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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도보로 발톱아래 까지 멍든 발

비교적 잘 관리해왔던 이승원 전 위원장님의 발도

1일 40여km 넘는 강행군 앞에서는 견뎌내기 힘들었나 봅니다.

물집잡히고 멍들고

특히 오랜 도보로 발톱아래마저 멍이 들었습니다.

대장정의 고됨을 느끼게 합니다.

 

 


 


 

 


 

 



* 발이 아파도 멈출수 없는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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