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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한가지 정말 이상한것

19. 한가지 정말 이상한것

 

1999년 신수동이사후 발코니 뜯기고나서 거의 2주이상 하루종일 잠이 와. 잠이 멈추지않아. 동시에 오른발 복사뼈옆부분이 예전과 달리 움직이기가 아프고 상당히 불편해. 오랜기간이 지나면서 불편함이 사라졌는데, 2006년2월초 왼손엄지손가락뼈마디가 겉으론 멀쩡해도 멍든것처럼 손가락을 쓸수 없이 아파.

동시에 잠이 멈추지않아.앉아 있어도 계속 잠이 와서 tv나 인터넷도 못해.졸려서. 깊은 잠을 잔 후 발목 복사뼈가 아픔.
 
이부분이 부패경찰 박성동의 아주 엽기적인 해꼬지중하나인데요. 뉴질랜드경찰이 밝혀줄수있읍니다.
 
특히 2006년 2월이후부터 자주 일어나는, 박성동스토킹이전엔 전혀 없었던 현상인 잠이 마구 쏟아져서 길에 다닐때도 쏟아지는 잠에 눈을 뜰수없어서 졸려서 길에 쓰러지게되는,  왼손 엄지마디, 지금은 오른손 약지마디가 무척 아픔.

그 이유는 뉴질랜드 타카푸나,버킨헤드,Albany,특히 Glenfield경찰들이 아주 자세히 알고있읍니다. 그리고 캘거리다운타운,헤리티지,lions park 경찰들도 잘 압니다.
 
물론 2005년 8월 처음 뉴질랜드,2006년 3월 캐나다를 처음 갔읍니다. 2006년 6월 30일 주거지를  옮겼는데 3일간 졸려서 눈을 뜰수가 없었읍니다. 그일로 앞으로 캐나다 경찰볼일이 없어졌구요.지금은 왼발 복사뼈옆이 아픕니다.
 
이부분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수없을텐데, 베테랑경찰이나 이분야에 자세히 관여된 분이라면 이해 하실수있읍니다.

박성동의 범죄사실이 밝혀지기전에는 정확한 내용을 말할수없읍니다. 너무 엽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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