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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연희동 413-96, 103호 30대 중반 남자. 
301호 부부(남자는 다리가 불편),
건너건물 city5경비.
 
모래내시장 상인들.
 
2000년 연희동이사후 (당시 연희동은 짭새들 관할이 아님, 청와대 경비관할이라 순찰차해코지 전혀 못했음)
1년 내내 연희동내에서는 순찰차가 한번도 못봤음. 사이렌 한번 못들었음.
 
박성동 일당이 해코지를 마음대로 못해서, 신수동처럼 경찰신분 밝히지 않고 413-96 주인 아줌마에게 내가 건물열쇠꾸러미 들고다니다는둥, 벌거벋고 다닌다는둥,
아무도 내가 벗고 다니는것 본사람 없음.
 
사다리 타고 다녔는데, (열쇠를 바꿔도 짭새들이 매일 침입, 음식,고무장갑, 옷에 독극물을 묻혀 옷, 수건이 다 섞고, 고무장갑이 녹음)
 
사다리를 훔쳤는데, 그사다리가 또 없어졌음. 짭새들이 경비아저씨게 고자질해서, 나는 안훔쳤다고 하니 경비아저씨는 내가 훔치는걸 본 사람과 대질 신문 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아저씨 태도가 확 돌변, 없어졌던 사다리도 다시 나타남.
 
사다리를 찿으려고 413,446번지를 다뒤져도 못찿았는데 갑자기 나타났고,  대질 신문시키겠다던 경비아저씨는 박성동 일당의 지시로 말버무림.
 
내방이 어두워 문을 늘열어둠, 옆 103호 남자가 나에게 심히 화냄, 자기가 드나드는 것을 봤다고.
 
박성동일당의 가장 큰특징이 나왔다. 나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은 감정있으면 즉시 이용하는것.
 
토요일 밤에 20대 남자 2명이 그방에 들어가는것을 봤다.(의경으로 추정, 박성동 일당이 늘 의경을 이용했음)
그다음날 낮 빨래하려 3층 갔다온 사이, 1분도 안되는시간, 꺼진 tv가 켜져있었다.
다시 올라 갔다오니 , 11번이 7번으로 바꿔져있었다. 박성동 일당이 늘 하는 짓거리임.
불도 꺼져 있는것을 켜놓거나, 켜져 있으면 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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