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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빨리 말을 할 수 있어야 출세 할 수 있고 듣는 실력은 온갖 사투리적인 제 삼 세계인들의 영어도 알아 들을 수 있어야 국제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3-4년전 부터 이곳 미국의 1.5세대들은 그전부터 있었든 남쪽의 민주화를 지원하고 배우는 KEEP 프로그램에 병행하여 북쪽을 방문하는 DEEP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운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다녀온 결과를 가주지역 여러대학에서 발표하였다.
아래 첨부한것은 북의 음악 이해를 돕는 것이다. 빠르게 하는 영어로 되어있다.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나는 68세가 가까워 오는 사람이지만 몸은 20년 젊어 보인다고 한다. 아직도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오늘을 은퇴하여 즐기고 있다. 새벽엔 커피 한잔을 한후에 금문공원으로 아내와 함께 운동을 하러 나간다.
먼저 숨쉬기등 빈손 운동을 5분 정도 한후에 제일 먼저 하는 운동이 있다. 허리와 등 어깨에 좋은 것 같아 매일 즐겨한다. 한 네 다섯번 정도.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중인 딸이 촬영을 하여주었다. 아내는 땅에서 약 20도 경사진 널판 위에서 같은 운동을 하지만 딸은 나의 것만을 찍었다.
아주 작은 mp4 파일로 올립니다.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서 보세요.
나의 고향은 내가 8,9,10세때 충청북도 충주와 중원군 사이의 시냇가와 산과 들에대한 추억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고기잡이를 함께하여주었든 인민군 아저씨는 나에게 낭만의 극치였다. 나는 북조국을 몇번 방문하였는데 그 산천들이 그리고 그곳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마치 나의 옛 고향사람들을 만나보는 듯 포근감을 주었다. 그렇기에 나에겐 하나의 추억과 하나의 조국만이 있을 뿐이다.
가고파를 불러보려고 여러번 생각하였기에 불러보았다. 생각보다 어렵고 격정을 누르기 힘든 곡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감기가 다 나가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이 노래를 좀 힘들게 불렀다. 이 노래는 나의 대학교 교육을 위하여 등록금과 용돈을 꼬박 꼬박 주었고 또 미국행 비행기를 타도록 하여 준 나의 은인 전 한독약품 주식회사 상무 김구환씨에게 드린다. 그의 고향도 나의 고향과 같다.
음악은 http://blog.hani.co.kr/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이 음악은 Paganini의 Violin Concerto No.1 이며 1992년 3월 Oak Park High School Orchestra 와 함께 연주한 비데오 녹음을 다시 녹음한 것이며 두개의 OGG 파일로 만들어서
올립니다. 나는 당시 가난하여 단 몇천불 짜리 바이올린 밖에 사주지 못했든 것을 지금 후회하게 되었고 음악이 뭐길래 사람의 다른 정서를 무시하고 낭떠러지로 떠밀듯이 악기만을 익히라고 강요하였든가를 지금 후회하게 되었읍니다. 딸의 아름다움과 슬픔이 강렬한 음악에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의 각오는 더 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좀더 심각함을 원하거나 바라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더 심각할 것은 나 자신이여야 하였음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지요. 못 사랑한 내 딸을 위하여….그리고 나를 위하여…
음악은 http://blog.hani.co.kr/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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