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藝術人生 (2011/06/29 1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부러워요. 이런 글은 약간 몰입을 넘어 붕 뜬 상태에서 약간 초월한 상태에서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마치 자동기술법 같은 그런 거 말이죠.

    ps. 댓글 전체를 볼 수 있는 단추를 블로그 초기화면에 만들 수 있나요...?
  •  Re : 앙겔부처 (2011/06/30 00:27) DEL
  • 댓글 다 볼 수 있는 기능은 관리 화면에서만 가능해요-ㅅ-;; 예전 진보불로그는 블로그 초기화면에서 댓글을 다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었는데, 개편 뒤에 그 기능이 없네요. 그 기능을 만들어달라고 개발자분께 말씀드렸는데 일손이 없어서...;; 언젠가 누군가 만들어줬으면...< ㅜㅜ

    재밌게 읽으셨다니 조쿤요 아이쿠 저는 이런 글을 마구 열 개씩 쓸 수 있지만 근거를 대며 논증하는 글은 몇 달이 걸려도 못 쓴답니다. 아이쿠...ㅜㅜ
  • 김하운 (2011/06/29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엔 모르는 분이라 무덤덤했었는데
    갑자기 칼이 되어 돌아온다
    마음이 먹먹해요... 꼭 내가 잡을 수 있었던, 잡아야 했던 손을 별 생각없이 놓아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  Re : 앙겔부처 (2011/06/29 02:00) DEL
  • 오늘 장례식장 다녀왔어요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졌어. 너무 충격을 받아가지구...
  • mrbong (2011/06/26 2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재미있었겠어요~ㅎ 가보고 싶었었는데 눈앞에 쌓인 일들 땜에 옴짝달싹 못하면서 엄두도 못내고 마음만 키우고 있었다는ㅜㅜ 개인적으론 열화당 사진문고를 꽤나 좋아한답니다ㅋㅋ 소식반가워소 자취 남기고 갑니다~~ㅎ
  • NeoPool (2011/06/24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부처님 글은 너무 재미난다능ㅋㅋ 부처님 말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듯함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6/25 00:02) DEL
  • 졸귀님도 한 번 보고 싶긔... ㅋㅋㅋ
  • 구멍 (2011/06/23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이런 책에 이런 강의가 있었네요. 오랜만에 덧글 남깁니다. 얼른 봐야죠. 조만간, 꼭! 우리 할 얘기도 많잖아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1/06/23 12:47) DEL
  • 아니 헝그리 고스트의 아드님 출몰...< ㅋㅋㅋㅋ
  •  Re : NeoPool (2011/06/24 23:15) DEL
  • 부처님 댓글에 빵터짐요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6/25 00:03) DEL
  • 나만 웃기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었어 ㅋㅋㅋ
  • 갈 (2011/06/22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누가 알라딘에 리뷰를 썼다고 해서 봤더니... 자기를 사랑해야죠.나마저 나를 미워하면..^^ 인생 뭐 있어요! 자신감 하나로 살아가는거지..
  •  Re : 앙겔부처 (2011/06/22 13:44) DEL
  • 그 그렇군요 ㄷㄷ 그렇지 않아도 알라딘 리퍼러 확인했는데 저자 출판사 등 관계자들이로군요..; ㅋㅋ 책 읽으면 리뷰할게요
  • 갈 (2011/06/22 1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요~덩야!!!
    배트도 너무 좋은 사람이다.갑자기 노래가사가 생각나요.ㅋ
    ♬고마워 오빤 너무 좋은사람이야..그 한마디에 난 웃을 뿐...♬
    장마가 시작된다고 날씨가 꾸무리하군요.이런 날엔 막걸리가 제격인데..ㅋ
  •  Re : 앙겔부처 (2011/06/22 13:30) DEL
  • -_-;; 왠일이래 댓글을 다 달아주시고..-_- 책 냈다고 다시 나타난 거구??
    옛날에 얼굴을 봐서 까먹었는데 책에 잘 생겼다고 써있더군요...; ㅋㅋㅋㅋ 서문 읽는데 정말 대단한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더이다 한편으론 부럽네요 그 성격...<ㅋㅋ
  • 모님 (2011/06/21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본좌 왜 그랬니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6/22 13:31) DEL
  • 오늘 저도 모르게 역적같은 놈들을 표현하기 위해 이런 마재윤같은 놈들이란 말을 쓰고 말았어영... -ㅅ-;;
  • 앙겔부처 (2011/06/16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머여 크롬 테마는 카테고리도 없네 이게 뭐여

    열심히 검색해서 테마는 토토로로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lmiagjknjjfockcklibjlfdojojaffff?hl=en-US 긔엽
  • 앙겔부처 (2011/06/15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안 잔치가 같은 날 있어서 또 못 갈 것 같다. 아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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