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 (2011/11/30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니까 그게 '그날'의 상황이었군요 ㅋㅋ
    음.. 제가 종종 가는 용한 마사지집이 있는데.. 그런데 함 가보시는 것도.. ;;
    그나저나 사진은... (잠깐 좀 웃을게요;;) 등짝이 삐었는데.. 인중에 침이라니.. 위대한 한의학이여..
  •  Re : 앙겔부처 (2011/11/30 14:31) DEL
  • 왠지 님이 말하니까 '위대한 한의학'이라는 부분이 비아냥같네여 비아냥인지 진심인지 판단이 안 돼 -ㅁ- 사진이 머가 웃기냐긔!!!!!! 그날의 사정인데 오지도 않았으면서 뭘 그날의 사정이래!!!! 흥
  •  Re : EM (2011/12/01 13:52) DEL
  • 무슨 말씀을요... 저도 위대한 한의학의 효험을 수차례 경험했는걸요ㅎㅎ 오래전 수험생 시절.. 시험을 진짜로 2주쯤 앞두고 손이 마비되어, 저의 인생도 마비될 뻔했는데.. 한의원에 가서 고친 일이 있죠. 그때도 대부분의 침을 발에 맞았음..
  •  Re : 앙겔부처 (2011/12/01 16:02) DEL
  • 오 그렇군요 물론 아픈 데다 찔러버리는 침법(?)도 있지만 저는 영 상관 없는 곳에 메다꽂는 침법이 더 좋긔
    저는 발목이 안 움직인 적이 있는데 불법침술을 발목에 다다다 맞고 움직인 적이 있어여 침 조아
  • 행인 (2011/11/29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엌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왔다가 사진보고 거품물었심...ㅋㅋ
    아... 아픈 사람보고 이럼 안 되는데 뿜어버린 걸 우짜란 말인교 ㅎㅎ

    요즘 저도 운동을 안 한지 어언 2년 가까이 되니까 아주 죽갔네요. 얼른 하던 거 끝내고 운동해야 할텐데... ㅠㅠ

    부처님도 언능 쾌차하소서~~~!!!!
  •  Re : 앙겔부처 (2011/11/29 23:37) DEL
  • 무 무서운 사진 아닌가여-ㅁ- 인중이 길어서 웃긴가...; ㅋㅋ
    산행으로 허리 치유하셨다는 데에 큰 감명을 받았었는데 죽을 때까지 산에 다녀야 유지가 되는 건가봐여...-ㅁ-ㅋㅋ
  • 홍 (2011/11/29 1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바로 며칠전에 버섯전 부치다가 점프 부분에서
    (설렁설렁~ 훌떡~) 아야! 하며 등이 삐어버렸슈.
    아픈 와중에 혼신의 힘을 다해
    겨우 마지막 불조절만 하고 드러누움.
    등이 뼜다고 밖에 표현 못할
    전체적으로는 약간 들 아픈데 아프지 않던 날개쭉지도 아팠다
    구구절절 제 서러움이 갑자기 5km 떨어진 바위산에서
    꽃핀 것 같은 이상하면서 짠한 기분이. 흐
  •  Re : 앙겔부처 (2011/11/29 20:29)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저랑 나이가 비슷하잖아여.... 난 더 슬퍼진다....ㅜㅜㅜㅜㅜ
  • kabbala (2011/11/29 0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EGIN PGP SIGNED MESSAGE-----
    Hash: SHA1

    면역력때문이라기보다 운동 부족때문일 겁니다.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시고 운동해보셔요;;

    http://blog.daum.net/yiquan10/
    -----BEGIN PGP SIGNATURE-----
    Version: GnuPG/MacGPG2 v2.0.17 (Darwin)
    Comment: GPGTools - http://gpgtools.org

    iEYEARECAAYFAk7Tzz0ACgkQKzbNmU7xht7f6QCfax2tXwpUsQsktMVBCWKOpqxj
    teYAn1BLxgz4N+lAx56/q11UrSQo4aL+
    =Zfuf
    -----END PGP SIGNATURE-----
  •  Re : 앙겔부처 (2011/11/29 11:10) DEL
  • 왠만한 사람보단 제가 운동할 것 같은데...ㅠㅠ 잘 따라해볼게요 ㄱㅅ
  • 연 (2011/11/29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금 나아졌다고 이제부터 젊음이야, 이러면서 리듬 체조를 시작했다간 큰 낭패를 봅니다. ㅎㅎ

    조신하게 몸조리를 하세요. 제 친구가 앙겔부처님처럼 등을 삐었는데, 몸을 막굴리더니만, 이주 넘게 입원치료를 받았어요.

    날이 추워서 뼈가 더 굳어져요. 건강 조심하셔야죠. ^^
  •  Re : 앙겔부처 (2011/11/29 11:08) DEL
  • ㅋㅋ 딱딱한 바닥에서 잤더니 도지네영 적절한 침대와 운동이 나를 살리리...<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병(?)을 알고 있네연 나만 몰랐긔
  • amisdame (2011/11/29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낫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면역력 높이려면 체온이 높아야 한대요. 아침에 생강차 한 잔씩 드세요^ ^
  •  Re : 앙겔부처 (2011/11/29 01:13) DEL
  • 앗 블로그까지 와서 댓글 남겨주시다니 2배로 고맙네연 ㅋㅋㅋㅋ 체온이 높은 편일 것 같은데 그것도 이젠 잘 모르겠네연-_- 생강차...!!!! 잘 마실게여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
  • 유예진 (2011/11/27 0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아 오랜만에 빵 터졌네요..ㅋ 퍼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련한소 (2011/11/24 08: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고소식인데, 걱정은 안들고 좀 웃기네. ㅋㅋ
    괜히 차선 끄트머리에서 어정쩡하게 달리지 말고, 차선 중앙에서 당당하게 달리셔.
    차들이 알아서 비켜갈것임.
    간혹 신경질적으로 빵빵거리는 차들이 있을거지만. ㅋ
  •  Re : 앙겔부처 (2011/11/24 17:51) DEL
  • 걱정해 걱정하라규!!
    차선 중앙도 위험해보여요 쌩쌩도로 위라면뇨. 자전거전용도로 ㅜㅜ

    전화하려고 했는데 번호를 잃어버렸음 ㅡㅡ 문자 좀 보내주긔
  • (2011/11/23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1/24 17:49) DEL
  • 오타확인 다 했는데 왜 여전히 있는 거죠ㅡㅡ 에잇...ㅜㅜㅜㅜ 제작한 친구에게 전달할게요 영상 수정은 힘들 것 같지만 ㅠ 고맙슙니다ㅠㅠ
  • 연 (2011/11/22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데 저 싸이트요, 들어가려고 하면요, 보안이 위험한데 진행할거냐고 묻고, 예스라고 해도 막 쫓아냅니다;;

    암튼, 소셜펀치 오픈 축하합니다. 로또맞고 기분 좋은 사람이 들렀다가 엄청난 후원금 투척...과같은 사건이 쭉 벌어졌으면 좋겠네요. 잘 되길 바래요. :)
  •  Re : 앙겔부처 (2011/11/23 00:03) DEL
  • 우 우왕 연님이 버그 신고해 주시다니 햄볶아요!!!!
    본문에 제가 링크 건 것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신 거죠? 수정했으니까 이제 접속 잘 되실 거에요 제가 잘 모르는 것이라 잘 모르는 실수를 저질렀달까 암튼; 연님이 관심가져주시니 햄볶아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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