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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우주인 지구대사관’ 건설지지 100만인 서명운동 개시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우주인(ET)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립합시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가 ‘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와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1차로 전세계 100만인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는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구대사관 건설 지지 청원사이트( http://www.change.org/en-AU/petitions/to-all-governments-of-the-earth-support-the-building-of-an-embassy-for-extraterrestrial-humans-the-elohim?utm_campaign=petition_created)를 개설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지구대사관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까닭은 무엇보다 갈수록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핵무기를 비롯한 핵문제, 인구과잉, 환경파괴 등 자칫 인류를 멸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당면 난제들을 해결하려면 엘로힘의 고도 과학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들이 귀환하면 곧바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그들의 지구대사인 라엘(Rael)에게 “우리들의 지구 귀환을 위한 ‘대사관’ 건설에 필요한 장소 및 치외법권 지위 제공 요청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게 제기한다”면서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를 승인하고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또는 판매)하는 그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며, 우리들(엘로힘)의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 1973년 지구인들과 공식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엘로힘과 처음 접촉한 예언자 라엘은 최근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천명한 바 있으며, 실제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엘로힘의 우주선(UFO)들이 수도 없이 목격되고 있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창한 DMZ(비무장지대) 내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주목, 세계평화공원과 연계해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중립지역인 DMZ 내에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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