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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감동 잠언-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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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성경의 예언’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도 살리고, ‘하나님의 심판’도 면한다. 

 

<2015년 9월 1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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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종류별 보관법 옮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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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종류별 보관법이 화제다.

야채를 미리 손질해 두면 요리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요리가 쉽고 간편해진다. 모든 야채를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면 신선도와 맛을 떨어뜨리므로 야채의 특성에 따라 보관해야 한다.

콩나물은 다듬어 지퍼 백에 넣은 뒤 작은 구멍을 한 개 뚫어 냉장 보관한다. 1~2일 안에 다 먹는 것이 좋다.

시금치의 경우에는 살짝 데쳐 축축하게 젖은 신문지로 싼 다음 비닐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한다. 신문지가 마르지 않게 가끔씩 물을 뿌리면 적당한 수분과 통기로 일주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피망은 색이 짙은 것을 사서 밀폐 용기에 담거나 지퍼 백에 넣어서 보관한다.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지퍼 백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 쓰면 된다.

또한 오이는 신문지로 싸서 야채실에 두면 일주일 이상 보존할 수 있다.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 보관하면 좋은데, 수분이 90% 이상으로 매우 많기 때문에 그대로 냉동하는 것보다 소금으로 문질러서 물기를 충분히 짜낸 다음 냉동한다. 또는 감자샐러드처럼 조리해서 냉동해도 좋다. 이렇게 하면 1개월 정도 유지된다.

단호박은 통째라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지만, 썰면 꼭지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씨를 없애고 심을 오려내 종이 타월을 채운 뒤 폴리 주머니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한편 당근은 손질했을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15일~한 달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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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자동 저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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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22장 2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이사야 45장 23절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사연 있는 곳>에 집을 짓고 땅도 사고, 

<사연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여 같이 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사연과 뜻이 있는 곳>에 ‘목적을 구상’하시고 

<하늘과 사연이 있는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이었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솔로몬 왕’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의 사연이 있는 그곳>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또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외가로 가는 길에 

<돌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하늘 문이 열리고 천사들이 오르내리던 장소>가 있습니다.

<사연이 있는 이곳>에는 ‘벧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장소가 되어 

<사연 역사>를 펴 나가게 됐습니다.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사연이 있는 곳>에 

복음을 전하여 역사를 펴 나가고, 성전도 세워 그곳에서 

후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사연이 있는 곳>에 <삼위가 사랑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사연 역사>를 꼭 만들어 나가십니다. 

 

과거에 울부짖으며 하나님을 찾은 사연, 

진리를 찾고 옳은 길을 찾기 위해 간구한 사연,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살았던 사연, 

선조나 부모가 자손과 자식이 잘되기를 빌었던 사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던 사연, 

세상에서 살면서 ‘인생이 잘 먹고 잘살고 좋은 학교와 좋은 직장에 가면 

인생의 목적을 이룬 것인가?’ 생각하면서 ‘인생의 허무’를 느끼고 

신을 찾은 사연 등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불러오십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사연’을 잊거나 생각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살면, 

제 갈 길로 가게 되니, 모두 <지난날의 사연, 하늘과 맺은 인연의 사연>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연의 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8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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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요리 따라 잡기 - 콩나물불고기 요리 올려봅니다.

콩나물 듬뿍 넣고 대파삼겹살과 함께
철판에 볶아 먹는 콩나물불고기 .
집밥 백선생도 "내가 했지만 끝내준다"며
극찬한 메뉴예요 .
이밥차에서는 새콤한 무생채와 깻잎을 더해
푸짐하게 만들어봤어요 .
남은 국물엔 밥 볶아 먹는 것도 잊지마세요!

 

재료(4인분)
필수 재료

무(1/2토막=230g), 소금(0.3), 콩나물(3줌), 대파(30cm) , 깻잎(20장), 대패삼겹살(400g)

무 양념장
고춧가루(1)+설탕(0.7)+식초(1)

고기 양념장
고춧가루(2)+간장(2.5)+청주(1)+다진 마늘(1)+고추장(1)+매실청(2)+올리고당(1.5)
+참기름(1)+부순 통깨(0 . 5)

*Tip.
매실청이 없으면 올리고당(1.5)을 더 넣어요.


볶음밥 재료
밥(2공기), 다진 김치(1/3컵), 김가루(1/2컵), 참기름(1)

 

1. 무는 채 썰어 소금(0.3)에 버무려 15분간 절인 뒤 물에 헹궜다가 물기를 꼭 짜
   무 양념장 에 버무리고,
   [고춧가루(1)+설탕(0.7)+식초(1)]

 

2. 고기 양념장 을 만들고,
   [고춧가루(2)+간장(2.5)+청주(1)+다진 마늘(1)+고추장(1)+매실청(2)
    +올리고당(1.5)+참기름(1)+부순 통깨(0.5)]


*Tip.
고춧가루와 고추장으로 매운맛을 조절하세요.


 

3. 콩나물은 꼬리를 떼고 씻어 체에 밭쳐두고,

 

4. 대파와 깻잎은 채 썰고 ,

 

5 . 팬이나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대패삼겹살과 무생채, 대파, 깻잎,
    고기 양념장을 올리고,

 

6. 중간 불로 저어가며 볶다가 고기와 채소가 익으면 건져 먹고 ,

 

7. 남은 양념장에 볶음밥 재료를 넣고 볶아 마무리 .
  [밥(2공기), 다진 김치(1/3컵), 김가루(1/2컵), 참기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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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생각에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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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정명석 목사

[ 문]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은 <생각>에서 성공합니다
<생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합니다.
 
그런데 때마다 <하고 싶은 생각>이 있고, <하기 싫은 생각>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인데 ‘하기 싫은 생각’이 들면 실패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인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실패합니다.
 
<해야 할 일>인데 ‘하기 싫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생각>에서 ‘필요성’을 못 느끼니 의욕이 없기 때문이고, 
가만히 있으면 <육신>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하기 싫어도, 결국은 해야 될 일이니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그보다 강한 생각>으로 
꺾고 이겨야 제때 행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강한 생각, 삼위의 생각>을 주시며 
인간이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하게 해 주시니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말씀>을 듣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과 은혜>를 받고, 
<삼위의 생각>으로 강하게 무장하여 <자기>가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생각이 신’이 되어 <자기>를 다스리며 
<자기>를 위해 살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생각>이 좋고 훌륭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강철 같은 생각, 좋은 생각>을 택하여 행했고
좋을 때나, 잘될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나 
한결같이 <강철 같은 생각, 좋은 생각>을 택해서 행했기에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늘과 땅을 통틀어 <가장 강철 같고 좋은 생각>인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여 성공하는 인생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8월 12일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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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감동 잠언

생각에 따라서 '선악간의 인생'이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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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되는 법

자신에게 맞고 재미있는 종목으로...

도노반 그린은 미국 최고의 피트니스 전문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그린은 "운동은 단순히 근육과 멋진 복근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며 "신체가 가장 건강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포털 사이트 '야후 닷컴'이 그린의 조언을 토대로 운동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법 4가지를 소개했다.
 

1.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이제 그만.

2. 재미있는 것을 찾아라.

3.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4. 성공할 때 까지 할 수 있는 척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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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감동 잠언 -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방법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방법

1.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이다.

2. 말씀대로 행하면 신같이 행해진다.

3. ‘사랑’으로 휴거되고 천국에 간다.

4. 사랑하는 시간은 날아간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사랑의 근본 대상이다. 고로 우리가 사랑을 주기만 하면 그 사랑을 다 받으신다. 그때 삼위일체와 접목되어 전능자의 무한한 사랑의 기를 받게 된다.

6. 신이 되어 살아야 신과 통한다.
  
7. 자세히 깊이 보고 깊이 생각해야, 신이 되어 보고 생각하게 된다.

8. 행하기 전에 완벽하게 구상하기다. 이것이 신이 행하시는 방법이요, 신이 되는 방법이다.

9. 먼저 ‘구상’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실제’로 행하여 만들기다. 신이 되려면 시작하기 전에 100% 구상하고, 100% 행하기다.

10. 자기 구상을 비워야 하나님의 구상을 준다.

11. 만들 때는 구상이 중요하다. 자기 인생도 만들 때 결정된다. 만들 때 아예 제대로 만들기다. 오직 전능자의 구상대로 완전히 행하기다.

12. 길을 낼 때 우선 급한 대로 아무렇게나 내면, 평생 그 길을 사용하며 고생한다. 그 후에 다시 길을 내려 하면 2~3배 더 수고해야 된다. 이왕 자기를 만들 것이면 ‘신부’로 완벽히 만들어라.

13. 무엇이든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있게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자기를 만들 때도 순간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라면서 만들어진다.

14.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모순된 성격을 하나하나 고치고, 죄를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서 만들어진다.

15. 생각을 다스려야 몸도 다스린다. 몸은 생각을 따라간다.

16. 자기를 다스리려면 육적으로 흐르는 생각을 금하고 주관해야 된다. 생각을 그냥 놔두고 몸만 다스려서는 안 된다. 못 참는다.

17. 성령을 받고 성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완벽히 전환한 후에 생각해라. 그러면 인간으로서 전능자의 생각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리함으로 육도 영도 하늘에 속한 신의 삶을 살게 된다.

18. 천국은 죄 없는 자가 간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한 자가 간다.

19. 신부는 ‘정결’이 생명이다. 성자는 깨끗한 자를 찾으신다. 

20. 사람이 하루를 살아도 몸에서 노폐물이 나온다. 고로 매일 씻어야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살다보면 생활의 죄가 나온다. 고로 매일 기도하여 꼭 처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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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감동 잠언] 기도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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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한 좋은 글 빌려왔습니다. "당신은 잘 모르는, 진짜 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을 가졌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채소 위주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 아침 거르지 않기 등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식품 전문가들이 아니라면 잘 알지 못하는 건강한 식습관 상식들도 있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영양사들은 잘 알고 있지만 일반대중들은 일반적으로 알지 못하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소개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건강이나 음식을 주제로 한 TV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가정주부들은 이렇게 소개된 음식이나 요리법을 메모해두고 가족을 위한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한다. 그런데 "이것도 몸에 좋고, 저것도 몸에 좋고..."하면서 먹기를 요구하다보면 자칫 과식을 유도할 우려가 있다.

영양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무엇을 먹느냐보다는 얼마나 먹느냐가 건강을 지키는데 더욱 중요하다. 뉴욕대학교 영양학과 리사 영 교수는 "사람들은 음식종류와 영양소에 주로 관심을 가진다"며 "하지만 얼마나 먹느냐가 실질적으로 건강에 더 많은 영양을 미친다"고 말했다.

적당량 식사로도 원하는 영양성분을 모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권장량을 넘는 식사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만약 평소 건강하게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이 찐다면 일주일간 음식일기를 적어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식습관과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할 수 있다.

◆모든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의 적은 아니다=최근 몇 년간 탄수화물은 체중관리에 적이 되는 영양소로 분류됐다. 하지만 탄수화물 중에도 반드시 먹어야 할 종류들이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에 든 탄수화물은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이다. 이러한 종류의 음식에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뉴트리언트'이 풍부해 식사량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향신료에는 유익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다=체중이나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요리를 할 때 양념을 거의 더하지 않는다. 담백하다 못해 밍밍하게 먹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영양사들에 따르면 음식의 맛을 더하는 향신료와 허브는 일종의 과일 혹은 채소 개념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향신료와 허브에는 2000가지가 넘는 파이토뉴트리언트가 들어있다. 이러한 향신료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노화와 연관이 있는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또 칼로리가 없고 나트륨이 함유돼 있지 않아 소금을 대신해 음식에 맛을 내기 좋다.

◆식품 라벨을 볼 땐 라벨 길이를 체크하라=마트에서 식품을 살 때 라벨을 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대부분 유통기한 정도 확인하는 수준에 그친다.

그런데 간혹 라벨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라벨에 적힌 영양성분이 뭔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아는 성분이더라도 들어간 비율에 따라 음식의 질이 달라지므로 이를 통해 건강에 유익한 식품인지 아닌지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때는 라벨의 길이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가급적 길지 않은 것을 택하는 것이 요령이다. 들어간 영양성분이 많을수록 가공이 많이 된 제품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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