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011/11/09 2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소마신화전기, 진짜 추억의 만화네요. 완결을 끝내 못기다리고 전 보기를 포기했어요. (아직 안 끝난게 맞죠?) ^^

    저 관리자가 진짜 잘못하긴 했는데요, 근데, 인터넷에서는 상대방 파악하는게 참 어려워요. 나이든 사람들이 인터넷에 서툴러서, 말같은거 짧게 쓰고 그러면 꼭 건방진 초딩같고, 초딩들이 어디서 뭐 베껴다 써놓은 블로그 보면, 점잖은 50대 마초같고 그렇죠. ㅋ
  •  Re : 앙겔부처 (2011/11/10 00:11) DEL
  • 아 소마는 갑작스런 연중은 아니고 기약없이 이후의 이야기를 그릴 수 있음 좋겠다는 식으로 끝났었지요. 당시에도 굉장히 인기 있었는데 왜 연중된 건지 궁금해요. 당시 스토리작가님은 이제 더 활동 안 하시는 것 같구.

    전 저 관리자랑 비슷한 입장에 처해봐서 확실히 이해는 가는데 말예요 양경일 씨가 쓴 정도의 글에 대한 반응으로는 옹호할 지점이 없네영 님의 말씀은 저도 공감가구요 이건 다 뭐하는 인간들임 이런 생각 들 때도 많구..ㅡㅡ
  • 니시다님 ㅠㅠㅠ (2011/11/08 2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가 ㅋㅋ 글이 너무 공감되서 댓글달고 가네여
    저도 이번 작품보고 아... 세상에 대박이다를 얼마나 외쳤는지..
    진짜 이 작가는 여심이 뭔지 잘 아는거 같아요
    감정전개나 화면구성이나 하나같이 몰입 백퍼센트
    특히 인물들의 표정을 너무 잘 표현하는거 같아요
    정말 작가는 천재임 ㅋㅋㅋㅋ
    어제도 책보면서 헐 완전 잘생겼네 이제 잘그리네 이생각했는데..
    그리고 저는 지금 책사려고 대기중ㅋㅋㅋㅋㅋㅋ
    글 잘읽고 갑니다 ^^*
  •  Re : 앙겔부처 (2011/11/09 00:09) DEL
  • 우왕 니시다님 팬 너무 반가운데 그냥 지나가시는군요...; ㅋㅋ 반가워요!!
    이번달에 한국어 신작도 또 나오고 일본에서도 신작이 또 나오네염 일정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계속 생상하시는 것 또한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완전 잘 생겼죠 ㅋㅋㅋㅋ
  • (2011/11/08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앙겔부처 (2011/11/07 0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엊그제도 치마 입고 나가려고 말짱한 스타킹을 찾아서 신는데 북 찢어졌다. ㅜㅜㅜㅜ 내 마음도 북! 화딱지 나서 다 벗고 그지같이 입고 나감 ㅡㅡ
  • (2011/11/07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1/07 08:41) DEL
  • 헐 헉 ㅋㅋㅋㅋ 말씀 좀 해 주시지ㅡㅡ 저는 몰랐어요!! 어쩐지 책 주시면서 너무 반가워하셔서 좀 당황스러웠거든요ㅡㅡ 전 네이버 블로그는 다른 분이 운영하시는 줄 알았어요-ㅁ- 이벤트 참여하고 온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반가워하시는 줄...; 근데 왜 앙겔부처가 아니라 뎡야핑이라고 부를까 의아하긴 했는데 제가 워낙 원래 뎡야핑이라 ㅋㅋㅋ 별 의심없이 지나갔지 뭐에요 추리실력 꽝-ㅅ- 그래서 전 제 이름도 불렸으니 님이 찾아와서 말걸지 않을까 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서 오늘 안 오셨구나 그랬지 뭐에요

    글구 오후 수업은 남자친구랑 들었어요 뒤쪽에 쪼끔 늦게 들어와서 쉬는 시간엔 내내 똥싸고ㅡㅡ 마지막 질답 시간에 나가버려서ㅡㅡ 그래서 못뵀네요 ㅎ 전 두 강의 다 재밌었어요 정말로 후기도 쓸테니까 나중에 함 읽어주세여!! 이번주엔 신경써서 입고가야겠네요 ㅋㅋㅋㅋ 아침에 눈뜨자마자 머리만 감고 뛰쳐나가느라고 아무거나 줏어입고 나가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야 반갑네요ㅠㅠㅠ 이번주에 다시 반갑게 인사할게요! ㅎㅎㅎㅎ
  • 양해진 (2011/11/06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빨리해결했으면ᆢ
  • 로아 (2011/11/06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채식주의자, 고기 잘 안 먹는 친구, 거의 안 먹는 아이. 지금까지 만났던 여친들도 비슷했어요. 전 식탐도 없고 고기도 즐기지 않아서 별 문제 없었죠. 근데 셋 다 취향일 뿐, 딱히 이념을 따랐던 것은 아니었답니다 ㅎㅎ
  •  Re : 앙겔부처 (2011/11/07 08:48) DEL
  • 식탐이 없으시다니 그 자체로 부럽네요.. 저렇게 잘난척 하듯 썼지만 저는 엄청 식탐이 강하고 엄청 쳐먹느라고........ㅡㅡ; 오늘 아침도 생선튀김 먹고 나오느라고 엄청 과식했는데ㅡㅡ 육식하더라도 적게 먹는 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는데 말예요. 작작 먹어야지ㅡㅡ
  • GomGomLover (2011/11/05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채식하는 멋진(채식해서 멋진 건 아니고) 지인들과 채식부페같은 데 가면 걔들이 그래요
    채식이고 유기농일 뿐 엄청 짜고 엄청 달고 엄청 많이 많이 많이 먹으면서 건강은 개뿔!
    그러면서 우리는 아구아구아구 먹죠
    ㅎㅎㅎ 어우 너무 공감가...
    나는 잠시 채식도 하고 페스코도 하다가 아무 이유없이 육식으로 돌아왔는데
    다시 채식하기 전에 통닭을 실컷먹어야겠다,,
  •  Re : 앙겔부처 (2011/11/06 00:05) DEL
  • 치킨...ㅜㅜㅜㅜ무서워< 나는 원래 닭을 너무너무 무서워하는데 오늘 브라질 닭 얘길 들었어요 검색해서 실눈 뜨고 보니까 브라질 닭 옛날부터 많이 수입하나 봐-ㅁ- 무서워 파란색이야 ;ㅁ;

    근데 나는 짜고 달고 맵고 이런 맛도 좋아해영... 그래도 건강하게 백 년 더 살테야...<
  • GomGomLover (2011/11/05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우 복고 너무 좋아요
    하앍하앍
  •  Re : 앙겔부처 (2011/11/06 00:06) DEL
  • 님은 복고 짱 어울림
    난 간당간당 자칫 잘못하면 그냥 옛날 사람이 되어 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해서 입고 있어영
  • ㅋㄷㅋㄷ (2011/11/04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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