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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1
    2009/04/21
    겨울보리

2009/04/21

아직도 여전히 미망을 해결하진 못한 게다.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작은 파문 하나가 일자...

급격히 혼란스러워지고 말았다.

 

참는 것도 내 자신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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