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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17. 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연남동파출소장 박성동을 고발하면서 연남동파출소 직원들도  괴롭혔다고 감찰실에 증언했다고 박성동과 연남동짭새들이 전력투구로  순찰차로 괴롭혔다.
 
고발하기전 옆동네 동교동파출소 짭새한테 검찰에 고발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청문감사실에 고발하는것이지만, 고발하지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했다. 고발하면 동네에서 왕따시켜 못살게 한다고...
 
이미 순찰차로 박성동일당이  왕따당하고있으므로, 고발한다고 하자,  동교파출소짭새는 내가 어디 사냐고 자꾸 물었는데, 순찰차 해코지로 철길로만 다닌다는 말에, 내가 연남동 사는것을 눈치채고 박성동 일당에게 알려줬다.
 
감찰실에 고발해도 나혼자 있을때만 동네에서 순찰차로 해코지했으므로 아무 증거도 없고, 철면피 박성동은 모든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박성동일당은 더신나게,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의경들을 내앞에서 행진시키고, 괴롭혔다.
 
다른사람같았으면 벌써 이사갔는데 난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가 안났다.
 
해코지당하면서 1년 가까이 살다 더 못견뎌서,연남동에서만 순찰차가 쫒아다녔기 때문에 신수동으로 이사갔다.
 
박성동일당은 날 만만히 봤다. 가족도 없고 혼자라 얼마든지 해코지해도 괜찮다라든 오만함으로.. 게다가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기니,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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