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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26일
라엘 “이스라엘이 살려면...”
-“유태인 간디와 제3의 성전 건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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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에게 예고된 엘로힘의 메시아(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은 레바논 전쟁과 현재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과의 전쟁 이후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이스라엘이 혜택을 받았던 엘로힘(ELOHIM)의 보호는 사라질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국가는 다시 한번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그 원인은 이스라엘이 장차 엘로힘이 귀환할 장소인 지구 대사관(제3의 성전) 건설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과 인류에게 저지른 범죄들 때문일 것이다.
만일 이스라엘 군인들이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와는 반대로 잔인하게 행동한다면, 비록 이스라엘에 엘로힘의 지구 대사관이 건설된다 하더라도 엘로힘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호를 중단할 것이다. 즉, 이스라엘은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자비롭고 인도주의적 행동의 모범을 보여야만 한다.
이스라엘의 정책이 범죄적이라면 엘로힘은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을 보호해주지 않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이라고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해를 살만한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엘로힘의 메시지(한국에선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 출판됨)에 언급된 대로 어떠한 경우에도 살인을 피하며 자기방어를 하는 데 제한되는 절대적 비폭력을 옹호하는 것이 라엘리안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빈곤, 특히 부분적으로는 이스라엘 국가의 창건에 그 원인이 있는 팔레스타인의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들 중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 따위는 더 이상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스라엘인들은 단지 평범한 인간이 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만약 그들이 현재의 ‘약속의 땅’을 계속 유지할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선민으로서 특별한 모범이 되어야만 한다.
이스라엘인들은 더욱 더 특별히 사랑과 비폭력의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
만약 집단학살수용소들을 향해 사람들을 줄지어 이끌고 가는 것이 명백한 범죄라면, 자신이 화장터로 가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또는 그럴 가능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는 구실로 이러한 범죄적인 태도들을 정당화시키며 다른 사람들을 잔인하게 다루는 것도 명백한 범죄이다.
전 세계 유태인들은 대다수 인류가 허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러한 끔찍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 그들이 다른 나라들에 자행한 끔찍한 일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거의 악몽을 불러내는 것은 일부 광신적인 유태인들이 너무나 자주 이용하는 자기변명 수단이다.
우리는 그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대량학살(홀로코스트)의 재발 가능성을 방지한다는 구실로 아랍계 이스라엘인들을 대규모로 추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홀로코스트는 박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훌륭한 구실이다!
과거의 고통과 비극이 다른 민족들에 행해지는 범죄들을 정당화시켜 주지는 않는다. 만약 이스라엘이 생존하고 나아가 엘로힘의 대사관을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이스라엘은 사랑과 비폭력, 그리고 나눔의 본보기가 되어야만 한다.
비록 이스라엘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어느 정도의 손실을 입는다 하더라도 증오에 대해 사랑으로 답하도록 요청하는 간디를 항상 기억하자.
이스라엘에게는 부시나 샤론 혹은 네타냐후가 아닌 ‘유태인 간디’가 필요하다. 극단주의자들의 자살폭탄으로 인명 손실이 야기되더라도 이스라엘은 구체적으로 모든 점령지를 반환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귀환을 허용하며,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경제적 발전과 국가 재건을 적극 도와야 한다.
현 사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보조금을 모두 이들 나라들과 나누고, 팔레스타인은 물론 이웃 나라들의 학생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대학들에 무료로 받아들이고, 극단주의를 근절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 등이 될 것이다.
광신적인 무슬림들이 말하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전문가들도 동의하는 것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무슬림의 수는 더욱 늘어나 장차 10억 명이 넘는 무슬림들이 미니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적하게 될 것이다. 만약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이론이 사실이라면, 무슬림들이 최강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의 기술적 우위도 15억 무슬림들이 이스라엘과 끝장을 보기로 결정한다면, 특히 이스라엘인들의 범죄행위들로 인해 이전에는 동정적이었던 일부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리게 된다면 한낱 쓸모없는 것이 된다.
이스라엘이 최후의 자구책으로 핵무기를 사용해 몇몇 도시들을 전멸시킨다 해도 그것은 단지 자신의 종말을 재촉하는 일이 될 뿐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가 불러일으키는 증오심은 무슬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일한 해결책은 ‘사랑과 비폭력’이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가변성 있는 초강대국의 뜻에 기대는 것보다 훨씬 덜 위험하다.
지금 이스라엘에는 사랑과 비폭력의 모델이었던 위대한 간디 같은 정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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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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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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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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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24일
비키니&ET(우주인)인형복 입고 대 정부 시위!
-라엘리안, 27일 서울 인사동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일제히 “라엘 입국금지 해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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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한국 정부는 소수종교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대(對) 정부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오는 8월 27일(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기로 했다.
서울의 경우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예쁘고 귀여운 ET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 '우주걸' 그리고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아름다운 라엘리안 여성 회원 10여명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서울에서의 시위에는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의 라엘리안들까지 대거 참여한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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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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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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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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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23일
'우주보이' '우주걸'도 "라엘 입국금지 해제하라!"
ET(우주인) 분장 라엘리안, 8월 24일(목) 아침 과천청사 앞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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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회원들이 정부의 ‘라엘(RAEL)’ 입국금지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오는 8월 24일(목) 아침 7시 50분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예쁘고 귀여운 ET(우주인)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와 ‘우주걸’을 앞세워 라엘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기로 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한바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아무런 이유없이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을 해제하고 부당한 입국금지와 추방이라는 모욕을 준 데 대해 사과하지 않는 한 끝까지 반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인권,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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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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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22일
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최근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미스터리’ 라는 저서를 발표한 존 샌포드 박사가 명석하고 용기있는 방법으로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인 "기초원리"가 거짓임을 밝힌 데 대해 그를 인류를 위한 가이드인 명예 사제로 임명했다.
샌포드 박사는 모든 게놈은 더 복잡하게 진화할 수 없다는 피할 수 없는 이론적 증거를 보여주는 데 더하여 상위의 게놈들은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퇴화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샌포드 박사의 강력한 연구는 진화론에 배치되는 압도적인 양의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는 "과학계의 젠체하는 권위자들"에게 반박할 용기를 가진 과학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지만, 심지어 과학자들조차 새로운 형태의 신비적 믿음과 억측에 빠질 수 있다.
동료 과학자들의 잘못을 증명하는 용기있는 과학자들이 드문 것은 동료과학자들로부터의 많은 반발이 존재하고 통념을 지지하는 것이 보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들은 종종 무시되지만 샌포드 박사의 예리한 눈은 크게 칭찬받아야 한다.
1973년 이래 라엘은 샌포드 박사가 그의 최근 저서에서 증명한 것은 물론 수십년이 지난 지금 과학에 의해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 다른 많은 사실들을 언급해 왔다. (지난 32년 동안 라엘이 예언한 내용들의 리스트를 원하는 사람은 밑에 적혀 있는 PR 담당자에게 연락 요망)
물론 라엘은 “신도 영혼도 없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은 진보된 과학자들인 엘로힘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 왔다.
엘로힘은 성서를 비롯한 모든 고대 종교 문헌들에서 언급되었으며, 인류의 원시 조상들에 의해 신들로 여겨 졌다. 객관적인 독자라면 다수의 역사적인 책들을 통해 이러한 단순한 진실을 납득하게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가 진화나 신과 같은 동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신들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기진 모든 과학자들을 지지한다. 이들은 전통 종교들처럼 인류를 신비주의나 불관용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이해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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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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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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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12일
부탄 국왕, 라엘리안 명예사제가 되다!
부탄의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 폐하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직위가 수여됐다.
사랑과 평화의 확산에 있어 전 인류의 모범이 된 결정들을 했기 때문이다.
마이트레야 라엘과 6만 명이 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경제적 성장보다 "국민총행복"을 우선시하고, 부탄 왕국을 최초의 비흡연 국가로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관광산업으로 인한 문화적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민주적 투표를 통해 그를 통치자로서 지지한 국민들을 위해 최고 권력자로서의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일본 토쿄에서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려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8월 11일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부탄은 훌륭한 국왕 덕분에 이 행성이 필요로 하는 것에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가 됐다. 그것은 "소유"의 문화 대신 "존재"의 문화를 우선하는 것이다.
"소유"의 문화는 외부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환상을 통해 전쟁과 대량학살, 오염, 혼돈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존재"의 문화는 내면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 그리고 조화를 낳는다."
부탄 국왕에 앞서 전 세계의 교육과 보건 발전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한 워렌 버핏이 라엘리안 명예 사제로 지명되기도 했다.
무신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두를 위한 완전한 비폭력과 인권뿐만 아니라 인류를 진보시키는 열쇠로서 과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신들로 오인되었던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자 우리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준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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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한대용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탄 국가담당(Responsible for Bhutan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address: K.P.O BOX 399,SEOUL, KOREA
e-mail address: bhutan@rael.org , navi@rael.co.kr
mobile: 8219469-0416 , fax:822-594-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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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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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8월 11일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라엘의 예견들!
-인류발전의 청신호‘고체수소’등
“수소는 엘로힘의 행성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자원이지만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형태의 수소는 아니다. 그것은 ‘고체 수소’로서 지구 상에서도 곧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될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1년전 우리가 곧 발견하게 될 에너지 자원의 발전 방향을 이같이 예견한 바 있다.
마이트레야 라엘의 그러한 예견이 현실로 다가왔다.
지난 8월 4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임지순 교수팀은 다량의 수소를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구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임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발견한 물질구조는 고체 금속에 수소가 붙어있는 형태로 부피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도 갖춰 기존 수소 저장 방식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우리 인류도 고체 수소를 통해 석유자원을 대체하는 무공해 청정에너지의 실용화를 크게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난 32년간 혁명적인 아이디어와 힌트들을 전해주었으며, 실제로 그가 쓴 책의 내용들이 최신 과학적 발견들에 의해 속속 증명되고 있다.
‘라엘리언이즘’(Raelianism)은 이 시대에 필요한 철학이자 무신론적 종교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단초를 제공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기도 하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그의 최신 저서 ‘찬성! 인간복제’(Yes to Human Cloning)에서 과학에 의해 곧 실현될 인류의 놀라운 미래상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30년전만 해도 대다수 사람들은 현대 과학의 발전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수천명의 한국인들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을 따를 것을 스스로 선택했다.
그리고 그들 중 수백명이 8월 12~2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들은 한국 정부가 하루속히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해줄 것을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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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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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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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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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6월 12일
복제양 '돌리'의 윌머트 박사도 입국금지할 건가?
지난 1997년 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안 월머트 박사가 최근 발간한 저서에서 “인간복제 허용”을 주장했다.
한국 정부는 월머트 박사가 다시 방한한다면 라엘 처럼 그의 입국도 금지할 것인가?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2일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을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월머트 박사는 그동안 인간복제에 반대해오던 입장을 바꿔 기술적 안전성이 보장된다는 전제 아래 심각한 유전적 질환을 갖고 태어날 수 있는 아기들을 위해서라도 유전자 조작을 통한 복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복제양 돌리와 폴리를 만들어 낸 것과 같은 기술로 위험성 있는 배아를 제외시킴으로써 건강한 아기를 얻을 수있으며, 인간복제 기술이 불행의 시작이 아닌 새로운 희망이 될 수있다고 강조했다.
윌머트 박사뿐 아니라 DNA의 발견자인 프란시스 클릭 박사 등 수많은 과학자들 및 사상가들이 인간복제를 지지하고 있고 라엘 성하도 인간복제를 철학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생각은 모두 윌머트 박사와 마찬가지로 인간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특정 종교지도자의 철학적 견해를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세계인권선언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일 뿐아니라 소수종교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다.
한국 정부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의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사회적 혼란을 막을 수있다고 믿고 있으나, 오히려 끊임없이 계속되는 라엘리안들의 문제 제기와 항의시위로 더 많은 사회적 혼란이 발생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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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6월 1일
클리토리스 복원해줄 라엘리안“쾌감 병원”
-자원봉사 의사들 지원 잇따라...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에 최초 설립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발진된 "클리토리스 구조" 프로그램이 전세계적으로 굉장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이 클리토리스 복원 캠패인을 조직하고 있는 사설 비영리 단체인 클리토레이드의 웹사이트 www.clitoraid.org를 통해 많은 기부가 이뤄지고 있다.
수많은 부르키나 여성들이 수술 받기 위해 대기중이고 또 수많은 의사들로부터 부르키나 파소의 와가두구를 방문하여 클리토리스가 절제된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모두 복원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제의가 접수됨에 따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클리토레이드에 모금된 돈을 단지 소수의 여성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대신, 우리는 라엘리안 혹은 비라엘리안 자원봉사 의사들의 도움을 받아 모든 아프리카 여성들을 무료로 수술해줄 수 있는 최초의 라엘리안 병원인 ‘쾌감 병원’을 설립할 것이다.”
미국인 산부인과 의사 헤닝 박사가 연내에 설립될 이 새로운 의료시설에서 수술을 담당할 의사들의 팀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부르키나 파소와 아이보리 코스트에서는 이 외과수술을 받기 위한 대기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나라의 라엘리안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그들의 기쁨을 회복하고 야만적인 음핵절제를 영원히 중단시킬 수 있는 이 새로운 희망을 알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다량의 팜플렛을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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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5월 31일
인간복제배아 연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인간복제배아 연구를 중단시키려는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정윤표 대표는 “과학발전에 있어 어느 정도의 실패는 수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발전은 시행착오를 거름으로 하여 이루어진다. 황우석 박사의 실패를 인간복제배아 연구의 실패로 간주하고 이를 전면적으로 중단하려는 것은 너무나 단견적이다. 인간복제배아 연구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것이므로 이의 중단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잘못된 결정에 책임져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비록 황우석 박사가 잘못을 저지르고 교수직을 박탈당했으나 그가 이룬 연구 성과는 보존되고 발전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실제로 그의 모든 추문에도 불구하고 인간복제배아를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하는 기술은 여전히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것이다.
이런 귀중한 기술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서라도 계승되고 발전시켜 나가야만 한다.
한국의 미래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달려 있고 특히 생명공학은 한국 과학자들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이다. 만약 인간복제배아 연구를 여기서 중단한다면 한국은 두번 다시 이 중요한 분야에서 선두에 나설 수 없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인간복제배아 연구가 중단될 경우 한국민들은 그 결정에 간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하고 미래에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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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5월 29일
‘라엘’과 ‘달라이 라마’의 한국 입국을 허용하라!
대한민국은 종교차별 국가인가?
정부는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종교지도자대회와 광주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한 티벳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세계적인 불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입국을 불허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국 정부는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에 초청받아 특별 강연을 하기 위해 방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이후 지금까지 해제하지 않고 있다.
달라이 라마와 라엘 성하는 모두 세계적인 비폭력, 반전, 인권, 평화운동가라는 점에서 이러한 한국 정부의 입국금지 조치는 납득하기 어렵다. 이는 세계인권헌장과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처사일 뿐만 아니라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서 합당한 역할을 수행할 자격이 결여되어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그동안 정부에 수십차례에 걸쳐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 해제를 요구하는 문서들을 보내고 옥외에서 수많은 항의시위를 벌여왔지만 정부는 이를 계속 철저히 묵살하고 있다.
전 세계를 순방하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 성하는 사랑과 평화, 비폭력만이 인류를 핵전쟁으로 인한 자멸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라고 설파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조장할 수 있다는 구실을 내세우며 그의 입국을 막고 있다.
특정 종교 정신적 지도자의 사상적 견해를 이유로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히 종교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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