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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은 96년,97년 마포서 연남동파출소장이후 서울지방경찰청, 북부서 조사과장(2001).
지금은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 지하철수사 대장임.
스토커들은 98년 당시 연남동파출소경찰전부이며 연남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도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57년생으로 추정. 주민번호와 016 휴대폰번호는 2006년 2월 뉴질랜드에서 전과 100범 가족의 주민등록 초본, 이력서, 짭새 안병국, 전화녹음tape 3개등과 동시에 훔쳐감.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박성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못하는 이유
모두 사실이니까.
지하철수사대로 전화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는데 도망다닌다.. 하더니,
이제는 준비중이랍니다. 맨날 핑게,, 그때 그때 다른 답변뿐...
내가 고소해도 박성동 불러서 스토킹했냐 물어보는것이 감찰관 수사의 전부,,,
정신병원에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내가 아래내용을 퍼트리자 박성동 일당인 연희파출소짭새들이 절 끌고 가둔것이고, 정신과의사는 제말은 안듣고,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니 날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생긴것입니다. 경찰이 쫒아 다니면 다 정신병자인가요? 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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