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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먹는 것만.

먹기.

먹기.

먹기.

 

먹기.

먹기.

먹기.

 

 

 

졸린다.

 

지금 큰집.

 

예전에는 추석 같은 명절이면 사람이 북적거리곤 했었는데.

그래서 설레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무도 없다.

 

나는 그냥 뭔가를 먹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음식 조금 집어먹을 수 있는지 두리번 거리고.

사람들에게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위를 돌보지 않는 내 무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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