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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면서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는 지난 10년간 마치 숨죽이면서 움쳐 살았든 것처럼 내년에는 자기들(친미 사대주의)의 세상이나 오는 듯이 글들을 써대고 제2의 인천 상륙이다 하며 떠들고 있다. 그러나 남한의 대통령은 그 권한이 별 것 아니다. 사실 김대중씨의 햇볕정책도 당시 미국의 대북과의 동등한 친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어난 한발 늦은 미사어로 시작한 아버지 어디가?의 절박한 표시였다고 할 수 있다.

다행이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은 어마어마한 국민의 하나된 민족감을 불러 일으켰고 이것은 그당시 그전 유신 잔재들이 만들어 놓은 IMF의 수렁에서 벗어나오는 큰 씨너지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렇기에 미국과도 경제적으로나마 동맹(Partner)관계를 이루게 된것이다. 보수 친미주의자들의 동맹관계란 거의 맹종관계를 의미하며 6.25에 태어난 후에 자라지 못 하는 어린아이들이 젓을 더달라는 울부짖음과 흡사하다.

그럼 남한의 경제를 생각하여보자. 어마어마한 부동산가치를 누가 만들고 있는가. 이것은 한반도의 평화를 담보하여주는 어떤 제도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것은 미국과의 맹종관계일수록 영점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며, 반대로 지난 10여년간 두드러진 북미관계의 상호 존중 평등관계 발전에 근거한 남한의 대북교류의 활성화를 통하여 회복되는 어깨걸친 북미남 삼각 동맹이 되어 가는 것임으로 진정한 동맹국들이 되는 정치적 경제적 동맹이 되는 진정한 안정제도로 부터 오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 나타난 주부들의 부동산세의 부담을 이해 할 수 있다. 김대중 대통령이 대북 화해 제스쳐로 가지고 갖고 간 돈이 한반도의 평화와 몇 억배의 부동산 가치를 붙여 준 것을  모른다고 하여도, 세금율을 내려준다는 거짓말에 또 한차례 가격상승만을 유도하고 있으니 기쁘면서도 더 허덕일 가주와 여인들이 불쌍할 뿐이다.

새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김대중씨와 반대로 한반도에 불안을 조성하여 가격을 내리는 것일까? 아니면 대북투자 활성화로 인한 투기자금의 새 활로 창출과 이로 인한 안정일까?

여러분 가정과 꿈들에 새해에 변화 있는 도전들로 행복 하시기를 빌면서...

언어는 음악의 일종인 것 같아 손자가 즉흥적으로 판소리식으로 작곡 작시한 노래를 첨부하였읍니다.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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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자들과 싸우는 사람들

나는 노동자의 변호를 맡든 사람이 노동자들의 표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노동자들의 권익을 무시하고 있는 예를 하나 들어 보겠다. 먼 낯 선 땅으로 이주하여 영주 생활을 원하는 이주 노동자들을 어찌 착취만 당하라 하는지 알 수 없다. 감옥에 가두고 불이 나도 불 끄는 척하면서 구해주지 않고 타 죽게 하지 않나 그들이 단결하여 만든 노동조합도 불법화 하지 않나, 날로 늘어가는 비 정규직을 그냥 방치만 하고 자본가의 사주 제도인 노동자가 노동자를 차별하게 하는 제도를 만들어도 좋다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최근 이주노동자 대표들을 불법체포하여 강제 출국시키는 일을 보니 화가 치민다. 나도 한때 이곳 미국에서 불법 노동을 하면서 공부한적이 많았다. 나는 이 곳에 영주하려는 뜻이 있었으니 불법 노동을 하였다기 보다 다음의 도약을 위하여 헌신하였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일들을 하게하면서 대우를 안해 주고 학대까지 하는 것은 우습다. 북조국에서는 광부나 어부의 수입이 의사의 수입보다 거의 두배에 가깝다. 왜냐하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지리산에서

공비로 몰렸든 피저린 가슴들을 찾아 그들의 친척이나 옛 친구들과 양심적 증인들을 만나 그것을 영웅적으로 소설화하여 명예를 걸머 쥔 조정래씨가 그 가슴들의 뜻과 역사의 방향을 저버리고 포항제철의 과거 운영자를 영웅화하고 있는 것도 비슷한 배반이다.  이것은 간접적으로 독립군을 때려잡고 그 후 여수순천사건때 동료들을 고발하고 살아 남은 박정희 같은 파렴치한 사람을 영웅화하기 때문에 배반에 속한다. 왜 7.4공동성명을 전후로하여 이북을 수차 방문하여 당시 이미 중공업화한 시설들을 살펴본 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 였든 전 한국일보 사장 장기영씨의 업적을 빼어 놓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방문 시찰을 수용하였든 북조국의 역할은 무시하는지 알 수 없다.

포항제철에 사용된 한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도 반은 월권에 속한다. 마치 한반도에 유일한 정권인 것 처럼 싸인 하였기 때문이다. 지금 남한은 너무 불 공평함이 가득하다. 잘 못 가는 정치가 문학가 연예가들로 가득차있는 것과 비슷하다. 이들 귀족은 언제까지 귀하게 남을까?

영어로 된 곳을 방문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보세요.

http://www.iuf.org/cgi-bin/dbman/db.cgi?db=default&uid=default&ID=4745&view_records=1&ww=1&en=1

높은 C로 다시 부른 White Christmas를 첨부합니다. 이주 노동자님들과 이들과 연대하여 일 하시는 분들께 올립니다.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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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즉흥 작시 작곡 판소리'첫눈'과 영어로된 북쪽바로알기

아래 금문공원 사진은 상업용으로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c) Ik Kil Shin

음악과 발표 녹음은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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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그림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올림

요즘 서울의 최고의 관람 인파는 반 고흐에게 쏠리는 듯하다. 나는 나의 노래소리를 만듯것도 스스로 습득한 것이었지만 나의 그림연습도 자습이었다. 취미로 불과 1년 정도하다 그만 두었지만 20년 전 그 당시 나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

보이는 세상은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하나의 2면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위 아래를 볼 수 있고 좌우를 볼 수 있으며 뒤를 돌아볼 수 있는 허리와 목을 가졌기 때문이다. 옛 그림들은 사진이 없던 때라 주로 실물화와 경치 인물화등으로 주위사방을 일축한 한정된 공간을 내포하고있다. 그리고 빛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어느 각도에서 오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데는 한정된 상황의 그림들이 많다.

어떤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이라고 다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그 시대에 몇 개가 뛰어 날 수 있는 화법을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먼 훗날 존경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그 뛰어난 최고 미술 품을 빌려준다 해도 집에 걸 만한 것들이 거의 없다.

내가 좋아하는 나의 그림 추상화 기름 베이스 색채 연못의 불꽃을 올립니다.

나의 거실중에 제일 많이 보내는 부엌 식탁의 높은 의자에서 마주보는 북쪽벽에 걸려있으며 동서로 빛이 온 종일 흐르고 있어서 그림의 빨간 밝음이 햇빛과 햇볕(나의 옛글 참조) 다음으로 시각적으로 온 종일 도움을 주고 있다. 다른 사진들은 뒷 뜰과 이웃 정원의 공간들입니다.

음악은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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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세상 그리고 나의 판소리 사랑가

  

나는 나의 아내가 욕심이 너무 없어서 그만큼 아내를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아내가 손해를 본 내용 중의 대부분은 아내의 처녀시절 이야기로 친구들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가로채인 이야기 또는 그들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다가 계돈등, 많은 것을 맡기고 난 후에 한번도 찾아 써 본적이 없다는 것들이고,  심지어 저금통장도 잃어버리고 저금을 찾지도 않았다는 것을 수십년 후에야 이야기 하는등….결혼 초에는, 놓고 나온 손가방을 찾아주러 방문했던 곳으로 수 백번 다시 되돌아가곤 했다.  37년이 지난 지금도 외출할때의  내 아내의 손가방등이나 손해 볼 일에 내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야만한다.

요지음 남한의 선거를 

들여다보면 세상을 찾겠다, 바꾸겠다, 하는 말로 자기를 따르라고 하며 자기의 명예욕심이 마치 무엇을 찾아주겠다는 말로 쑈를 하고있다. 우리 남한세상('나라')이 빼앗긴 것 중에 제일 큰 것은 주권이다. 미국이 틀어 쥐고 있는 국군 통수권, 잘 살고 잘 먹자며 망쳐놓은 농촌과 인심, 그다음은 주식시장개입으로 IMF를 유발하여 중소기업이 파괴되었고 더 많은 주식과 자산을 외국인에게 강탈 당한 것이다. 이젠 한미자유무역협정등으로 영세 상공인과 농업인의 더 많은 몰락과 대부분 국민의 노동쟁의권의 더 많은 축소가 바로 눈앞에 도사리고 있다.

지금까지 이렇게 계속 빼앗기는 것을 눈감고 떵떵거리며 내버려두자는 것이 대부분의 언론들과 대부분의 정치인들과 대기업들의 세상인데, 이런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지는 않고, 마치 자기가 휘두를 정권 독점이 없던 세상이 자기들이 원하는 세상이 아니었던 것으로만 강조하는 도둑심보의 침마른 입들로  세상의 실체를 한번 더 덮어 없애버리려고 하는 듯 하다. 시대에 맞지 않게 자기가 나라가 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아무것도 모르고, 반공논리나 친구들에게 끌려다니며 투표하는 노인들을 이제 젊은이들이 돌볼 절실한 시기에 온 듯하다. 우리 모두는 임금(봉급, 사례비, 가내의 실질생산)을 받는 현노동자이거나 미래의 노동자임을 자처하고 노동자의 권리와 생명에 책임을 져야하는 의무가 지금, 우리 젊은이에게 놓여있지 않을까? 줄타기 선수가 고대미(옛아름다움)를 갖고있던 돌다리 수표교등을 없앤 현대판 포석정, '청계천'을 운하로까지 확대하겠다는 것만 보아도 어처구니가 없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한다면 몰라도...

 

나라의 위기때마다 나라를 구한 젊은이들(4.19의 혼들, 유신과 항거한 혼들, 부마사태의 혼들, 전태일, 자발 노동운동가들, 자발 농촌운동가들, 5.18광주의 해방 사수들, 민주투사들, 임수경등 통일투사들, 젊음을 송두리채 빼앗긴 장기수들, 젊음을 유린당한 정신대 할머니의 과감하고 살아 울부짖음)의 동지애와 애국심을 기념하면서 나의 두번째 판소리 춘향전의 사랑가를 올립니다.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음악을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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