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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반도 전문가들과 관영매체들을 동원해 한·미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 한국 배치 결정에 대한 공격 수위를 점점 높이고 있다.
관영매체들의 사드 ‘융단폭격’은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진행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3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인터뷰를 실었다. 정 전 장관은 “사드 배치는 한국 자신이 아닌 미국의 수요와 이익에 근거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중앙텔레비전>(CCTV)은 이날 정 전 장관 인터뷰 일부를 소개하면서,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김 의원은 “양국 국민의 신뢰가 깨진다는 것을 걱정한다”고 말했다. 방송은 또 이날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의 지난달 25일 <중앙일보> 기고를 소개하고, 사드 배치지로 결정된 경북 성주의 주민 시위 및 정당 간담회 등 현장 모습도 날마다 전하고 있다. 이 방송사는 중국 주변국에 있는 주재 기자들을 한국에 보내 별도 취재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전문가들은 <환구시보> 등 매체들을 통해 연일 강경 입장을 쏟아내고 있다. “등 뒤에서 칼로 중국을 찌르는 것과 같다”, “도의를 저버린 행위”, “처벌과 제재를 해야 한다” 등 보복을 요구하는 표현이 난무한다. 한 중국인 학자는 3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관영매체에 실리는 전문가들의 글은 당국으로부터 요청에 의해 쓰여진다” 며 “일반적으로는 당국이 어떤 조처를 취하기 전에 관련 메시지를 전달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체에 실린 주장이 곧 당국의 견해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중국 외교부 산하 국제문제연구원의 롼종저 상무부원장은 이날 중화언론종사자협회(기자협회) 주최 포럼에서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은 한-중 관계에서 크나큰 ‘마이너스’다”라며 “양국 사이에 ‘플러스’는 하나씩 하나씩 서서히 쌓아올려 왔는데, (이번 사드 배치 결정으로) 양국 관계가 단숨에 크게 후퇴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당 기관지인 <인민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비판성 사설을 내놓은 것은, 중국 당국이 현재의 대한국 압박 국면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음을 확인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지융 푸단대 조선한국연구센터 주임은 “중국 고위층이 강한 불쾌감을 토로하려는 것으로, 양국 관계가 바닥에 떨어졌다는 것을 뜻한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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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비난 일변도의 분위기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중국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청샤오허 런민대 교수는 “한-중 관계는 큰 국면에서 보아 나쁜 게 없었다. 이처럼 민감한 시기에는 서로 자제하면서 지도자들이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며 “<인민일보>의 사설도 반드시 직접적으로 박 대통령을 거론한 것으로 볼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흥규 아주대 교수는 “격렬한 감정 대립과 과도한 압박 및 대응은 오히려 양국의 이익에 반하는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중국도 전략적 이해에 대한 배려를 요구하는 동시에 한국 국민이 지닌 안보 불안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3일 <인민일보>가 박 대통령을 겨냥해 날선 비판을 가한 데 대해, 청와대는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공식 논평은 물론 익명을 전제로 한 비공식 코멘트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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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대사관이 3일부터 여행사의 초청장을 받아 신청하는 한국인의 상용(비즈니스용)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했다.
또 중국을 첫 방문하는 경우 여러차례 드나들 수 있는 복수상용비자를 발급하지 않기로 했다. 관광비자는 기존대로 발급하지만 업무용 비자는 요건을 강화해 발급을 제한하겠다는 것이다. 한국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한 보복조치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3일 중국비자센터와 여행사 등에 따르면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부는 이날 “여행사가 대리 발급한 초청장으로는 상용비자를 받을 수 없으며, 중국 정부와 유한회사, 한국 대기업의 초청장만 가능하다”는 공문을 보냈다. 외교부도 이날 저녁 “주한 중국대사관 측에 확인한 결과 그간 초청장을 발급하던 (중국)대행업체의 자격이 오늘자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상용비자를 받으려면 중국 외교부로부터 위임받은 기관 등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하는데 중국 외교부가 돌연 이 업무를 하던 대행업체의 자격을 취소, 국내 여행사들 역시 비자발급 대행업무를 할 수 없게 한 것이다. 더구나 과거 중국 입국 기록이 없는 신규 신청자는 단수비자만 발급해주기로 했다.상용비자는 사업이나 문화·교육·과학기술 교류 등 목적의 비자로 통상 유효기간이 6개월 또는 1년이다. 복수상용비자는 이 기간 내에 횟수에 상관없이 중국을 오갈수 있고 단수상용비자는 1회만 방문할 수 있다.
세계일보 확인 결과 주요 대기업들은 이미 전날부터 사내 임직원들에게 ‘중국의 상용비자 발급 제한’과 관련한 긴급공지를 띄웠다. 일부 여행사들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런 사실을 알려 중구비자센터와 여행사에는 문의전화가 폭주했다. 중국비자센터 담당자는 “오늘만 1000명 넘게 접수가 거부됐다”고 말했다.중국에 현지법인이나 협력업체가 없으면 초청장을 받기 어려워 사실상 상용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중국에 처음 가는 사람은 일회성 비자만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상용비자로 중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도 90일에서 30일로 줄어들 것이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같은 상용비자 발급 제한이 다른 나라에도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우리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보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앞서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사드 배치 결정 직후 사설을 통해 “사드 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한국 정계 인사의 중국 입국을 제한하고 그들 가족의 기업을 제재해야 하다”고 촉구한 바 있다.
외교부는 이날 내내 “사실무근”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뒤늦게 사태파악에 나섰다. 기업과 여행사 관계자들은 “외교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인지 파장이 확산되는 것을 덮기에만 급급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항의와 규탄이 날이 감에 따라 고조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괴뢰패당은 이를 탄압할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지난 21일 박근혜가 《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데서 《싸드》배치 결사반대를 웨치는 민심을 《불순세력》으로 매도한것도 그중의 하나이다.
민심은 이를 두고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분노해하고있다.
《싸드》배치가 핵전쟁을 예고하는 전쟁시한탄으로 된다는것은 내외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싸드》가 배치되는 지역이 조선반도유사시 주변국들의 1차타격목표가 될것이라는것 또한 비밀이 아니다.
결국 《싸드》배치로 하여 생명안전담보는커녕 막대한 물질적피해를 볼 당사자는 남조선인민들이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이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고있는것이며 생존권을 요구하는 이들의 투쟁은 백번 정당하다.
구태여 불순세력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미국에만 굴종하는 사대매국적인 괴뢰패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부르는 불순세력, 남조선인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죽음에로 몰아가며 민생을 파탄시키는 불순세력, 그것은 바로 미국이며 박근혜패당인것이다.
이런 불순세력을 하루 빨리 없애버리지 않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오늘의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고 민족이 평안할수 없으며 삼천리를 휘감은 전쟁의 검은 구름을 가셔버릴수 없다.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가 미국과 박근혜일당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퍼온글)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현 집권자가 여름휴가를 갔다와서 청와대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를 류임시킬 결심이라고 발표하였다 한다.
이를 놓고 온 남조선땅이 벌둥지 쑤셔놓은 꼴이 되고말았다.
야당을 비롯한 각계는 《도대체 박근혜는 국민을 무얼로 알고 덤비는가. 정말로 개, 돼지로 보는것이 틀림없다.》, 《박근혜의 이번 결정은 명백히 <대국민선전포고>》,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은 박근혜의 노복이 아니다.》 등으로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다.
하다면 왜 남조선각계가 우병우라는자의 류임문제를 두고 한결같이 박근혜에 대한 분노와 저주를 표시하는가 하는것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우병우는 《실세중의 실세》, 《박근혜 다음가는 최고실세》, 《수많은 수석비서관들중 박근혜와 직접 대면보고를 하는것은 우병우뿐》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박근혜의 최측근졸개이다.
우병우는 권력기관들에 대한 인사권과 사정권을 틀어쥐고있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자리에 앉아있으면서 검찰과 사법계통의 최고위직인물들에 대한 인사권을 직접 주관하였으며 남조선정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을 직접 손아귀에 틀어쥐고 박근혜에게 보고하였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청와대수석비서관들을 틀어쥐고있는 비서실장까지 제 부하인 우병우를 보면 먼저 머리를 숙여 인사해야 할 정도로 허울만 남았다는 소문이 나돌겠는가.
우병우는 이러한 권력의 정점에 틀고앉아있으면서 제놈에게 붙어 알랑거리는 졸개들을 검사장과 같은 권력의 노란자위들에 올려앉혔는가 하면 처가집까지 동원해 수천억원에 달하는 부동산거래도 비법적으로 하여 제 돈주머니를 불구었다.
우병우놈의 이런 독판치기에 괴뢰집권층내부의 불만세력들이 이자의 부정부패사건들을 언론에 전격적으로 공개함으로써 이번 《우병우권력형부정부패사건》이 터지게 되였던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은 물론 여당세력들까지 《터질것이 터졌다.》, 《갈데까지 다 갔다.》고 하면서 박근혜에게 우병우놈을 당장 사퇴시키고 검찰에 넘기며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직접 《대국민사과》를 하라고 강하게 들이댔다.
그런데 박근혜는 여러 계기를 통하여 《비난에 주접이 들지 말고 떳떳하게 마지막까지 자기 소임을 다해달라.》느니, 《주위의 비방중상이 거세다는것은 자기가 옳게 간다는 증거》이라느니 뭐니 하는 나발질로 우병우놈을 두둔해나섰으며 종당에는 우병우놈을 제 자리에 그대로 앉혀놓는것으로 공공연히 민심에 도전해나섰다. 물론 이것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사고방식을 가져 《독선과 독단, 독주의 달인》으로 알려진 박근혜에게서 달리는 될수 없는 행위이다.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밖에 보지 않는 박근혜에게 있어서 민심의 분노같은것은 애초에 안중에도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여야당이 분노하겠으면 분노하고 저주를 퍼붓겠으면 퍼붓고 일체 모른척 하는것이 바로 박근혜이다. 그리고는 《나 몰라.》하고 머리를 돌리는것을 상책으로 여긴다.
그래서 이번에도 뻔뻔스럽게 《대국민선전포고》를 해댄것이다.
하지만 이번엔 절대로 안될것이다.
활화산처럼 들끓는 남조선민심은 지금 폭발과 분출의 분화구를 찾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의 《대국민선전포고》에 맞서 박근혜축출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고 떨쳐나섰다.
남조선민심은 끓어번지는 증오와 분노를 총폭발시켜 세상천하에 둘도 없는 악녀중의 악녀인 박근혜를 지옥의 불가마속에 처넣을것이다.
(퍼온글)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지원재단》설립놀음

얼마전 박근혜패당이 《위안부지원재단》이라는것을 설립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행위를 저질렀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물론 온 겨레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감행된 《위안부지원재단》설립놀음은 괴뢰보수패당의 친일굴종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지금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 대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10억¥은 필요없다》, 《<위안부재단>설립을 반대한다》, 《<한일합의>를 페기하라》, 《일본정부의 공식 배상, 사죄 촉구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국가적인 성노예범죄에 대하여 사죄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굴복하여 일방적으로 《위안부지원재단》설립을 강행한 박근혜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일본의 천인공노할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행위이다.
괴뢰패당이 《위안부지원재단》설립놀음을 벌린데는 미국의 사촉밑에 일본반동들과 공모결탁하여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일본과 남조선을 돌격대로 내몰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을 장악할것을 노리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지난 시기 골치거리로 되여온것은 과거사문제를 둘러싼 두 주구사이의 어성버성한 관계였다. 이로부터 미국은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군사협조와 관계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떠들면서 괴뢰들에게 과거사문제를 덮어버리라고 압력을 가해왔다.
그래서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지난해말 남조선과 일본이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에서 그 무슨 《합의》를 조작해내였으며 이후 박근혜패당은 이전 《정권》들에서 해결하지 못하던 큰 문제가 해결된듯이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에 공공연히 나섰던것이다.
괴뢰군부가 지난 1월 미국, 일본과의 실시간 정보공유체계를 올해안에 구축하도록 한다는 계획을 정식으로 발표하였고 이어 해외에서 미제침략군과 일본《자위대》의 참가하에 진행되는 어느 한 군사연습에 저들의 함선과 장갑차 등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과 인원들을 파견한 사실, 지난 2월 미국이 주관하는 모의전쟁연습을 통해 일본《자위대》와의 정보공유 및 공격작전 등을 숙달하는 놀음을 벌린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3월에는 일본 해상《자위대》 막료장과 5년만에 처음으로 마주앉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적공조에 대해 모의한 사실…
미국의 부추김밑에 벌어지고있는 남조선당국과 일본반동들사이의 군사적공모결탁관계는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박근혜패당의 추악상을 적라라하게 폭로해준다.
박근혜패당의 굴욕적인 처사로 하여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일본반동들이 이번 《재단》설립놀음에 대해 《환영》이니, 《성실히 노력한 결과》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일본군성노예《합의》를 통해 《위안부문제가 최종적이고도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저들의 주장을 은근히 암시해나서고있는 형편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현실은 꼬물만 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재단》설립이요 뭐요 하며 일본반동들의 환심을 사고 그들과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청산해버려야 할 매국반역의 무리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고 제 아무리 발악해도 과거 일제가 감행한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는 백년, 천년이 흐른다해도 절대로 묻어버릴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추악한 친일친미사대무리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죄악을 총결산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박근혜 지지률 지속적으로 저조
인민넷:
한국 여론조사기구 REALMETER회사가 8월 1일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7월 4주간 한국 대통령 박근혜의 지속적으로 지지률이 저조한것으로 나타났는데 31.6%의 취재자들만 박근혜의 시정능력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지난 한주동안에 비해 지지률이 3.8% 하락했다. 이와 동시에 60.7%의 취재자들은 박근혜의 시정에 대하여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번 조사중 지지률 하락폭이 제일 뚜렷한것은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으로 지난한주의 7.8%포인트 하락하면서 35.8%에 이르렀는데 이는 박근혜가 대통령 임직이래 최저 지지률을 기록했다.
분석인사들은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박근혜의 정치고향으로 지지률이 시종 제일 높았던 지역이지만 이런 지역 지지률이 급격히 하락한것은 현지민중들이 박근혜 정부에서 민심에 귀기울이지 않고 독단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에 “사드” 미싸일방어체계를 배치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분석했다.
7월 13일, 한국 국방부는 한국과 미국 두측은 “사드”를 한국 동남부 경상북도 성주군에 배치할것을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이 결정은 성주군 민중들의 강렬한 항의를 일으켰고 당일 수천명의 민중들은 집회를 열어 “사드” 배치를 반대했다.
내외의 한결같은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된 청와대악녀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민족의 재앙거리인 박근혜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반민족적인 망동을 일삼아온 만고죄악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고있다.
날로 높아가는 박근혜년에 대한 국제적비난은 집권기간 감행한 친미사대매국행위와 극악한 파쑈독재통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필연적귀결이며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고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세계의 량심을 그대로 대변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그 주제에 걸핏하면 해외를 싸다니며 《선진사회 진입》이니, 《국제사회의 지지》니 뭐니 하면서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는 박근혜의 추태야말로 민심의 배격과 세상의 버림을 받은 현대판 돈 끼호떼, 망녕이 든 늙다리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발작증세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민심과 대세에 역행하면서 반역의 길로 줄달음쳐온 박근혜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더욱 발가놓기 위하여 외국언론들의 비난여론을 그대로 담은 이 백서를 발표한다.
박근혜의 집권은 국제사회의 수치
4년전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로 나섰을 때 남조선 각계층은 그에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박근혜의 애비 박정희역도로 말하면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하고 무려 18년동안 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온갖 악행을 저질러온 《유신》독재자, 희세의 군사깡패이다.
그런데 천추에 씻지 못할 애비의 죄악을 속죄하면서 평생 숨어살아도 시원치 않을 박근혜가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겠다고 나서자 그 뻔뻔스러움에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국제적여론의 초점은 어떻게 되여 이전 독재자의 딸이 감히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보겠다고 나섰는가 하는것이였다.
미국의 VOA방송과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AP통신, 영국의 BBC방송과 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프랑스의 AFP통신을 비롯한 서방의 주요언론들은 박근혜가 18대 괴뢰대통령선거(대선)에 《새누리당》의 후보로 나선데 대해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직을 추구한다.》, 《독재자의 딸 대선 출마》 등으로 부각시켜 보도하면서 우려와 불안을 표시하였다.
이에 당황한 괴뢰보수패당이 박정희역도를 독재자로 부르지 말아줄것을 청탁하는 편지를 각국 언론사들에 보내는 구차한 놀음까지 벌렸지만 언론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독재자의 후예가 대통령이 된다는것은 오늘의 세계에서 비정상》이며 《국제사회의 수치》라고 비평하여 박근혜패거리들을 아연케 만들었다.
괴뢰대통령선거가 박두하면서 외신들은 1960년대-1970년대 남조선을 통치한 군부독재자의 딸인 박근혜가 집권하면 《유신》독재가 부활될수 있다고 거듭 경고하였다.
박근혜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은 괴뢰패당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에서까지 연방 터져나와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잡지 《타임》(인터네트판)은 2012년 12월 7일 박근혜의 사진과 함께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딸이라는데 대해 소개하는 《The Strongman's daughter》(권력자의 딸)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실었다.
기사가 나가자 당황한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아전인수격으로 《Strongman》(권력자)을 《강력한 지도자》로 외곡번역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가 《타임》이 그날로 《Strongman》이라는 영문표현을 독재자라는 뜻을 담은 전형적인 단어인 《Dictator》로 바꾸고 그밑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지만 부친이 남긴 독재의 과거를 넘어설수 있을지 의문이다.》라는 문장까지 더 붙여 보도하는 바람에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고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였다.
박근혜년이 《대통령》벙거지를 썼을 때에는 미국의 AP통신, 블룸버그통신,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스》 등이 《암살로 막을 내린 박정희의 독재정권종말 30여년만에 청와대로 돌아온 박근혜》, 《최장기집권독재자의 딸 당선》, 《예상을 뒤집는 결과》라고 보도하면서 그에 대해 거부감과 우려를 더욱 강하게 표시하였다.
프랑스의 AFP통신과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중국의 신화통신을 비롯한 여러 나라 언론들도 《남조선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선출》, 《독재자의 딸에서 대통령으로》, 《독재자의 딸 치렬한 경쟁끝에 당선》 등으로 기사제목마다 《독재자의 딸》이라는 표현을 특별히 부각하여 보도하였다.
박근혜는 집권 첫해부터 해외에 싸다니여 세계의 비난거리가 되였는데 년이 프랑스를 행각하였을 때 그 나라는 물론 유럽의 많은 언론들에서 남조선 《대통령》이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딸이라고 내놓고 보도하여 국제적인 망신만 크게 당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에서는 《프랑스언론의 평가는 박근혜가 민주주의를 이끌어갈수 있는 대통령이 아니라 독재자의 딸에 불과하다는 뜻》, 《독재를 휘두르는 녀왕 박근혜의 존재는 사회를 몇십년전의 <유신>시대에로 후퇴시킬것》이라는 탄식이 터져나왔다.
동서고금에 어느 나라 집권자도 박근혜처럼 《독재자의 딸》과 같은 치욕스러운 오명을 달고 국제사회의 비발치는 규탄을 받은 례는 일찌기 없었다.
부정협잡으로 당선된 《불법대통령》
박근혜가 권모술수로 《대통령》자리를 가로챈 《불법대통령》이라는것은 만천하에 공개된 사실이다.
《대선》후 박근혜가 정보원을 동원하여 여론조작의 방법으로 《대통령》자리를 차지한 내막이 드러나자 남조선 각계가 들고일어나고 온 세계의 비난의 초점이 되였다.
미국신문들인 《뉴욕 타임스》와 《워싱톤 포스트》, 프랑스신문 《몽드》와 AFP통신, 도이췰란드신문 《차이트》를 비롯한 세계의 수십개 언론들은 일제히 《정보원과 싸이버사령부 등이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2 400만건이상의 트위터글을 류포시켰다.》, 《결국 정보원의 비밀요원들이 독재자의 딸을 당선시켰다.》, 《박근혜가 48%의 지지를 받은 야당후보와의 경쟁에서 간신히 이긴것도 이러한 비밀공작때문이였다.》고 대대적으로 폭로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2013년 4월 19일부는 이에 대해 《이번 사건은 남조선의 정보원이 권력의 시녀라는것을 보여준다. 남조선의 야당들은 이번 선거결과를 쿠데타에 비유하면서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은 심각한 헌법유린이며 민주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박근혜가 사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탄핵대상이다.》고 꼬집었다.
미국 인터네트신문 《글로벌 포스트》는 2013년 7월 18일 《독재자인 박정희는 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를 투표조작 등 어두운 일에 광범히 동원하였다. 이번에 남조선의 정보원 직원들은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수많은 게시물들을 작성했다. 야당후보를 지지하는데 대해서는 북에 동조하는 공산주의선동세력이라고 비방했다. 그러나 그러한 공작은 얼마 못가 발각되고 말았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제 애비처럼 관권을 악용하여 《대통령》감투를 가로챈 사기협잡군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차이트》도 《불법선거, 남조선대통령이 정보원의 트위터선거개입을 허락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정보원의 활동목표는 명백한바 인터네트에서 선거자들을 상대로 여론을 조작하는것이였다. 정보원 비밀요원들은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가정주부, 회사원, 학생 등으로 위장해 120만건이상의 지지선동글을 트위터에 올리는 일을 하였다.》고 하면서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을 구체적으로 파헤치며 괴뢰패당의 불법, 무법행위를 단죄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불법선거개입사건의 내막에 대한 규탄여론이 날로 높아가는데 당황하여 북남수뇌상봉대화록을 공개하는 망동을 부리자 미국의 《워싱톤 타임스》지와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아사히신붕》 등은 일제히 《박근혜정부가 특급기밀문서인 남북수뇌상봉대화록을 공개한것은 불법선거에 쏠린 여론의 이목을 돌려놓으려는 정략적시도이다.》, 《대화록공개는 정치적중립의무를 위반한 불법이며 정치개입이다.》라고 까밝혔다.
프랑스신문 《몽드》 2013년 7월 18일부는 《박근혜는 지난 대선에서 정보원의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한편 새누리당 지지층을 동원하여 이를 덮느라 고생하고있다.》고 괴뢰패당의 추태를 야유조소하였다.
당시 외신들은 《남조선에서 이미 수개월전부터 박근혜의 하야와 재선거를 요구하는 초불시위가 련일 벌어지고있다.》, 《최악의 경우 박근혜가 탄핵을 당할수도 있다.》고 평하면서 역도의 파렴치한 권력찬탈행위를 규탄하였다.
권력욕이 골수에 사무치고 사기협잡에 이골이 난 애비의 모략적기질과 철면피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년이 세계여론의 강력한 규탄대상이 된것은 필연적이다.
《유신》시대를 부활시킨 파쑈독재광
박근혜의 특이한 경력의 하나는 에미가 비명횡사한 다음 5년동안 《령부인》자격으로 청와대에 있으면서 세상에 악명을 떨친 애비의 파쑈독재적기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은것이다.
이러한 박근혜이기에 정치판에 나설 때부터 집권목적이 제 애비의 《명예》회복에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으며 남조선에서 진보통일세력을 깡그리 말살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켜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박근혜패당이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하고 리석기내란음모사건 조작으로 남조선에 전례없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을 때 외국언론들은 한결같이 《박정희는 국회와 정치단체를 해산하고 야당을 탄압하기 위해 때없이 정당의 활동을 금지시켰다.》, 《박근혜의 통치방식은 독재자 박정희와 너무도 흡사하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2014년 2월 17일부는 《남조선의 야당 국회의원인 리석기는 내란음모혐의의 희생물로 되였다.》, 《리석기에 대한 판결은 남조선에서 어떤것이 내란모의가 되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고 비평하였으며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도이췰란드의 도이췌 웰레방송도 《리석기의 체포는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사건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가 진행될 때 제기되였다. 여론의 주의를 분산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탄압소동의 내막을 까밝혔다.
그런가 하면 미국의 AP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영국의 BBC방송, 이딸리아의 인터네트통신 아시아뉴스 등은 박근혜패당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폭거에 대해 《남조선에서 합법정당이 해산된것은 수십년만에 처음이다.》, 《박근혜정부가 국민의 정치적권리를 축소하고 정치적반대파탄압을 위해 <보안법>을 마구 휘두르고있다.》, 《정부의 탄압으로 남조선은 숨쉬기조차 어려울 정도이다.》,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다.》고 개탄하였다.
미국 마사츄세쯔공과대학 명예교수 촘스키를 비롯한 미국과 카나다 등의 명망있는 학자들과 인권, 평화운동단체 활동가 57명은 규탄성명을 통해 《남조선에서 거대한 매카시즘선풍이 불고있다.》, 《박정희시대의 독재권력이 재현되고있다.》고 주장하면서 《보안법》을 당장 철페하고 정보원의 정치개입 및 민간인사찰을 즉시 금지할것을 박근혜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하였다.
얼마전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는 《박근혜집권 3년동안 남조선이 군사파쑈독재시기로 회귀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조금만 진보성향이면 종북으로 공격받고있다.》고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
박근혜패당의 악랄한 로조탄압, 언론탄압도 국제사회의 커다란 비난과 규탄대상으로 되고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와 국제로동기구 사무총장들은 련명으로 된 공개서한에서 박근혜의 로동운동탄압책동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박근혜정부는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있다.》, 《박근혜가 로조활동의 합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국제적인 압력을 가할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였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 성원국들은 남조선을 당장 기구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들고일어났다.
유럽과 아프리카 철도로조들의 련합체인 《국경없는 철도네트워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을 모두 포괄하는 로조단체인 《국제로조련대투쟁 네트워크》는 박근혜패당의 야만적인 로조탄압만행을 고발하면서 남조선 철도로동자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성명까지 발표하였다.
프랑스의 최대로동조합조직인 프랑스로동총동맹은 박근혜의 로동운동탄압에 맞서 싸우는 남조선 로동자들의 투쟁에 지지를 표명하면서 《박근혜정부의 로조탄압은 민주사회에서 상상하기 어려운것》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박근혜의 언론탄압만행은 외국언론들로부터 《유신》시대를 방불케 한다는 거센 항의와 비난을 받고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 영국잡지 《에코노미스트》를 비롯한 주요언론들은 《남조선에서 수난당하는 언론의 자유》, 《<유신>독재부활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핵심가치가 위험에 처했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보도로 저들기자가 박근혜패당의 보복을 당한데 대해 일본언론계는 박근혜를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 《어린아이》, 《바보》로 조롱하면서 풍자만화까지 내돌렸다.
국제언론감시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는 박근혜의 집권이후 남조선언론의 자유지수가 최악이라고 고발하였다.
오늘의 문명시대에 중세의 암흑시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박근혜와 같은 극악한 독재광이 분별없이 날치는것은 현대사회의 가장 큰 수치이며 비극이라는것이 세계민심과 국제여론의 일치한 우려이고 규탄의 목소리이다.
천하에 무지무능한 통치자
박근혜는 천성적인 무지와 무능에다 바르지 못한 속통과 신경질적인 독선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머리통은 텅텅 비고 정치에 전혀 문외한이다나니 집권기간 내내 남이 써준 글을 졸졸 받아외우는 《수첩공주》로 락인되고 집권공약은 어느 한가지도 실행된것이 없어 《정치협잡군》, 《말공부쟁이》로 비난받고있는것이 바로 박근혜이다.
이런 천치, 미물같은 년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2014년 《세월》호침몰사건과 지난해에 일어난 메르스사태는 남조선사회에 큰 충격을 준 특대형참사였다.
그것은 우발적으로 일어난 재해가 아니라 박근혜의 반인민적악정과 무능이 빚어낸 인재, 세계가 경악하는 반인륜적범죄이다.
당시 프랑스신문 《몽드》, 도이췰란드잡지 《슈피겔》을 비롯한 주요언론들은 박근혜가 사고수습의 결정적시각에 7시간동안이나 행적을 감추었던 사실, 괴뢰당국것들이 늦장을 부리며 구조를 태공한 사실 등을 구체적으로 전하면서 《<세월>호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완벽한 인재이며 최악의 참사이다.》, 《박근혜가 <세월>호 선장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는것은 정부에 대한 비난을 물타기하려는 시도》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2014년 4월 21일부는 《박근혜는 자기가 이번 사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론난을 피하기 위해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을 공개석상에서 몰아대고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정부가 한게 뭐가 있는가? 선장은 물론 사고를 일으켰다치고 정부의 대응은 매우 어설펐다.》고 박근혜의 비렬한 처사를 강하게 꼬집었다.
특히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신문 《가디언》은 《박근혜는 살인자이다.》, 《서방의 지도자라면 이러한 국가적비극에 제대로 대응 못할 경우 자리를 지키기도 어려울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의 무책임한 태도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희생자유가족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무례하고 파렴치한 탄압행위에 국제사회가 얼마나 경악하고 격분하였는가 하는것은 외국언론들이 《살아있는 시신들의 날》이라는 제목의 기록편집물을 인터네트를 통해 광범히 류포시킨 하나의 사실만을 가지고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에서 메르스사태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박근혜는 메르스가 발생한 초기부터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아 이 무서운 전염병이 급속히 확대되는것을 막지 못했고 남조선을 《세계 2위의 메르스전파국》으로 전락시켰으며 예산이 없어 공공장소들에 열감지기를 설치하지 못하겠다고 해놓고는 저만 살겠다고 청와대에 몰래 설치해놓아 내외여론의 강력한 배격을 받았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 도이췰란드의 도이췌 웰레방송, 일본 교도통신을 비롯한 외국언론들은 《남조선의 메르스집단발병사태는 세계적인 문제거리》, 《메르스사태는 박근혜정부의 위기대응능력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명을 경시하는 정부의 미숙하고 때늦은 대응때문에 초래된 인재》 등으로 박근혜를 조소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2015년 6월 12일부는 《<세월>호참사로 곤경을 치른 박근혜가 1년이 지난 지금 메르스사태에 대한 위기대응능력의 미흡으로 또다시 곤경에 몰려 지지도가 곤두박질치고있다. 많은 정치분석가들이 박근혜의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박근혜는 메르스가 발생한지 2주일이 지나서야 방비책마련에 나서고도 자기에 대한 반발여론을 눅잦히는데만 치중하고있다.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가운데서 가장 느리고 페쇄적이며 국민을 회피하는 대통령이 박근혜이다.》라고 무지무능한 박근혜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은 력사의 필연
민심은 천심이며 그에 역행하는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고 하였다.
박근혜는 집권 3년반동안 력대 그 어느 집권자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였던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지르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박근혜년의 집권초기 불법선거진상규명투쟁으로부터 시작하여 철도 및 의료민영화반대투쟁, 쌀시장개방반대투쟁, 북침전쟁연습반대투쟁,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 로동개악반대총파업 등 남조선에서 어느 하루도 반박근혜, 반《정부》투쟁이 벌어지지 않은 날이 없었다.
외국언론들은 이러한 투쟁들을 보도하면서 남조선을 세계 최악의 인간생지옥, 민주와 인권의 불모지,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더욱더 전락시킨 박근혜와 그 패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희세의 파쑈독재광이며 살인마, 인간추물인 청와대악녀에 대한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는 올해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집중적으로 터져나왔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일본의 NHK방송, 영국의 BBC방송, 신문 《가디언》, 중국의 《환구시보》를 비롯한 주요언론들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데 대해 《박근혜의 강권통치에 대한 선거자들의 반발이 예상보다 강했다.》, 《이번 선거결과는 박근혜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이다.》고 보도하였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한데 대한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반발로 역도년은 최대의 궁지에 몰려있다.
중국과 로씨야 등 주변나라들의 언론, 전문가들은 물론 정부당국자들까지 나서서 《보복은 불가피하다.》, 《전략적패권다툼이 벌어지면 첫번째 피해자는 남조선이 될것이다.》, 《박근혜정부는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고 로골적으로 압박하고있으며 남조선 내부에서는 이를 두고 《싸드배비로 먼저 요격을 당한것은 박근혜정부》, 《굴욕외교가 초래한 참담한 비극》이라는 개탄이 터져나오고있다.
이 모든 자료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여론가운데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원래 국제관계와 외국언론들의 특성상 다른 나라 집권자들에 대한 비평은 될수록 삼가하는것이 관례로 되여있으며 그 상대가 녀성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박근혜는 기성관례와 상식을 넘어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 지어 상전으로 섬기는 미국으로부터까지 비난을 받는 가련한 존재가 되여 더러운 잔명을 간신히 부지해가고있다.
제반 사실은 박근혜야말로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동시에 인류공동의 화근, 력사의 오물이라는것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된 청와대악녀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
주체105(2016)년 8월 2일
평 양
겨레의 열망에 한사코 역행하는 행위
지난 6월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에게 조국해방 일흔한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것을 제의하였다.
우리의 이 제안이 나가자마자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은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열렬히 환영한다.》, 《70여년의 분단사를 끝장내려는 공명정대한 제안이다.》, 《조선민족의 힘을 세계만방에 떨치는 련석회의》,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념원이 반영된 애국애족의 제안》이라고 하면서 이번 련석회의가 성과적으로 개최되여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장이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온 겨레의 지지와 찬동의 목소리와는 상반되는 황당무계한 궤변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 《남남갈등을 노린 통일전선》이니, 《진정성이 없다.》느니, 《전형적인 통일공세》니, 《위장평화공세》니, 《비핵화의지를 보이는것이 먼저》이니 하면서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에 찬물을 끼얹었다.
박근혜패당의 이러한 망발을 놓고 지금 온 겨레가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물론이다.
조선사람의 피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마땅히 겨레의 지향과 민심의 요구에 순순히 응하고 이를 위하여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것이 마땅할것이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오늘까지도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에는 귀를 막고 외세의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며 동족대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에는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이 어떻게 되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심히 위협을 당하든 말든 상관없이 미국의 살인장비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쌍손을 들고 찬성해놓고 민심의 분노가 두려워 해외로 도주하여가서는 그 누구에 대한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동족을 헐뜯으면서 도저히 실현할수 없는 《대북압박공조》구걸에 미쳐돌아쳤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련석회의가 열리는 8월에 미국과 야합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한다는것을 공공연히 공표하는 추태까지 부려댄것이다.
민족분렬의 70여년사를 돌이켜보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이룩해나갈수 있는 기회들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민족반역의 무리, 반통일무리들의 책동으로 북남관계는 개선이 아니라 대결과 불신의 악화일로만 걸어왔다.
이제 또다시 박근혜패당이 민족의 의사를 거역하고 전쟁연습소동으로 민족대회합에 장애를 조성한다면 온 겨레는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이 계속 동족이 내미는 화해와 단합의 손길을 뿌리치고 그를 부정하는 악담을 늘어놓을수록 그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날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퍼온글)
우리 민족을 세균전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날강도 미제의 흉악무도한 책동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미제침략군이 그 무슨 《쥬피터계획》이라는것을 내놓고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과 같이 치사률이 매우 높은 맹독성세균들을 연구하는 생화학무기실험실을 남조선에 설립하기로 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올해 11월까지 필요한 인원과 장비들을 부산항에 끌어들이고 다음해부터 공사에 착수한다고 한다.
드러난 사실은 미제가 우리 민족을 세균전의 대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천인공노할 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제침략군이 추구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은 대조선침략전쟁때 생화학전을 벌리려는 흉계에 따른것이다.
이미 미제는 2013년 3월 《화학생물학방어계획포럼》이라는데서 《쥬피터계획》의 목적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생화학전을 실행하려는데 있으며 남조선의 룡산과 오산 등 미군기지의 연구소들에서 진행하고있는 1단계 실험대상 역시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그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의 연구소들에서는 탄저균과 같은 위험한 세균들이 비밀리에 반입되여 세균무기연구개발에 리용되였으며 세균전도발을 위한 생물학적실험들이 끈질기게 진행되였다.
지난해 5월 미제가 살아있는 탄저균을 오산미공군기지에 배달한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들었다 놓은것도 바로 이 《쥬피터계획》에 의한것이였다.
공개된바와 같이 일명 《공포의 백색가루》, 《악마의 무기》로 락인되여있는 탄저균은 그 살상률이 95%이상에 달하는 치명적인 생물무기이며 보툴리누스균은 탄저균보다 그 독성이 10만배나 더 강한 위험천만한 살인무기이다.
이러한 세균무기개발이 국제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여있는것도, 남조선인민들이 미제의 활성탄저균반입사실에 격노하여 떨쳐나선것도 세균전만행이 초래할 후과가 너무도 엄청나기때문이다.
박근혜패당도 미국상전의 야만적인 세균전흉계에 대해 《미군당국에 〈쥬피터계획〉의 정보공유 및 절차의 투명성과 관련한 협조를 요구하였다.》, 《미국이 사태의 심각성을 잘 알고 개선대책을 마련할것》이라는따위의 변명을 늘어놓으며 책임회피에 모지름을 쓴바 있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야만적인 수단과 방법도 꺼리지 않고있는 미제의 행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로 하여금 불변의 대미보복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하고있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부터 세균전, 화학전책동으로 우리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대량학살한 불구대천의 원쑤, 살인악마들이다.
전후에도 미제는 우리 민족을 멸살시켜보려고 생화학무기들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였지만 괴뢰들에게는 이와 관련한 그 어떤 내용도 일체 통보해주지 않았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 수많은 무력을 주둔시키고있는 미제가 제놈들의 무장체계의 갱신과 각종 전쟁살인장비들의 반입정형 등을 알려주지 않는 대상은 오직 남조선뿐이다.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서 감행한 세균전실험회수도 흑막속에 가리워져있으며 위험천만한 유독성화학물질보유량도 가늠할수 없다.
온 세계가 평화와 안전을 지향하여나가는 때에 우리 겨레에게 무서운 참변을 들씌우기 위해 남조선땅에 맹독성세균들을 연구하는 생화학무기실험실을 설립하려고 하는 미제침략군의 세균전준비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사대와 굴종에 쩌들고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나머지 미제의 천인공노할 세균전책동을 막아나서기는커녕 무작정 추종해나서고있는 박근혜패당도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미제의 극악무도한 세균전흉계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에게 박두한 반미대결전을 어떻게 치르어야 하는가를 똑똑히 가르쳐주고있다.
우리 군대는 미제가 원하는 모든 형태의 전쟁방식에 다 대응해줄수 있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우리 민족을 세균전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날강도 미제의 흉악무도한 책동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8월 1일
판 문 점
《싸드》전자파유해범위까지 속이려드는 추태
지상에 설치되는 《싸드》레이다 전자파안전구역은 3. 6km,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 배비된 《싸드》포대에 대한 환경평가보고서에 토대하여 미군이 작성한 2012년판 미륙군기술교범에 이렇게 밝혀져있다.
그래서 미군은 지금까지 미국본토와 괌도에 설치한 《싸드》배치지들을 모두 인가가 없는 해안가들에 정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싸드》유해범위에 대한 괴뢰패당의 주장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고 민심을 속여넘기기 위한 기만극이였다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였다.
바빠맞은 괴뢰군부는 미국에 기술교범에 인용된 《싸드》전자파유해범위를 수정해달라고 구걸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국방부>가 <싸드>유해범위를 3. 6km라고 한 미군교범까지 수정해달라고 했는데 력사교과서를 수정하더니 이제는 미군교범까지 수정하겠다고 한다. 이런 <정부>에 대해 국민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고 내놓고 비꼬고있다.
지금까지 괴뢰들은 《싸드》전자파유해범위가 100m밖에 안된다고 생떼를 부리면서 전자파가 《인체나 농작물에 전혀 피해가 없다.》, 《레이다앞에 서서 전자기파가 위험한지 직접 시험하겠다.》고 헛나발을 불어대며 너덜거렸다.
그러나 미군교범에 의하면 싸드레이다의 탐지각 5°이하에서 지상의 경우 3. 6km까지 인원출입을 제한한다고 밝혀져있다.
입이 열개라도 더 할소리가 없게 된 괴뢰호전광들은 어떻게 하나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교범의 기술지표내용을 100m로 수정하여 성난 민심을 가라앉히고 저들의 매국적죄악을 가리워보려고 허둥대고있다.
미국에 굴종하여 검증되지도 않은 《싸드》를 끌어들인것만도 용서할수 없는 대죄악인데 그 유해범위까지 속이려들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더러운 역적무리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박근혜의 독선과 굴종의 대가는 헤아릴수 없는 무서운 재앙으로 돌아올것이다.
재앙을 막으려면 일떠서야 한다.
성주가 일떠서고 온 남녘이 용암처럼 끓어번져야 한다.
그 거세찬 불길로 《싸드》를 녹여버리고 민심을 속인 역적무리들을 재가루로 만들어야 한다.
아울러 남녘땅에 《싸드》를 끌어들이고 우리 민족앞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미제침략자들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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