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운 (2011/06/15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물농장 보다가 좁은골목 바둑이가 자꾸 거기 간다는 데까지 보고 성당가야해서 나왔는데...그런 스토리였군!
    기다리는 거였군요
    나도 '기다려' 이거 훈련 좀 해야겠어. 코 앞에 개껌 놔두고 입에서 침은 뚝뚝 흘리지만 그래도 '기다려' 이러면 기다리는 거.
    예전에는 사랑스런 강아지의 인내심과 애정과 믿음이 서열에서 나온다는 걸 알고 살짝 실망했었는데...다시 생각해보면 이유야 어찌되었든 그런 게 살아있는 애들 머릿속에서 온몸에서 철철 흘러나온다는 게 멋지지 뭐에요.
    고등존재라는 인간은 어째 그러질 못하는 지 모르겠어. 서열이 정해져도 찌질하잖아, 우리들은. 무한애정, 이런 거 없잖아요?
  •  Re : 앙겔부처 (2011/06/15 12:46) DEL
  • 근데 나는 그 서열의 희생자라서 그렇게 좋진 않아...;; ㅋㅋ
    나 어릴 때 왼갖 개들이 나를 지보다 서열 아래로 놓고 나에게 얼마나 수모를 줬는지.. 그래서 난 오프라인에서 마주치는 개들에게 아직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오 그게 아무리 쬐끄만해도 말이야. 근데 당당한 어른이 되고 나니까 어떤 개도 나에게 해꼬지하지 않는 것이 한 편으로 당당하고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것들이..라며 아주 괘씸한 마음도 가지고 있소. ㅋㅋ

    하지만 그 무한정하고 절대적인 애정이 정말 놀랍긴해요. 인간도 있긴 있잖아 부모님의 아이에 대한 사랑.특히 아이가 애기일 때...; ㅋ
  • 미련한소 (2011/06/15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글쿠나. ㅋㅋㅋㅋㅋ
    고생이 많삼.
    또 놀러오삼. ㅎㅎ
  •  Re : 앙겔부처 (2011/06/15 12:43) DEL
  • 몇 번 그 앞에 갔지만 말예요. 다음에 갈 일이 또 있으니 가서 보시져 근데 주말엔 없잖아?< ㅎㅎ
  • (2011/06/14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6/14 14:11) DEL
  • 근데 그건 그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후원회원으로 권해 달라규... =ㅅ=;;;;;;;
    그리고 정식으로 진보넷 측에 물어보라고!! =ㅅ=;;;
  • 백곰 (2011/06/10 1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저는 안 밀고 버텨볼까 하다가 의식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봐효. 흠...ㅎ
  •  Re : 앙겔부처 (2011/06/10 18:40) DEL
  • 의식을 안 하다가 팔을 들면 의식이 돼죠...()
  • 김하운 (2011/06/09 2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소셜 커머스 중독... 나도 먹는 거...나도 그 냉면 사고 싶었어...;;
  •  Re : 앙겔부처 (2011/06/10 01:34) DEL
  • 봤구나 안 사길 잘 했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냐아아아옹 (2011/06/09 0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그래서 제모레이저 그거 받을까 심각하게 고민중 ㅋㅋ
    근데 아무리 밀어도 털이 0개라도 거뭇거뭇하지 않아?
    남자들 수염밀어도 남는 것 처럼
    그리고 밀때 너무 아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안밀거든,
    쪽집게로 뽑는데 -_- 자꾸 2개씩 나는 것 같아
    ㄲㄷㅇ보다 내가 더 많아 ㅋㅋ
    그리고 ㄲㄷㅇ는 나의 겨털이 자랑스럽데 ㅋㅋㅋ
    정말 나야말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댓글인데? 쿠쿠쿠
  •  Re : 앙겔부처 (2011/06/09 11:52) DEL
  • 돌아왔긔..!!

    제모는 나도 예전에 여러번 고민했는데 관뒀어 무서워 -_-

    나 중학교 때나 쪽집게로 뽑았는데 -_- 그러다가 눈썹미는칼로 밀 수 있다는 걸 알고 신세계 발견이었어! 쪽집게로 뽑는 거 무지 아픈데다 털이 한 두 개도 아니고=ㅅ= 어느 세월에..; 그 땐 짧은 털도 다 뽑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는 아니지만 쪽집게로 뽑으면 많은 구멍에서 털이 두 개가 나오지 ㅋㅋㅋㅋ

    자주 밀면 나도 아프더라구.. 예전에 거의 매일 제모하던 때에는 따가웠어. 근데 어쩌다가 한 번씩 제모하니까 안 아파.

    그나저나 ㄲㄷㅇ라는 초성이 왜 똥꼬털로 읽히지...;;; ㅋ
  • 그리고 (2011/06/08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분과 친한님들.. 좀...

    보호성 격려글..이.. 이분의 노출증 심화현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반성 좀..
  • 역시 (2011/06/08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그냥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좀..
    제발.. 오그라드는 글좀 자제하시길. 부탁.

    행여나.. 이런 글이 페미적 관점에서 어쩌고 댓글 다실꺼면..
    대학에서 논문으로 제출하시길 부탁..
  •  Re : 앙겔부처 (2011/06/08 13:04) DEL
  • 제발..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좀.. 제발.. 굳이 찾아와서 읽고 댓글 좀 달지 마시길.. 좀 생산적인 일에 시간 보내시길.. 부탁. 이후로 댓글 삭제한다고 댓글로 논문 쓰지 마시길 부탁..

    심심해도 혼자 노시길.. 반성 좀..
  •  Re : 거북이눈 (2011/06/08 13:05) DEL
  • 대체 뭣 땜에 무엇이 오그라든다는 건지. 자기 맘에 안들면 보지를 말던가 정말로 필자가 걱정이 된다면 구체적이고 명확한 논거를 들어 비판을 하던지. 남의 개인 블로그에다 이런 뻘 지적질 하는게 악플 아니면 뭡니까! 참 내.
  •  Re : 거북이눈 (2011/06/08 13:08) DEL
  • 에구, 댓글 다는 사이 쥔장님이 먼저 다셨네...
  • 앙겔부처 (2011/06/07 18: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외부에서 써서 날린 글은 공개로 설정해도 블로그홈에 뜨지 않는다는 맹점이 있다... ㄱ-;;;
  • 앙겔부처 (2011/06/04 1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잃어버린 엑스트라 신드롬 사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내가 판매글에 사겠다고 2006년에 댓글 남긴 게 나온다. 하하 별 웃긴 일이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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