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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4
    ss501 서툰고백
    울보공주♥ㅁ♥

ss501 서툰고백

ss501-서툰고백(Confession)

 

규종-두근거려요 자꾸 두근거려요

우연히 그대를 처음본 그순간부터

영생-반했나봐요 정말 반했나봐요

그대의 그 두눈을 똑바로 바라볼수 없네요

정민-고운 두손을 하얀 얼굴울

한번 만져볼순 없나요

영생-투명한 그입술에

입 맞추고 싶어요

 

형준-사랑한단말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현중-니 앞에 서면 자꾸 맴돌다 사라지는말

영생-수많은 저 별들처럼 세상에 흔한 그말

아직도 나만 건네지못한 그말

 

현중-바보처럼난 정말 바보처럼난

아무리 연습해도 엉뚱한 말만하게 되네요

정민-고운 두손을 하얀 얼굴을

한번 만져볼순 없나요

영생-투명한 그입술에

입 맞추고 싶어요

 

형준-사랑한단말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현중-니 앞에 서면 자꾸 맴돌다 사라지는말

영생-수많은 저 별들처럼 세상에 흔한 그말

아직도 나만 건네지못한 그말

 

규종-그대를 마주치게 될까봐

자주가던 그길 느리게 걷죠

영생-사랑해요 수천번 혼자 되뇌이던 그말

서툴지만 오늘은 말할께요

 

형준-사랑한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그대

현중-말을해줘요 내게 한번만 속삭여줘요

영생-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만의 비밀처럼

사랑을 해요 몰래 사랑을 해요

 

규종-사랑을 해요 몰래 사랑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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