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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Guestbook)

  1. kong 2006/12/27 14:15

    보내주신 현미 잘 받았어요. 먼지낀 책들을 보니, 목이 아프도록 먼지를 마시며 정리했을 언니의 십년을 살짝 엿봅니다. 언니랑 약속잡지 않았더라면 기린언어 워크샵 글만 읽으며 손가락만 빨았을텐데, 의도하지 않았지만 언니에게 좋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예요.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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