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30초, 새집이라 가스도 연결 안됬고. 매일 현대백화점에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봤다. 얼마나 불쾌하던지.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도둑취급하는 배은망덕 백화점,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켜.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 04년 동대문 홈플러스.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3,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가다 2007년 4월부터 가게 됬다.
내가 가면 경비가 여기저기 계속 나타나 쫒아다나게 했다.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들었다.
그랬더니 그후 백화점가도 경비를 볼수 없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아무도 없는데서 (머리는 감아야하는데,샴푸를 사면 박성동일당이 독극물을 타서)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지금은 경비만 보며 내가 하도 박성동을 떠들어서 더이상 안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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