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그림그림

1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7/10/10
    171010 추석 낙서들
    나래
  2. 2017/10/10
    13. 나.. 홀로 집에..
    나래
  3. 2017/10/10
    12. 크리스마스는 가을이와 함께
    나래
  4. 2017/10/10
    11. 좋은(?) 밤
    나래
  5. 2017/10/10
    10. 어느 슬픈 날
    나래
  6. 2017/10/03
    09. 옥상 전어 파-티(2)
    나래
  7. 2017/10/03
    08. 납.량.특.집
    나래
  8. 2017/10/03
    07. 경제적 독립에 대한 이해와 실제
    나래
  9. 2017/10/03
    06. 누나와 있던 일요일(2)
    나래
  10. 2017/09/26
    05. 키워본다
    나래

나의 대학거부 이야기

올해 투명가방끈에서 진행하는 대학입시거부선언에 함께하며 '2017 나의 대학입시거부'라는 코너에 만화를 기고했다.

대학 밖에서 살았던 지난 날을 대학입시거부선언이라는 주제로 정리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이 정리됐다.
일정이 있어 결국 수능 당일에 선언을 함께하진 못하게됐지만, 대학 밖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대학거부에 관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생각이다!

 

다른 사람들의 대학거부 기고글 보기

투명가방끈 페이스북 페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O pato - 조안 질베르토, 김목인

평소 좋아하던 가수 김목인의 공연영상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다가 엄청 귀여운 곡을 알게 됐다.

O pato, 오리라는 뜻으로 조안 질베르토라는 가수의 곡인데 김목인이 번안해 공연한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리 두 마리랑 거위랑 백조랑 쿼텟을 결성해 연못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내용.

가사랑 곡이랑 다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흥얼거리고 다니다 급기야 만화로 그려봤다!

웹상에 게시하는 것을 친절히 허락해주신 김목인님, 그리고 컷과 채색에 대해 조언해주신 소공님께 감사드리며-

김목인 공연영상 보러가기

원곡 들어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171010 추석 낙서들

연휴 근황을 뭐라도 그리고 싶어서 연습장에 낙서를 하고 타블렛으로 채색했다.

죄다 먹는 낙서인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잘 먹고- 잘 놀았다.

어쩌다가 이렇게 채색에 공을 들이게 됐는지 나도 모르겠다.

타블렛으로 이렇게 공들여 채색한 건 세 번째인 것 같다.

다 하고 나니까 왼쪽 팔꿈치가 좀 쑤셨지만 꽤 재밌었다.

 

<내가 먹고 싶은 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가 준 로즈-바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밤궁뎅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13년 나다 여름특강 포스터 이미지

나다한테 두 번째로 의뢰받았던 특강포스터 이미지다.

이 때 특강주제는 연애. 알랭 드 보통을 패러디한, '너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라는 제목이었다.

나다 특강포스터를 네 개 정도 그렸는데 그 중에 제일 좋아하는 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14년 나다 여름특강 포스터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뭐라도 하나 올리고 싶어서 노트북에 있는 거 뒤져봤더니 14년 나다여름특강 포스터가 나왔다.

 

특강 주제가 '21세기사'여서 21세기에 대한 이미지들을 잔뜩 그려달라고 부탁해서서 정말 잔-뜩 그렸다.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하하.

 

센과치히로라서 굳이 한 번도 안 해본 수채화로 해보겠다며 객기를 부렸던 그림이라 좀 부끄럽긴 하지만.

 

어쨌든 첫 포스팅! 14년 여름의 그림!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