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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6/08

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8/27
    20060826 -- 을지포커스렌즈 중단 촉구 대회
    땅의 사람
  2. 2006/08/16
    20060815 -- 2006자주평화 범국민대회
    땅의 사람
  3. 2006/08/16
    20060814 -- 자주통일대회 전야제
    땅의 사람
  4. 2006/08/13
    20060813 -- 강화도 고인돌 그리고 갯벌...(2)
    땅의 사람
  5. 2006/08/10
    20060810 -- 지하철 광고판을 보며...(1)
    땅의 사람
  6. 2006/08/04
    20060803 -- 재래시장
    땅의 사람

20060826 -- 을지포커스렌즈 중단 촉구 대회


제4차 서울지역 반미반전 월례집회
을지포커스렌즈 중단촉구 대회

주최 : 통일연대, 민중연대, 평통사

장소 : 광화문 미대사관앞



장대비가 오더라도 잊지않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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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장대비를 맞으며 문선공연을 합니다.
장대비를 맞으며 문선공연을 관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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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 2006자주평화 범국민대회

2006. 8. 15.
2006자주평화 범국민대회
대학로에서 광화문까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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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 자주통일대회 전야제


2006. 8. 14.
8.14반미반전 평화수호 결의대회
자주통일대회 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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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무대에 오른 어린이통일선봉대.
사진기자가 몰려들자 V자를 들어보이는 순수한 어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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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 강화도 고인돌 그리고 갯벌...

2006. 8. 13. 강화도 고인돌 그리고 갯벌.

 

 

고인돌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기원전 6000년경) 부터 남긴 거석문화유산으로
세계에는 55,000여기가 있는데 그중에 우리나라에 26,000여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강화도에는 127기가 있다고 합니다.
 
 
 
 
강화도 내가면 오상리 고인돌군은 유네스코에 등록된 5개의 고인돌중의 하나이며
총 11기의 고인돌이 군집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 권위적이기보다 소박한 무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높이도 전부 어른 허리를 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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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밑받침돌이 안보이지만 제일 큰 고인돌입니다.(3.7×3.35×0.5m)
오른쪽 끝에 손전화가 올려져 있으니 크기를 짐작하시지요.
 
 
#5 덮개돌 아래 더위를 피하는듯 잡초들이 살며시 자라나고 있습니다.
 
 
#6 전북 부안의 채석강 절벽만큼 세월의 흔적을 가질순 없겠지만
굳굳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간이 느껴집니다.
 
 
#7 요즘 사람들은 옛것을 보수한다고 툭하면 시멘트를 발라둡니다.
 
 
#8 한쪽에 불에 그을린 흔적이 있습니다. 아마 요즘 사람들이 한 짓이겠지요.
 
 
#9 국가 지정 문화재 강화지석묘(사적137호) - 강화도 하점면 부근리 고인돌 -
 
 
#10 제법 큰 키에 규모도 있습니다.(덮개돌 6.5×5.2×1.2m 전체높이 2.6m)
 
 
#11 뒤에서 본 모습 원래는 시체를 가운데 두고 사방을 막고 덮개돌을 올렸으나
앞뒤 판석이 없어 긴 통로처럼 보입니다.
 
 
강화도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갯벌
#12
 
 
정말 끝이 안보일만큼 물이 빠졌는데..
그 넓은 갯벌에 정말 사람발자국이 없는곳이 없더군요.
 
 
 
#13 생명력이 큰 식물입니다.
밀물때는 물에 잠겨 제대로 숨을 못쉬면서도 살아있고
썰물때는 뜨거운 햇빛을 이겨내고 살고 있습니다.
 
 
#14
 
갯벌에 박아둔 기둥에 붙어 살았던 녀석들.
 
 
 
#15 한 3분 정도를 꼼작 안하고 있으니 슬며시 고개를 내미는 게.
 
동막해수욕장 갯벌은 아주 고와서 흔한 말로 머드팩하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발에 조개나 바지락 하나 밣히는게 없고 살아서 움직이는건
게 몇마리 뿐이니 바다의 입장에서는 죽은 갯벌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갯벌을 보고자 바닷가로 가는 중에 새벽이슬을 머그문 거미줄이 눈에 듭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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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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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 지하철 광고판을 보며...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다가 이런 자료를 찾았다.



지하철에서 열차정보와 시각을 알려주는 LED광고판에 대한 내용이다.
공익광고가 표출되고 있어 공익매체로 인식하여 착시효과가 있다고 한다.


나는 4호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 거기에는 항상 애니콜광고가 나왔었다.
알고보니 메트로(1,2,3,4호선)가 운영하는 역의 LED광고판을 삼성이
독점했다고 한다.

 


지하철을 탈때마다 알게 모르게 혹은 싫더라도 보게끔 만들어 놓은게 광고다.
때로는 지하철 출입문부터 원색의 대형 사진이 붙어 눈을 피곤하게 한다.

2003년 대구지하철 방화사고때 덕지덕지 붙어 있는 광고지가 불을 키웠다는
비판에 자취를 감췄던 광고지가 시나브로 나붙기 시작한다.

 

 



*사진은 4호선에서 찍었지만 도시철도공사(5,6,7,8호선)의 위탁업체에서는
한달 광고료로 4,000여만원 한다고 한다.(12타임중 1타임광고시)
*1타임은 열차정보 자막표출 중간에 10초광고

 

 

 

 

*현재 도시철도공사의 지하철역에서 광고중인 내용이다.
가짜 인터뷰도 만들어 내는 국정홍보처에서 의뢰한 것이다.

 

 

한때는 안내방송 뒤에 지하철운행과는 무관한 방송을 하곤 했다.
"수상한 사람이 나타나면...(어쩌구 저쩌구)...간첩...(궁시렁 궁시렁)..
국가정보원...(나불 나불)"하는 방송을 들은 때도 있다.
요즘엔 마을버스에서 안내방송 다음에 컴퓨터학원광고를 한다.

차라리 눈에 보기 싫은 광고지는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감으면 된다.
근데 이제는 귀를 막아야 하나?


사람들이 소음과 광고의 홍수에 시달리지 않고 다닐 권리를 너무 쉽게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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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3 -- 재래시장

조카녀석들 맛난 반찬을 먹이려고 퇴근길에 오랜만에
동네 재래시장에 들렀습니다.

우리 동네 재래시장은 대형 할인점의 공세에 굳굳하게 이겨내고
보기 드물게 성공한 재래시장입니다.
신문에도 나온 적 있어요.

전과 밑반찬 몇가지를 샀는데 전을 담아주시는 아주머니 손길에 넉넉함이
묻어있어 깎거나 덤을 바라지도 않았지요.
그 덕에 좋아하는 파전도 1,000원에 한 장 샀지요.

집에 와서 저녁상을 보니 전 잔치상이 되었습니다.
날이 더우니 빨리 먹어야 한다고 하시네요.

 

 

 

지붕이 있고 평소에는 지붕일부를 열어두었습니다.

 

 


 

 

고추도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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