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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70일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27214725_8927.gif">
11월 29일
오늘은 성북동쪽에 집회와 가두행진 계획이 잡힌 날이다. 새벽밥을 먹고 상복차림으로 이웅렬 회장 자택과 그의 아버지인 명예회장 자택을 집중적으로 타격하였다. 부자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성북동, 과연 이 땅의 모든 자본가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착각할 수밖에 없었다.
이름도 모르는 10억을 상회하는 외제차가 수없이 지나갔고 그 속에 이웅렬 회장의 BMW도 지나갔는 모양인데 오늘은 우리가 조금 늦었다.
11시에 용산 구청 앞에서 소수의 동지들이 처절하게 투쟁하고 있는 전철연 집회에 결합을 하고 마침내 기륭, 르네상스, 전해투, 전철연, 학습지, 한국합섬 등의 연대동지들이 함께한 집회와 대학로까지 함께한 가두투쟁이 있었다. 장기 상경투쟁으로 육신은 힘들어 가지만 아무도 우리의 원직복직을 향한 정당한 투쟁만은 막을 수 없다. 이것은 코오롱의 정리해고가 출세에 환장을 한 몇몇 경영진들과 하수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육신의 피곤함을 잊고 4월 12일 코오롱 창립 50주년 투쟁을 온몸으로 박살내려는 것이다. 정리해고자 복직 없는 노사상생은 모두 거짓이며 50주년 행사 또한 기만이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은 즉시 노사상생과 노사화합을 실천하고 정리해고자와 대화하라!!!
11월 31일
봄비에 벼락까지 때리는 날에도 우리는 어김없이 경주 코오롱호텔 앞에 집결했다. 오늘은 부당노동행위로 (주)코오롱 벌금 1500만원, 인사부장 구속, 노무팀장, 총무과장, 기타 수많은 똘마니들이 벌금형을 받은 범죄 집단 코오롱이 기만적인 고교구간 마라톤을 여는 날이다. 정리해고 투쟁 800일이 되어가는 만큼 우리는 3년째 경주투쟁을 전개하게 되었다. 노력 동원된 여학생들의 “아저씨들 파이팅, 힘내세요! 소리에 탄력을 받은 우리는 이웅렬 회장이 직접 출발과 결승선까지 나온 것을 확인하고 “이웅렬 회장은 약속을 지켜라! 노사상생 실천하고 해고자와 대화하라!” 약 1시간가량 목이 터져라 외쳤다. 정말 인간이라면 구사대와 용역깡패들속에 가려 모습조차도 시원하게 들어내지 못한 이웅렬 회장 대기업 총수치고는 부끄럽지 않았겠습니까? 하였던 간에 졸지에 한 체면 구겼음은 확실한 것 갔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4월 12일 코오롱 창립 50주년 예비투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함께해 준 경주시협과 일반노조 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4월 2일
오늘은 과천 코오롱 본사를 집중적으로 타격하였다. 근조『코오롱』을 실은 방송차를 본사 앞에 대고 20여명의 정투위 상주들이 이웅렬 회장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이웅렬 회장은 나타나지 않았다. 정투위가 두렵긴 두려운 모양입니다. 10시에 과천 시내를 한바퀴 도는 가두행진이 있었다. 노동부 앞을 지나면서 잡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똥 뀐 놈들이 성냈다고 그렇게도 국민들이 반대하는 한미 FTA를 합의한 노무현 정권의 파수꾼을 자처하는 경찰들이 우리의 휴식대오들에게 과잉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노동부에 진자로 할 말이 많지만 오늘은 노동부 안으로 밀고 들어갈 의사가 전혀 없는데도 무엇 때문에 과잉반응을 보였을까? 우리 속담이 맡긴 맡는 모양입니다. 국민들 모르게 미국 놈들에게 다 퍼주고는 후환이 두려우니 정당한 우리의 투쟁에 과잉반응을 보이는 것 아닙니까? 피곤하지만 과천마을 신문을 배달하고 1인의 전해투 동지가 어렵고 외롭게 투쟁하고 있는 신길 운수 집회에 결합했다. 정투위도 어렵지만 빨리 신길 운수 투쟁이 승리로 끝났으면 좋겠다.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402205248_2636.jpg">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http://go.jinbo.net/kolonn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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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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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말을 지방에서 보낸 동지들과 성북동 타격투쟁을 포기하고 과천 코오롱본사를 집중타격 하였다. 황사에 바람까지 과천벌을 뒤흔들었지만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선 우리들의 투쟁을 가로막진 못했다. 어제 따뜻하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먹고사는 것이 먼저다. 코오롱에서 해결해야지...”라는 과천 아주머니의 한마디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투쟁하라는 힘을 주는 것 같았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투쟁은 누가 보아도 정당합니다.
오늘은 제수가 좋은 날인지 코오롱 이웅렬 회장의 검은색 BMW를 두 번씩이나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동지들이 외치는 “정리해고 철회하라” 우렁찬 소리에 간이 철렁 내려앉았는지 도망치듯이 찻길을 재촉했다. 이웅렬 회장은 자신이 약속했던 윤리경영을 실천하라! 윤리경영의 첫 단추는 해고자들과 당당하게 대화하는 것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단언하는데 4월 12일 이전에 정리해고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창립50주년 행사는 없다. 창립50주년 이전에 해고자들을 깨끗하게 해결하고 진짜로 국민들로부터 신망을 받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27214725_7380.jpg">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6일-폭력사태 유발마라!
뒤가 구린 놈들은 출근 하는 문도 다르다!!
10명도 안 되는 정투위가 본사앞 1인 시위 농성 하는데 코오롱이 제작한 닭장차 2대를 본사 현관입구에 양쪽으로 막아놓고 가운데 개구멍? 을 통로로 만들어 사장까지도 그곳으로 출근을 했다.
그런데도 그것이 부끄러운 줄 모른다면 그들은 더 이상 스스로 사람이기를 거부한 것이다. 3~4명의 정투위가 현관 앞에 그냥 앉아만 있고 출입에 전혀 방해도 주지 않았지만 우리의 존재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이 되었던지 오후 3시경 갑자기 로비에 사측 구사대 60여명이 모여 폭력사태를 유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를 간파하고 한발 물러나서 상황을 파악하자 근무시간에 불려나온 구사대가 로비에서 우왕좌왕 하면서 뻘쭘한? 작태를 연출하는 코미디를 보여줬다.
역시 코오롱에는 근무시간에도 할 일없이 놀고 있는 대가리 똥만 찬 인간들이 득실대는 곳이다. 이놈의 회사 도대체 어디로 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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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 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구미 지역3사 공동 투쟁 3일차
오리온 전기, 한합HK , 코오롱 정투위 공동 상경투쟁 3일차를 맞고 있다.
정부의 무분별한 정책실패와 일방적인 자본 편들기로 인해 많은 장기투쟁 사업장을 낳고 있다.
멀쩡한 공장이 투기자본에게 헐값에 매각되더니 이내 이윤만 챙기고 빠져 청산으로 내몰리는가 하면,
흑자행진에 명분도 없이 일방적으로 정리해고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노조 선거 개입에 이르기까지 수수방관하는가 하면,
수차례에 걸쳐 회생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실사 결과로 나온 공장을 국책은행을 필두로 회생계획안을 거부하고 당장의 눈앞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이 나라의 정부이다.
그래서이다. 구미지역 3사는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고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정부임을 분명히 한다. 따라서 정부는 투쟁의 대상이고 대정부공동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에 집중투쟁을 오전에 소화해내고 오후는 기륭 투 승리결의대회
연대와 저녁 문화제로 이어졌다.
“우리도 일하고 싶다. 비정규직 철폐하라” 의 구호처럼 2007년은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고 장기투쟁사업장이 없는 한해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
모처럼 기륭 동지들의 집회에 많은 동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많은 동지들 중 장투사업장동지들이 상당수 참석하여 투쟁의 결의를 높였으며, 함께 참석한 장투사업장 동지들은 저녁 민주노총 건물 뒤쪽인 중마루 공원에서 투쟁문화제에도 참석하여 연대를 실천하였다.
투쟁문화제에는 박준, 지민주, 몸짓패 출, 박성화, 서기상, 김성만 동지들이 문예일꾼으로서 연대의 고리를 강화해 주었다.
한편, 민주노총에서는 이상수노동부장관이 직접 방문하여 이석행위원장을 비롯 산별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투사업장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을 요구했다고 한다.
정부의 책임있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고서는 억울하게 길거리로 내몰린 노동자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것을 부채질할 뿐이다.
1층 로비에서 장투사업장 동지들이 때맞춰 일정을 마치고 나오는 이상수장관에게 피켓시위를 하며 사태 해결을 직접 요구하기도 하였다.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315012200_8468.jpg">
구미지역 3사 서울상경 공동 투쟁단
코오롱정리해고분쇄투쟁730일차 노동자는하나다.
서울과 구미에서 힘차게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본사, 회장가앞 1인 시위와 FTA반대 집회와 장투 동지들과의 집회를 전개하고 있으며
구미에서는 매주 수요일 집회 및 시민선전 가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상주이랜드 동지들의 집회와 대구경북지역 공동투쟁 순회 집회를 연대하며 힘들게 싸우는 동지들끼리
각 단사의 틀을 넘어 노동자 하나 되는 투쟁을 전개 해나갈 것 입니다.
민주노조를 말살하려는 더러운 자본과 권력에 맞서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을 하나 된 힘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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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홈에버 개장 이랜드노조 항의집회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21010316_8981.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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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장 선전 피켓 시위 집회. ▶구미시청앞 집회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21005712_2360.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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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선전 가두행진 ▶ 구미시청앞 가두행진후 약식집회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21005712_2868.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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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동투쟁단 순회 집회 ▶영남대의료원 (경산영대본관항의집회)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21010047_6379.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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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일지테크 화물연대 집회 ▶칠곡 환경지회 (칠곡군청항의집회)
2006년 8월부터 지금까지 투쟁기금을 전달해주신 동지들
코오롱 노동조합 9대집행부, 코오롱 노동합조합원, 칠곡환경지회, 전교조 경북지부장 이상훈, 공공연맹,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보건의료 서울본부, FTA저지전국행진단, 기아차판매지부경북지회, 전노련구미지부, 전국공무원노조상주지부, 기륭전자, 하이닉스하청지회, 한원CC, 율동패 선언, 전국공무원노조과천지부 박경자, 덤프연대, 동아시아태평양순회단, 흥해초등학교 이승민, 사무국장 친구, 기아차판매지부, 전교조학비보조금, 민주노총경북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전국공무원노조 한성웅, 전교조 이해은, 경상병원분회, 영대의료원, 심상정국회의원, 오웬스코닝노동조합, 김현익변호사, 대한한공해고자동지회, 이랜드노동조합, 노동자뉴스제작단, 화섬노조수도권본부대현지회, 민주노총진영옥부위원장, 금속노조구미지부, 대안학교 이치열, 민주노총 등 수많은 동지들이 연대하여 주시고 지지하여 주셨습니다.
투쟁기금 합계 : 16,497,000원 쌀 : 70KG 컵라면 : 3BOX
1월25일 단결의밤 방명록에 기록된 단위별로 간략하게 올립니다.
서울실천단,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민주노동당 과천시지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전국공무원노조, 우진산업지회, 울트라건설, 삼환까뮤 노동조합, 삼환기업 노동조합, 작은책, 노동해방학생연대, 금속노조 시그네틱스, 대한한공 해고자동지회, 기륭전자 분회, 전해투, 서울쌍용직, 금속노조, 노동해방철거민연대, 공공운수연맹, 민주노동당 노동위원회, 노래극단 희망새, 민주노총 법률원, 공무원노조 과천시지부,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 사이버노동대학, 한국합섬HK지회, 문화노동자 연영석, 배움터길, 박성환밴드, 새시대예술연합, 화섬대전충남본부, 르네상스노조, 삼경가스지회, 민주노총 문화미디어, 대우자판노조, 한노사연,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GS칼텍스해복투, 노동예술단선언, 추모연대(구로추모사업회), 금속노조서울지부 천지산업지회, 공공노조 서울경인지부, 노철연대, 참여와혁신, 장기투쟁사업장생계지원단, 이주노조, 전국문화예술 노동조합, 민주노총 서울본부, 언론노조방송사비정규직, GM대우노동조합, 노동가수 지민주, 이랜드일반노동조합, 한국비정규노동센타, 음향자유, 광주전남화학섬유, 대우자동차판매, 한원CC,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KTX승무지부, 사회진보연대, 건설사무노동조합, 전국철도노동조합, 민주노총 각 후보님들, 화학섬유연맹.
방명록에 기록 되지 않았거나 미처 올리지 못한 많은 동지들께 늦게 나마 감사드립니다.
※매주수요일15시 코오롱 구미공장앞 집회및 시민선전 가두행진
코오롱의 불법적 부당노동행위, 인권탄압에 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를 즉각 처벌하라!!!
코오롱은 막가파식 인권유린을 사죄하고, 정리해고 노동자를 즉각 원직복직시킬 것을 요구한다!!!
악질자본 코오롱과 비리와 유착으로 한 통속이된 노동부와 노동위원회, 검찰과 법원은 불법으로 얼룩진 코오롱 사태를 즉각 원상회복시킬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코오롱에서 자행된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처벌, 해고자 원직복직,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2007년 새롭게 총력투쟁에 나설 것임을 결의한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코오롱정리해고분쇄721일차
2월2일 본사앞 결의대회 700일을 부당함에 맞서 힘겨운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저희들을 지지연대 하여주신 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원장 동지의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삭발을 하고 정투위 동지들 또한 새로운 각오로 힘찬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본사앞 1인 시위와 회장가앞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비정규●장기투쟁 사업장들과의 끈끈한 연대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은 시간 끌기와 온갖 고소고발로 해고자들의 아픔을 외면한체 사태를 더욱더 힘들게 만들고 있지만 저희들은 절대로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12140042_6420.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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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회장가 앞에서 1인시위를 전개 하며 우리는 코오롱 회장에게 성실한 교섭을 원한다.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12142457_2189.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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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륭전자 동지들집회, 우진산업 동지들 집회를 연대하며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ang/pds/20070212142457_6421.jpg" width="256" border="0" height="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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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동지들이 단식투쟁에 이어 전원 삭발을 결의 하였다.
코오롱의 불법적 부당노동행위, 인권탄압에 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를 즉각 처벌하라!!!
코오롱은 막가파식 인권유린을 사죄하고, 정리해고 노동자를 즉각 원직복직시킬 것을 요구한다!!!
악질자본 코오롱과 비리와 유착으로 한 통속이된 노동부와 노동위원회, 검찰과 법원은 불법으로 얼룩진 코오롱 사태를 즉각 원상회복시킬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코오롱에서 자행된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처벌, 해고자 원직복직,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2007년 새롭게 총력투쟁에 나설 것임을 결의한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정리해고분쇄 710일 강고한 투쟁을 조직하자!!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대해주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코오롱 구미공장 정문에서 힘찬 집회를 열고 구미역에서 시민선전 가투를 진행 했습니다.
2007년 코오롱 정투위는 더욱 강고한 투쟁을 조직할것입니다.
코오롱 자본에 탄압의 날 만큼 더욱 튼튼한 정투위를 만들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맞서겠습니다.
또한 지난 700일 투쟁의 작은 성과와 문제점을 가슴으로 안고 지금까지 투쟁해왔던 그 마음으로,
그 의지대로 승리의 길을 찿고 만들어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동지들이 우리들의 투쟁을 끝까지 엄호 하고 연대 하여 주십시요.
끝까지 투쟁해서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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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구미공장 정문 에서 연대 동지들과 집회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ise9/pds/20070201010352_2617.jpg"align= width=320 height=200 vspace=0 hspace=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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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역 앞에서 시민들에게 코오롱의 부당함을 알리는 약식 집회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ise9/pds/20070201010618_8947.jpg"align= width=320 height=200 vspace=0 hspace=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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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중심 상가지역 연대동지들과 가두행진, 시민 선전전 http://www-nozzang.seoprise.com/pds_data/seoprise9/pds/20070201011056_5337.jpg"align= width=320 height=200 vspace=0 hspace=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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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역사 앞 에서 마무리 약식 구호
노동탄압 분쇄!! 민주노조 사수!! 정리해고 분쇄!!
노동자로서 당당하게 투쟁하겠습니다.
※ 2월 2일 15시 과천 코오롱본사 앞 에서 전국의 동지들과 함께 힘차고 가열찬 700일 투쟁결의 대회
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할수 있도록 많은 동지들의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 투쟁 700일 승리결의대회
1. 세상을 바꾸는 투쟁 승리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 연맹에서는 코오롱 투쟁 700일을 맞아 코오롱 자본을 규탄하고 코오롱 동지들의 투쟁이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코오롱 투쟁 700일 승리결의대회’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3. 이에 각 산하조직 대표자 및 상근간부, 조합원 동지들께서는 결의대회에 적극 결합하시어 코오롱 동지들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
◎ 코오롱 투쟁 700일 승리결의대회
가. 일 시 : 2007년 2월 2일(금) 15시
나. 장 소 : 과천 코오롱 본사 앞(과천정부청사 3, 8번 출구)
다. 참가대상 : 가맹 산하조직 대표자 및 상근간부
(직인생략)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배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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