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농성장에서] 철야농성의 풍경

지난주 월요일 시작된 농성이 어느 덧 9일차(22일)를 지나고 있습니다.

농성은 용산사옥 1층에서 힘차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그만큼의 투쟁의지가 더 쌓여가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 바랍니다.

 

* 아침 선전전

  농성의 하루는 아침 피케팅 선전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투쟁요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종종 걸음으로 출근하는 조합원과

  나누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농성의 아침은 시작됩니다.

 

  

 <= 투쟁요구가 담긴 피켓들

<= 11월 21일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아침 선전전

 

* 농성하며 일하며

  일과시간에 농성장은 간부들이 교대로 지키며 일상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아예 노트북이나 심지어 데스크탑까지 농성장으로 들고나와 일을 보기도 합니다.

  

 

 

* 연대의 발걸음

  투쟁을 지지하는 연대의 발걸음도 계속되어 투쟁의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 조합원의 정성들

  농성장엔 조합원들이 힘내라고 음료수와 먹거리 뿐만아니라

  건강식품도 챙겨다주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