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을 달고서 할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 그래서 연작으로 써보기로 했다, 틈이 날 때마다. 주절댄다고 두려운 것이 안 두렵게 되지는 않겠지만.
Posted by 眼低手更低
이 제목을 달고서 할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 그래서 연작으로 써보기로 했다, 틈이 날 때마다. 주절댄다고 두려운 것이 안 두렵게 되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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