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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중익기탕에 백하수도 2돈 가해서 먹고 있다.
요 근래 몇 주간 음식도 제멋대로 그냥 마구잡이로 먹고 있다.
밀가루 음식에 유제품에.. 과자도 먹고 빵도 먹고 속이 편할 날이 없다.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이 6리터는 되는 것 같다.
그러니 당연히 새벽에 소변보는 횟수도 잦고.
고3 수능을 치르고 경희대에 면접.논술을 보러 가는 날 할머니께서 꾸셨다는 꿈이 항상 사무친다.
내가 어디를 가려는데 색동옷을 입은 여자아이가 따라가겠다고 한다. 할머니께서 데리고 가면 안된다고 그 애를 못 따라가게 나무라는데 나는 안쓰러워서 결국 그냥 데리고 간다.
내가 꾼 꿈이 아닌데도 그 느낌이 선명하다. 꿈에서도 분명히 내가 그 아이를 데리고 가면 안된다는 걸 알았을 게다. 현실에서 똑같은 상황이 일어난다면 분명 그 아이를 데리고 갔을 것이기에. 그래서 사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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