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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7/01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7/01/28
    새로운 노트북 세팅
    단단이아빠
  2. 2007/01/10
    2006년 네트워크를 통째로 받다.
    단단이아빠
  3. 2007/01/05
    살아가는 푸념
    단단이아빠
  4. 2007/01/04
    그동안의 사진들
    단단이아빠

새로운 노트북 세팅

회사에서 노트북을 지급받았다.(반쯤은 꼭 줘야 한다는 강요를 했으니 지급이 아니라 강탈 이라고 해야하나....)

 

토요일과 일요일인 오늘 작업해야 하는게 산더미처럼 쌍여 있는데(작업의 결과에 따라 회사내에서 나의 위치도 결정되고.. 그래봐야 뭐....) 토요일 하루종일 노트북 세팅을 하면서 보냈다. 게다가 이 새벽에는 불현듯 2003으로 깔아보자는 생각이 들어 다시 밀고 있다.. 미친거아냐..

 

 

갈수록 머리는 굳어가고 일은 점점 재미없어진다.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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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네트워크를 통째로 받다.

퇴근하고 집에 갔더니 마님이 큼직한 소포를 내민다. 2006년 4월부터 12월까지의 네트워크.

이사하고 주소를 회원정보에서만 변경시키면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직접 전화해서 해결해야 하나보다.

우연히 들어가본 네트워크에서 매월 발행되는 정보를 보고는 전화를 해봤더니 이사하기전 주소로 되어 있단다.. 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건데. 이런 점은 좀 고쳐져야 할거 같다.

어쨌거나 네트워크를 볼 때마다 지금 내가 밥벌어먹고 사는 일하고 괴리되는 느낌을 받는다. (이런게 소왼가..흐흐ㅡ)

요즘 사장님이 틈날때마다 UCC를 외쳐대는 통에(결론적으로 이용자를 이용해 정보를 얻어서 그걸 통해서 돈을 벌자는 거) 어떻게 구현하는가로 머리가 터질 거 같은데 문제점과 대안을 생각하자는 글은 그동안의 생각없음을 꾸짖는 거 같기도 하고.... 저작권을 잘 이용해서 돈벌어야 하는 입장에서 저작권에 대한 태도를 올바르게 갖는게 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덕분에 요즘 일에 치여서 (혹은 어떻게 안짤리고 월급 많이 받아야 하는) 찌든 생활속에서 나름 생각! 이라는 것을 해본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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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푸념

프로그래머라고 컴터 잡고 밥벌이한지도 이제 7년째다.

딸아이도 하나 마님 뱃속에는 아들놈이 출산일을 오늘 내일 하고 있고...

회사에서는 그나마 자리를 잡아가나 했더니 동갑내기 상사가 들어와서는 영 신경쓰게 하고...

 

여기저기서 본 토정비결은 어떤 곳은 올해 운세가 좋다고 하고 어떤 곳은 올해 운세가 별로이니 조심하라 하고.. 흐흐...

 

민주노총은 위원장 선거를 하나 보네...

 

올해는 대통령 뽑고.. 난 또 혁!명!적! 보이코트 해야 하나....

 

아고.....

내 나이가 벌써 40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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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사진들

그동안 단단이 사진은 참 많이 찍었는데..(뭐 초기의 열정은 아니지만..) 이래저래 바빠서 하드디스크 한구석만 차지하고 있었다...

 

일단 설명없이 올려라도 놓고 나중에 수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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