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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5
    2011/01/24(3)
    생각하기 싫은 pig
  2. 2010/11/29
    2010/11/29 내가 서양미술사를 배우려는 이유(1)
    생각하기 싫은 pig
  3. 2010/11/03
    2010/11/02(1)
    생각하기 싫은 pig
  4. 2010/10/07
    2010/10/07 1년을 걸쳐서 만들어 졌을지도 모르는 대답
    생각하기 싫은 pig
  5. 2010/10/02
    2010/10/02
    생각하기 싫은 pig
  6. 2010/08/23
    2010/08/23
    생각하기 싫은 pig
  7. 2010/08/10
    2010/08/10 2일차 3일차 아침
    생각하기 싫은 pig
  8. 2010/08/09
    2010/08/09 여행 1일차
    생각하기 싫은 pig
  9. 2010/07/13
    2010/07/13
    생각하기 싫은 pig
  10. 2010/06/27
    2010/06/27(10)
    생각하기 싫은 pig

2011/01/24

음.... 음...... 음..... 음.......

생각해보니 나는 참 음.... 이라는 걸 많이 쓴단말야.

그렇단 말이지';;

그냥 음.. 을 많이 쓰는건 ......... 그냥 손이 놀면 불안해서?

 

그게;;;; 그러고 보면 참;; 내가 느끼는 것이 있는데; 그건 내가 조울증인거 같다는 것이지

뭐;;;  감정기복심한건 .. 사춘기의 특권이려나??

겉으로 내비치지 말아야지. 내가 이런말 하는 이유는 그냥 .. 친구와 갈등이랄까?? 때때로 화내는 내가 참 .. 어색하다 이거지.  화내는데 내 현재 감정상태를 넣지 말아야지

 

음.... 오늘이 마지막 보충이더라...

시간은 참 오묘해서.  뭐 그렇다는 거지;;

 

요즘 코털이 삐져나왔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신경쓰인다 말이지

 

공부해야지?? 안그래??

ㅎㅎ

 

우리반에 참 재밌는 아이가 있지

그놈은 참...  너무 눈에 뛰게 비열하다 이거지. (그래서 안쓰러울 지경이지)

 

버스카드 잃어버렸는데 어디 있으려나

아! ~~~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조영은 누님의 소피의 세계1

우리 학교 심슨 닮으신 선생님 소피의 세계2

이혜린 쌤 소피의 세계3

정종님 쌤의 생각의 탄생

보선형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참 고맙단 말이지!!

 

음.... 고동훈 형이 빌려주신 pmp와 발상의 전환 시리즈. 정말 고맙단 말이지!!!

게다가 인강 자료까지 찾아 준다니..... 정말 고맙단 말이지.!!

너무 부담 가지지 말았으묜,,,,!!!!!!!!!!!!!!! 고마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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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내가 서양미술사를 배우려는 이유

내가 서양미술사를 배우려는이유.

내가 서양미술사를 배우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나의 상태를 알필요가 있다.

나는 이야기라는 것이 좋다. 그

리고 예술가에대핸 뭐라 설명하기 힘든 오묘한 동경심 같은것이 있었다.  웬지 모르게 현실과 동떨어진.(실제로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그런것이 마음에 들었달까. (내가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탓도 클것이다.)

그렇다면 예술을  그냥 경외하지 말고 내 옆으로 끌고와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어!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와 연관 짓어 볼수 있을까?  뭐 이런 과정일 것이다.

 

음;;;; 일요일날 했어야 할 말들을 여기서 적는 이유는 .......젠장! 나를 탓해야지! 조형석 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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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음...... 누님의 용감한 선택이후. 누님이 받을 스트레스가 웬지 나에게도 온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내가 해야될것 은 정했는데. . 웬지 모르게 불안한 상태....

 

 친구가 아닌 친구에게 외외의 질타를 들었다.

그냥 앉아서 책를 보고있는데 그놈이 다가와서 왜 이런것을 보냐고 그거 볼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그렇지 내가 할것은 시험(수능)준비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각오에 대한 나의 태도가 불성실한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속으로 내린 결론은 아니다였다.)

 

해야할것.

1.수능 준비하자.(실행중)

2.서양미술사 후딱 끝내자(실행중)

 

음....... 우리 누님...... 솔직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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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1년을 걸쳐서 만들어 졌을지도 모르는 대답

1년을 걸쳐서 만들어 졌을지도 모르는 대답

 

잠은 영토이고 꿈은 그속에 활동하고 있는 주민이잖아요.
그렇다면 나에게 잠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잠의 영토에서 내가 무엇을 향유하고 있을까요.
꿈은 환상이 아니고 나의 잠의 영역에서 실존하고 있은 것이죠.
그렇다면 제가 잠을 잔다는 행위는 잠의 영역에 들어가 나의 꿈을 만난다는 것일테죠.
그렇다면 잠을 좋아한다는 말은 꿈을 꾼다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아닐까요?
꿈은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고.
그 꿈이 현실을 반영하고 현실을 보여주지만 현실로 내려 오지 않고 도피해버린다면 그것은
환상이잖아요. 저의 영역에는 꿈이 아닌 환상이 존재하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지금은 음.... 꿈꾸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아요.

 

질문

꿈에게 죽음은 무었일까?
나름 생각해 봤는데.. 관념의 문제라고 아벨이 그러더군요.
아무도 찾지 않는 꿈. 그것이 죽은 꿈이 아닐까요?


선생님에게 잠이란?


욕망이 꿈을 적대시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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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음;;;;;; 요즘 집에 누님의 진학문제로 떠들석하다.

그래서 그런지 웬지 싱숭생숭하달까?.

나도 이제 고등학교 졸업이 얼마 안남았다.  음.....일년 정도면 얼마 안남은 거겠지.

진로에 대해 생각을 정했지만. 약간 불안하다. 이것이 내길인가??

아  날이 추워지고있다. 뭐 나에게는 알맞는 날씨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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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음;;;;  요즘 학교에 무서울만치 잘 적응하고 있다.

그리고 2학기에 들어서 점심시간에 도서부일이 없어지면서 약간?  자유롭게 지낼수 있달까?

3학년이 드디어 수시원서를 쓰기 시작했다. 약간 경직된 분이기이다.

학교로부터 나를 보호하지 말기로 했다. 학교도 내 생활의 일부다. 

나는 그리 우월한 존재가 아니다.  섣부른 자만심따윈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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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2일차 3일차 아침

여행 1일차;

청주고속버스터미널-서울남부고속버스터미널-거여역(개미마을)-인사동-광화문광장-거여(사우나)

 

여행 2일차'

거여(사우나)-pc방-한강(다리건너다)-어느 영화관에서 영화상영(솔트)-청계천-경복궁-미술관-거여(사우나)

 

3일차

거여(사우나) 회색티하나 잃어버린;;젠장-pc방.........................................

 

부산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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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여행 1일차

여행 1일차;

청주고속버스터미널-서울남부고속버스터미널-거여역(개미마을)-인사동-광화문광장-거여(사우나)

 

여행 2일차'

거여(사우나)-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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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누나가 걱정한 부분도 이해가 가..

나도 나름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이번 여행이 내가 상상한 여행과 다르다는 것도 알아.

그런데 공룡에서 재워달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고 말한건 이해가 안가.

누나가 말한 의도는 내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못 채울 것 같아서야?

나는 이번 여행이 시간에 대한 자유여행이라고 말했어.

내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세운것도 그정도면 내가 가고 싶은곳을 가고 다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야.

시간에대해 자유로와지자는 이번 여행이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 공룡에서 묵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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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으흐흣

요즘 여행생각에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음.... 여행의 일정은 자세하진 않구.  일단 가고픈건 서울이랑 부산?? (빈집은 꼭 가고싶다.) 내가 아는 도시가 이게 다??? 좋은 정보 있으묜 소개시켜주세요!!!!!!!!!

여행의 테마는 자유여행, 도시여행 정도???

음~~~~? 고등학생인 나는 항상 시간에 항상 피박받아왔드렜죠ㅎㅎ 그래서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와진다는 의미에서 자유여행 ^^  (여행기간은 무려 7일이다. 물론 엄마에게는 국토순례라고 대뻥을,,,,,,,,ㅋ)

도시여행은 ....음.. 중학교 시절에는 자연주의 환상에 빠져있었는디....... 다시 생각해보니  역시 나는 도시가 어울려!! 라는 생각을 얻었다는.. (이래서 도시여행)

음 이번엔 역시 학생인 내가 같은 제법 고리타분한 문제인 돈문제인가?

역시 어머니께서 재정의 대부분를 (참가비 명목으로) 지원해주신단다. 음 예산은 1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좋은거 있으묜 소개시켜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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