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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때,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 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알면서, 그날따라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나혼자만 있을때만 스토킹했기때문에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했다고 스토킹이 더심해졌다.

연남동에서만 스토킹했기때문에,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오랫만에 잠도 잘자고 평화롭게 보냈다. 그런데 이사 일주일쯤, 외출후 돌아오니 발코니문이 뜯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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