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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7
    엽기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1)
    부패경찰 박성동
  2. 2007/01/17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부패경찰박성동의관계
    부패경찰 박성동

엽기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금융거래부분,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증권, lg, 동양증권에 온라인으로 MMF 거래를 매일 했다.가방에 공인인증서를 담은 디스켓을 두면 몇번이고 도난당했다. 디스켓만 없어지면 며칠 지나서 금융거래를 할수없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출금하는데 세금이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한푼도 없다. 그런식으로 5,6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으로 , 계좌도 수십개라 한 증권사에 10여개 계좌 (종로 ,명동 등 여러지점에서 계좌개설했음).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이므로 수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들도 전혀 모르고, 시간도 30분정도면 5억~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 , ,

박성동일당 해꼬지로 이사다니는 게 일이라 컴퓨터를 살수없고 , 인터넷 약정도 2,3년이고 , , 연희동사무소에서 컴퓨터 매일 이용했는데 .

내가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대체 어떻게 알고 , ,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내 이젠 아예 거래를 못하게 하려고 현대,LG증권에 가서 HTS로 거래를 쉽게 못하는 방법을 증권사 전산팀에 코치시켜서 바꿔놨다 .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증권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 ,교보증권 ,다 날 알고있다.

증권사 HTS 에서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 . .(편의상 1,2,3,4로 표기함)" 1=출금하는 계좌번호, 2 =비밀번호 , 3 =출금액수, 4 =입금하는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이 뜨는데,전에는 1,2,3,4 에 한번 숫자를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자기가 원하는 데로 수십,수백번의 거래(매도, 매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짭새들이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다시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렇게 하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그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나?


현대증권사 돈 다 출금해서 LG증권으로 ,LG증권에서 동양, 동양에서 교보증권 ..등등으로 증권사를 옮겨다니는 곳마다 박성동 일당은 내가 거래하는 증권사마다 쫒아다니면서 나의 금융거래를 불법적으로 조사하고 노출했음.

내가 절세한 방법이 잘했던 나빴던 그것은 나중에 판단해주고, 우선 이들이 범법행위한 부분만,금융실명제위반으로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질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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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부패경찰박성동의관계

1995,96년에 창천동 57-39에 2년반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걸어서 30초 , 새집이라 물도 안나오고 가스도 연결이 안됬다 . 매일 현대백화점에 가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는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 물건 사고 의류점구경하고 나가는데 , 뒤에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날 봤다 . 얼마나 불쾌하던지 . .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매일 사줬더니 고객을 도둑으로 모는 백화점,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사과도 안했다 . 오히려 건너편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날 도둑취급시켜. 너무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었는데 , 잘못한거 전혀 없다. 사과는 커녕,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짭새들이 날 24시간 감시하는라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을 해서 나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

그후로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날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

박성동해꼬지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로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나모르는 경비가 없다.


나 모르는 짭새도 없다. 가는데 마다 순찰차로 해꼬지 , , 날 구경한다고 순찰차에는 경찰 두명이 순찰도는게 상식이지만 짭쌔 4,5명 가득 타서 길에 차가 하나 없어도 사이렌소리 울리며 지나간다 . 2,3분도 안되 다시 또 경관등 번쩍거리며 싸이렌 울리며 또 오고 또 오고 .


현대백화점경비들과도 박성동일당은 무척 괴롭혀서 현대백화점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 99년부터 2003년까지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이다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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