our families, it’s to change how the law views us; how the law treats us. You are voting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our state to codify discrimination into our constitution, a constitution that but for the proposed amendment, is the least amended constitution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You are telling Iowans that some among you are second class citizens who do not have the right to marry the person you love.

    So will this vote affect my family? Will it affect yours?

    In the next two hours I’m sure we’re going to hear plenty of testimony about how damaging having gay parents is on kids.

    But in my 19 years, not once have I ever been confronted by an individual who realized independently that I was raised by a gay couple.

    And you know why? Because the sexual orientation of my parents has had zero effect on the content of my character.

    Thank you very much.

    [Audience]
    (applauds and cheers)더 보기
    번역 보기
    ‎[자크 Wahls-가족에 대해 아 세요]
    출처: LYBIO.net [자크 Wahls] 좋은 저녁 씨 회장. 내 이름은 자크 Wahls입니다. 여섯 번째-세대 Iowan와 아이오와 대학에서 엔지니어링 학생 그리고 나 두 여성에 의해 제기 했다.

    내 생물 학적 엄마, 테리, 그녀는 임신, 그 인공 수정 근무 했다, 그녀의 조부모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걸 인정도 않을 것 이다.

    그것은 내가 태 어 났 고 그들은 굴복 내 어린 애 같은 귀여움을 들 뜨 그녀에 게 그들은 다른 손자를가지고 흥분 했다 때까지 아니었다.

    불행히도, 둘 다 그들의 그녀의 파트너 재키 때 그들은 2009 년에서 (수) 15 년간의 결혼 그녀를 보고 살 았습니다.

    내 여동생과 유일한 형제는 1994 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체 형제 자매, 나를 위해 정말 멋지다 우리는 실제로 동일한 익명 기증자가 있다.

    음, 요점은 우리 가족은 정말 다른 아이오와 가족 으로부터 그래서 다르지 않다을 추측 한다. 알다시피, 내가 때 홈 우리 교회에가 서 함께, 우리는 저녁을 먹고, 우리는 휴가 갈. 아, 하지만, 알다시피, 우리는 너무 우리의 불경기는, 우리가 얻을 fights…you에서 알고.

    실제로 내 엄마, 테리 (Terry Wahls) 2000 다 발성 경화 증 진단 했다. 그녀는 휠체어에 넣어 하는 치명적인 질병 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투쟁을 했 어.

    하지만 알다시피, 우리가 Iowans. 우리는 우리를 위해 우리의 문제를 해결 하는 사람을 기대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전투를 싸우는 거 야. 우리는 그냥 우리 정부에서 평등 하 고 공정한 처리를 위해 바랍니다.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학생 되 고, 동성 결혼의 주제 온다 꽤 자주 교실에서 discussions…you 소스를 알고: LYBIO.net 질문은 항상 내려 오면, 잘, "수 있습니다 gays 심지어 아이 키우는?"

    Lybio.net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텍스트-스크립트-비디오 블로깅 서비스와 소셜 네트워킹의는 최대 커뮤니티. 질문에서 http://www.lybio.net/, 알다시피,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말 어떤 대답 하지 때문에 대화는 잠시 조용한 가져옵니다. 다음 나는 내 손을 들어올리면 말, "사실, 난 게이 커플에 의해 제기 됐다 고 꽤 잘 있어요."

    나는 A.C.T.에 99th 백분위 수에서 득점 나는 실제로 글 스카우트입니다. 소유 하 고 내 자신의 작은 사업을 운영 합니다. 만약 내가 당신의 아들, 씨 회장, 내가 당신을 매우 자랑 스럽게 생각 할 것 이라고 하는 것이 믿습니다.

    난 정말 너무 귀하의 자녀 중에서 다른. 정말 내 가족 그래서 너의 것과 다른 되지 않습니다. 모든 후, 당신의 가족 상태에 의해 말 했 되 고에서 가치를 파생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결혼 있어. 축 하 합니다. " 번호

    가족의 감각은 우리가 서로 게 헌신에서 온다. 힘든 시기를 통해 작업 그래서 우리는 좋은 것 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속 우리 사랑에서 온다. 그 게 무슨 가족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여기 무엇을 투표 하 고 있어 우리를 변경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가족을 변경, 법 우리;를 조회 하는 방법을 변경 하는 것 어떻게 법 우리 취급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상태 차별 우리의 헌법, 헌법에 성문화를 역사에서 처음으로 제안 된 개정안에 대 한 하지만 투표, 아메리카 합중국에에서 적어도 개정된 헌법.

    너희 가운데 일부는 당신이 사랑 하는 사람이 결혼 하는 권리 없는 두 번째 클래스 시민 Iowans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내 가족이이 투표에 영향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을 미칠?

    다음 두 시간에 우리는 어떻게 아이에 게이 부모 데 손상에 대 한 충분 한 증언을 듣고 거 야 확신 해요.

    하지만 내 19 년, 한번가지고 적 되었습니다에 직면 하지 독립적으로 나 게이 커플에 의해 제기 됐다 실현 하는 개인.

    그리고 당신은 왜 그런 지? 때문에 부모님의 성적 취향에 내 캐릭터의 콘텐츠에 제로 효과가 있었다.

    정말 고마워요.

    [대상]
    (applauds 및 건배) (번역: Bing)
    LYBIO is a text-video-sharing website users can share and read accurate words, quotes, speeches, tex
    lybio.net
    Submit your video with text and share with the world. Read The Lybio - Read From The Video To The Accurate Text And Words...10분 전
  •  Re : 앙겔부처 (2011/12/05 20:17) DEL
  • 영문 스크립트가 있었군요! ㄱㅅ 이제 누가 번역만 해 주면 좋겠네연 주신 것은 기계번역이라 쓸 수 없규..
  • GomGomLover (2011/12/01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좋아해요. 다만 공감가는 게 시리즈로 있다보니 한번 둘러보고 나오면 생활비가 거덜... 조심해야지.
    뎡야 첫화면의 글 목록이 움직여요? 위치가 바뀌어요? 신기해!
  •  Re : 앙겔부처 (2011/12/01 16:03) DEL
  • 귀여워 돈 막 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첫화면 신기하죠?! 모두 다 쓰자고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 써!!!! 나만 이거 쓰고 있어 ㄱ-;;;; ㅋㅋ
  • 별많다 (2011/12/01 0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경스님 참선요가.. 속는 샘치고 한번 해보세요. 정말 좋아요. 이런 사고는 생길수가 없어요. 증말이예요.
  •  Re : 앙겔부처 (2011/12/01 16:00) DEL
  • 속는 건 아니고;;;; 꼭 찾아서 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신하시는 걸 보니 님은 틀림없이 건강하겠군요. 뭔가 말투가 비꼬는 것 같지만 아님;;;; ㅋㅋㅋ
  • 무연 (2011/11/30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건강하세요, 어디 아프지 말고(^-^).
  •  Re : 앙겔부처 (2011/11/30 14:32) DEL
  • 아프다는 글을 쓰니까 댓글이 많이 달리네 -ㅁ- 오랜만이긔 -ㅁ-
  • 박군 (2011/11/30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이게 몬 일이고 -_-;;;;
  •  Re : 앙겔부처 (2011/11/30 14:32) DEL
  • 젊음이 끝났다는 증거같아여 '청춘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아' by 재규어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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