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잘 관리해왔던 이승원 전 위원장님의 발도
1일 40여km 넘는 강행군 앞에서는 견뎌내기 힘들었나 봅니다.
물집잡히고 멍들고
특히 오랜 도보로 발톱아래마저 멍이 들었습니다.
대장정의 고됨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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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울산 노대회에서 위원장님을 뵜습니다.두분에 관해 여쭸더니 제주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순천에서 다시 도보행진을 시작했다고 하시더군요.
몸 관리 잘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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