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7/03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27214725_8927.gif"> 
오늘은 주말을 지방에서 보낸 동지들과 성북동 타격투쟁을 포기하고 과천 코오롱본사를 집중타격 하였다. 황사에 바람까지 과천벌을 뒤흔들었지만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선 우리들의 투쟁을 가로막진 못했다. 어제 따뜻하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먹고사는 것이 먼저다. 코오롱에서 해결해야지...”라는 과천 아주머니의 한마디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투쟁하라는 힘을 주는 것 같았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투쟁은 누가 보아도 정당합니다.

오늘은 제수가 좋은 날인지 코오롱 이웅렬 회장의 검은색 BMW를 두 번씩이나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동지들이 외치는 “정리해고 철회하라” 우렁찬 소리에 간이 철렁 내려앉았는지 도망치듯이 찻길을 재촉했다. 이웅렬 회장은 자신이 약속했던 윤리경영을 실천하라! 윤리경영의 첫 단추는 해고자들과 당당하게 대화하는 것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단언하는데 4월 12일 이전에 정리해고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창립50주년 행사는 없다. 창립50주년 이전에 해고자들을 깨끗하게 해결하고 진짜로 국민들로부터 신망을 받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27214725_7380.jpg">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6일-폭력사태 유발마라!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6일-폭력사태 유발마라!

뒤가 구린 놈들은 출근 하는 문도 다르다!!
10명도 안 되는 정투위가 본사앞 1인 시위 농성 하는데 코오롱이 제작한 닭장차 2대를 본사 현관입구에 양쪽으로 막아놓고 가운데 개구멍? 을 통로로 만들어 사장까지도 그곳으로 출근을 했다.
그런데도 그것이 부끄러운 줄 모른다면 그들은 더 이상 스스로 사람이기를 거부한 것이다. 3~4명의 정투위가 현관 앞에 그냥 앉아만 있고 출입에 전혀 방해도 주지 않았지만 우리의 존재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이 되었던지 오후 3시경 갑자기 로비에 사측  구사대 60여명이 모여 폭력사태를 유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를 간파하고 한발 물러나서 상황을 파악하자 근무시간에 불려나온 구사대가 로비에서 우왕좌왕 하면서 뻘쭘한? 작태를 연출하는 코미디를 보여줬다.
역시 코오롱에는 근무시간에도 할 일없이 놀고 있는 대가리 똥만 찬 인간들이 득실대는 곳이다. 이놈의 회사 도대체 어디로 갈는지......?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19222130_4716.jpg">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 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구미 지역3사 공동 투쟁 3일차

구미 지역3사 공동 투쟁 3일차

오리온 전기, 한합HK , 코오롱 정투위 공동 상경투쟁 3일차를 맞고 있다.

정부의 무분별한 정책실패와 일방적인 자본 편들기로 인해 많은 장기투쟁 사업장을 낳고 있다.

멀쩡한 공장이 투기자본에게 헐값에 매각되더니 이내 이윤만 챙기고 빠져 청산으로 내몰리는가 하면,

흑자행진에 명분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리해고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노조 선거 개입에 이르기까지 수수방관하는가 하면,

수차례에 걸쳐 회생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실사 결과로 나온 공장을 국책은행을 필두로 회생계획안을 거부하고 당장의 눈앞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이 나라의 정부이다.

그래서이다. 구미지역 3사는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고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정부임을 분명히 한다. 따라서 정부는 투쟁의 대상이고 대정부공동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에 집중투쟁을 오전에 소화해내고 오후는 기륭 투 승리결의대회

연대와 저녁 문화제로 이어졌다.

“우리도 일하고 싶다. 비정규직 철폐하라” 의 구호처럼 2007년은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고 장기투쟁사업장이 없는 한해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

모처럼 기륭 동지들의 집회에 많은 동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많은 동지들 중 장투사업장동지들이 상당수 참석하여 투쟁의 결의를 높였으며, 함께 참석한 장투사업장 동지들은 저녁 민주노총 건물 뒤쪽인 중마루 공원에서 투쟁문화제에도 참석하여 연대를 실천하였다.

투쟁문화제에는 박준, 지민주, 몸짓패 출, 박성화, 서기상, 김성만 동지들이 문예일꾼으로서 연대의 고리를 강화해 주었다.

 


한편, 민주노총에서는 이상수노동부장관이 직접 방문하여 이석행위원장을 비롯 산별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투사업장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을 요구했다고 한다.

정부의 책임있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고서는 억울하게 길거리로 내몰린 노동자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것을 부채질할 뿐이다.

1층 로비에서 장투사업장 동지들이 때맞춰 일정을 마치고 나오는 이상수장관에게 피켓시위를 하며 사태 해결을 직접 요구하기도 하였다.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15012200_8468.jpg">

구미지역 3사 서울상경 공동 투쟁단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