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ss501 서툰고백
- 울보공주♥ㅁ♥
- 2008
-
- 누구게??
- 울보공주♥ㅁ♥
- 2008
-
- 소시 베이베 가사
- 울보공주♥ㅁ♥
- 2008
-
- 고아라폰4 윗면
- 울보공주♥ㅁ♥
- 2008
-
- 고아라폰3 옆면
- 울보공주♥ㅁ♥
- 2008
10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ss501-서툰고백(Confession)
규종-두근거려요 자꾸 두근거려요
우연히 그대를 처음본 그순간부터
영생-반했나봐요 정말 반했나봐요
그대의 그 두눈을 똑바로 바라볼수 없네요
정민-고운 두손을 하얀 얼굴울
한번 만져볼순 없나요
영생-투명한 그입술에
입 맞추고 싶어요
형준-사랑한단말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현중-니 앞에 서면 자꾸 맴돌다 사라지는말
영생-수많은 저 별들처럼 세상에 흔한 그말
아직도 나만 건네지못한 그말
현중-바보처럼난 정말 바보처럼난
아무리 연습해도 엉뚱한 말만하게 되네요
정민-고운 두손을 하얀 얼굴을
한번 만져볼순 없나요
영생-투명한 그입술에
입 맞추고 싶어요
형준-사랑한단말 너를 사랑한다는 그말
현중-니 앞에 서면 자꾸 맴돌다 사라지는말
영생-수많은 저 별들처럼 세상에 흔한 그말
아직도 나만 건네지못한 그말
규종-그대를 마주치게 될까봐
자주가던 그길 느리게 걷죠
영생-사랑해요 수천번 혼자 되뇌이던 그말
서툴지만 오늘은 말할께요
형준-사랑한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그대
현중-말을해줘요 내게 한번만 속삭여줘요
영생-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만의 비밀처럼
사랑을 해요 몰래 사랑을 해요
규종-사랑을 해요 몰래 사랑을 해요
소녀시대 베이베 베이베~ 가사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젤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웃을 거야 
엉뚱한 상상 때문에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 같잖게
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 거
정말로 너무 말도 안 되는데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답답한 맘
미안한 맘 
언젠가 전해 줄
매일 쌓여가는 선물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싫을 거야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그러면 어째
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부드런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 거야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사실 너도 알 걸
다가가지 못하는 날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 걸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 줘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
소중한 사랑만으로
가득히 채워 놓고 싶은 걸요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
baby baby baby
![]()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ㅋㅋ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