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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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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1
    델 1210 2nd hdd bay 장착
    단단이아빠
  2. 2008/07/11
    감자캐기
    단단이아빠

델 1210 2nd hdd bay 장착

살까 말까를 한참을 고민하던...(그럴 정신으로 술과 담배를 끊으면 그게 훨씬 싸게 먹힐거여..) 2nd hdd bay를 옥션에서 사서 장착해봤다..

이제 남은 건 my ssd 8G 익스프레스 카드에 끼우는 것만 사면 노트북에 돈 들일 일은 없을 것 같구만...



상판을 떼어내고 본 내부 모습 .. 생각보다 무지하게 간단하고 허술해보인다. 프라스틱에 마감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불안하긴 하네.. 이걸 작업 하드로 사용할 건데.. 날아가면 난 죽는거다.

노트북에 고정시키는 걸쇠인데 하드에는 안따라와서 기존에 시디롬에 달려있던 걸쇠를 떼어내서 달았다.


떼어낸 상판의 모습.. 웬만하면 스티커 좀 똑 바로 붙여놓지.. 붙인 티 하며 좀 삐툴하게 붙여져 있다.



델 M1210에 부착하기 위해서는 그림에서 빨간 부분을 잘라내야 한다. 연필깍는 칼로 자르느라고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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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캐기

일요일에 어머니께서 도로변에 일궈논(뭐 불법이긴 하지만...) 텃밭에서 온가족이 모여서 감자를 캣다.

단단이랑 용이도 너무 좋아하고...

하지만 감자캐고 올라온 후 주중 내내 온몸이 결리고 ... 이젠 몸으로 벌어먹고 사는 건 포기해야 하나보다. 감자 10박스 캐고 ...




땅이 없이 사는 도시 생활에서 갇혀지내야 하는 아이들은 불쌍하다...




우리 보경이는 이제 처녀티가 ...
거 뭣이냐 조숙증인가 하는게 나타난다고 하던데 걱정이네.. 우리 보경이도 그러면 어떻게 하나...
마님 소망은 보경이 키크는 건데 말여...

이렇게 보면 어머니 똑 닮았다.



흙 집어 먹는 땅강아지




제수와 조카..

마님을 저 구석에 놓고 찍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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